아시는 분이 계신다면 대신 소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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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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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30 00:00
목사님 가정사는
목사님 생전부터 알리지 않기 때문에 일반 교인들이 전혀 알지 못합니다.
교회와 가정에 대한 구분이 엄해서 그러했습니다.
알고보면 굉장히 신앙이 있는 분들이고
은혜 되는 이야기가 끝없이 이어지는데도
목사님 뿐 아니라 가족들도 일체 개인사를 말하지 않기 때문에 드러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감추는 것은 아니니
개인적으로 알 만한 기회가 있는 분들은 자기 가정처럼 잘 알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사는 분들입니다.
혹시 다른 분이 아신다면
자연스럽게 소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게시판은 공회 내부게시판이므로
신앙노선 관련 논쟁이 아니라 백목사님 가족에 대한 일반 사항에 대하여서는
최대한 백목사님을 생각하며 조심스럽게 또 아끼는 마음으로 소개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