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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내부 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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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방청 0 5


세월이 많이 지나고 보니 공회들의 집회형태를 쉽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공회들 집회를 두루 다녀본 분들의 평을 들어보고 또 각공회의 형편을 살펴볼 때 어느 정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세는 서울공회나 대구공회의 강사 설교보다는 재독이 좀 나아보입니다. 재독하는 방법은 부공1보다 부공3이 낫다고 판단됩니다. 그래서 부공3 집회를 대상으로 몇 가지 의문을 제기하고자 합니다. 늘 참석하는 것이 아니어서 최근에 방법이 좀 변경되었다면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사에 의한 설교는 아예 배제하는 것인지?
성경 봉독은 사회자가 대신하는데 무슨 이유인지? 혹시 교리 문제 때문에 주저하는지.
성경 봉독을 하면서 성경을 들지 않고 설교록의 성경 본문으로 봉독할 수 있는가?
현재 공회별 집회 추세를 비교한다면 어떤 경향이 있는가? 부공3 집회 운영을 고려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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