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소식의 다음 표현은 해당 가족에 대한 모독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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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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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0 00:00
부친이 신사참배 패전으로 신앙을 포기했다고 표현한 다음 내용은
해당 가족에 대하여 견딜 수 없는 모독이 아니냐는 말을 들었습니다.
해당 내용을 삭제하거나 수정할 수 있습니까?
출처 : pkist.net-총공회-소식-834번 '이영수 김영수 두 장로님' yilee 06/09/02
이영수 김영수 두 장로님
두 장로님은
창동교회에서 청년 시절을 함께 거친 친구 교인 사이이며
김장로님은 중년 이후 창동교회에서 03년 9월 10일 임종까지 장로로 충성했고
이장로님은 1970년대 중반 사직동교회를 거쳐 잠실동교회 개척 교인과 이후 장로로 충성했고
김영수장로님은
불신 가정 출신으로
그 부인이 부산서부교회 서봉월권사님 막내 동생인 서경숙권사님이며
창동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하여 초등학교 교사를 거쳐 목재 건축업을 했고
장로로 거창집회 장소를 위해 필요한 거창지방 교회의 활동 지원에 수고한 분이며
백목사님 사후 대구공회 양성원 위원 등으로도 활동했던
공회 내 대표적인 대구공회 성향의 교인이며
이영수장로님은
조부모가 공회 초기교회 중 하나인 봉산교회를 일제 때 개척했고
부친이 봉산교회 초기 설교자였으나 신사참배 패전으로 신앙을 포기했으며
동산교회를 개척한 숙부 가정을 따라 수고했고
창동교회를 개척할 때도 그 가정을 따라 초기 교인이었으므로
공회 초기부터 모태와 주일학교를 거친 대표적 공회 교인으로
공회 보수 신앙노선 성향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