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수 있을 만큼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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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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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4 00:00
백영희 연구소는 각 교회에 목회하는 분들이 1차 직원들이며 그 분들의 생활비는 월 80~99만 원이며 1 년 2 차의 추가 월급을 특사로 받는 외에는 없기 때문에 경제 문제는 아예 생기지를 않습니다. 10 년째 각 교회가 월급을 올리려 해도 자진 해서 거절하고 있습니다.
직원의 월급을 지출해 보면 모두가 거절하거나 오랫 동안 모아 뒀다고 도로 연보를 하기 때문에 연구소의 오래 된 정규 직원들에게는 경제 문제가 생길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단기간에 많은 일을 처리해야 할 때는 임시 직원을 사용하는데 그 분들을 분야 별로 책임 진 분들의 경제가 철저하기 때문에 그 분들이 관리하는 분들의 경제 역시 아예 돌아 보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이 홈의 출간물 관련 구입비 등을 가지고 다른 곳과 비교하면 비영리라는 표현이 어느 정도에서 진행 된다는 것은 쉽게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 해도 교계의 경제 문제가 워낙 중대하여 몇 년 전부터 이 홈은 한 번씩 경제 보고를 해 왔습니다. 이 정도로 답변을 마무리합니다. 이 홈은 이 홈의 경제나 충성이나 신앙의 노선이나 그 정확성을 믿지 못할 분들에게 더 나은 연구소를 초기화면에서 안내 해 드리고 있습니다. 돌고 돌아서 이 곳밖에 없는 분들만 모여 힘대로 가는 곳입니다.
>> 독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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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부금에 대해서는 1명의 고액 기탁자가 있고 그 분을 중심으로 몇몇 기탁자가 대세를 이룬다고 이해를 했습니다. 기부금은 그 정도 설명으로 이해를 하겠지만 기부금 외에 백영희 목사님 이름으로 출간하여 버는 수익은 어떻게 되며 그 사용처에 대한 설명은 빠졌습니다. 또한 '필요경비를 부풀리고 타인명의를 이용해서 인건비를 빼는 것'이 흔하다고 지적한 것은 답변자가 사회생활을 할 기회가 없어 오해하고 듣기 쉬운 표현이라고 생각하는데 대학이나 각종 연구기관 단체들은 이런 일이 허다합니다. 오해할 수 있는 사람들도 이용하는 사이트라는 점을 고려하여 운영진의 한 사람으로 이런 면도 설명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런 면이 빠지면 시인을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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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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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주교생 때문에 반사가 주일날 시내버스를 타야 했던 고통을 먼저 떠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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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자가는 그 종류가 하나인 듯해도 실은 여러 가지입니다. 주교생 때문에 주일날 버스를 타야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런 십자가는 십자가 중에서도 아주 어려운 십자가에 속합니다. 타 교회들이 교회 부흥이나 자기 이해 관계가 걸리면 평소에 강조하던 신앙 파수의 입장을 슬그머니 없애 버립니다. 공회도 그런 상황으로 갈 수 있는 갈랫길을 만난 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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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교회 주일학교 부흥사에서 학생 때문에 주일 날 버스를 타는 문제는 공회의 정체성을 살필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백 목사님의 지도로 이 문제가 워낙 순식간에 지나 갔으므로 일반 교인들은 알지 못했으나 공회 핵심들은 백 목사님의 결정을 주목하고 있었습니다. 결국 공회도 교회의 큰 부흥의 기회가 오자 드디어 변질 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였습니다. 우리 앞 서 걸어 간 모든 교회들의 타락의 과정이 대개 그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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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70년대 서부교회 주일학교가 1천 명에서 시작하여 해마다 1천 명씩 부흥이 되며 출석 학생만 2천 명으로 3천 명으로 해마다 역사를 만들어 가던 시절, 교회까지 걸어서 30 분 걸리는 아이들은 그렇게 했는데 이제 1 시간 거리의 아동들이 등장했고 교회는 주일 문제로 고민을 했습니다. 아다시피 서부교회 주일학교 예배는 늘 아침 8시 30분입니다. 불신 가정의 어린 아이들을 7시 30분에 그 집에서 출발을 할 수 있느냐! 5 세나 6 세도 예사로 포함이 되었고 걸어서 1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그 이상 거리의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문제로 이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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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 목사님의 지도는 아주 간단명료했습니다. 학생을 인도하는 반사가 자기를 위해 차를 타면 죄를 짓는 것이고 먼 곳에 있는 학생이 혼자 교회를 나올 수 없기 때문에 그 학생이 예배를 드리러 오는 길을 돕는 것은 그 학생의 어린 신앙에서 볼 때 교회를 나오지 않고 예배를 드리지 않는 것보다는 차를 타고라도 와야 하고 그 아이를 예배 드리는 데 불가피하여 반사가 차량을 타는 것이면 그 반사의 주일 범함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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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문제는 기독교의 역사에 한 페이지를 기록하는 서부교회 주교 부흥 건의 비사입니다. 이 비사를 따로 살피려면 여러 연구할 만한 사안이 많습니다. 그 중에 주일 날 반사가 차량을 타고 아이들을 데려 오는 것을 긍정적으로만 볼 수 있느냐는 신앙의 본질 문제가 깔려 있습니다. 당시 상황으로는 공회가 하나님의 분명한 지시였으므로 순종했고, 큰 역사를 일으켰으나, 훗날 그 때의 주일 활동 때문에 이후 주일의 긴장이 풀어 졌고 지금은 주일이 크게 허물어 졌는데 그 원인(遠因) 중 하나는 분명히 당시 주교 활동 때문이었습니다. 그렇게 될 날을 보면서도 당시에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는 주님의 하나님의 요구가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훗날 주일이 흐려 질 문제는 반사 각자가 자기 신앙으로 수직할 문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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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연구소의 경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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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다운 교회의 역사를 경제 면에서 살피면 가난한 복음으로 시작했지 넉넉한 복음 운동은 없습니다. 그런데 그 복음 운동이 진행 되면서 갑자기 큰 돈이 움직일 기회가 있었다면 그 돈은 부자의 쉬운 돈이 아니라 차마 그 내막을 듣고 보기조차 고통스런 사연이 있었습니다. 서부교회의 1970년 건축에는 50 가정이 자기 신발까지 값을 쳐서 전부 연보를 했는데, 이 50 가정이란 대단한 숫자처럼 보이나 실은 모두 거지들이었다는 뜻입니다. 제대로 된 부자가 한 명만 있었다면 그 사람의 십일조 하나만 가지고도 그 정도 건축은 하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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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이 연구소의 경제 문제도 그렇습니다. 이 연구소의 경제는 지금 어느 한 사람의 가슴 아픈 헌신으로 운영 되고 있습니다. 연구소의 운영은 애초 연구소 밖에 내 보낸 돈만 비용으로 계산하고 그 돈을 책의 권수로 나누어 '비영리' 원칙을 지켜 왔습니다. 이렇게 하려면 연구소에는 많은 사람이 철저히 희생을 하거나 아니면 막대한 빚이 생기는 법입니다. 바로 이 문제 때문에 부산 연구소는 구조적으로 바로 운영이 될 수가 없고 가족들이 자인하는 상황처럼 오랜 세월 그냥 버려 진 상태였습니다. 이 홈은 적지 않은 분들의 무월급 무임금 수고가 깔려 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한 분이 4~5억 원을 연보했습니다. 그 돈은 연보자가 서울중앙지법에서 상대방 회사을 상대로 맥브라이드 방식 96%에 이르는 장해 보상금을 받자 그 돈 전액과 부수 된 보상금 전부를 이 연구소에 연보한 것입니다. 그 정도의 상황이면 팔 다리 4 개가 다 절단이 되거나 숨만 붙은 식물인간 상태라야 받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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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돈을 연보하신 분이 병원의 치료비가 더 이상 무의미하다고 판단이 선 시점에 보상금 전액을 연보하면서 환자에게 불가피한 치료나 필요 경비가 있다면 그 부분만 제외하겠다고 했는데 그 비용은 초기 잠깐 지출이 있었고 전체 금액에는 별로 영향을 끼치지 않았습니다. 이런 소식을 들은 분들 중에 답변자를 50여 년을 지켜 본 분들이 답변자가 직원으로 일하는 연구소라면 답변자를 보고 믿겠다고 하면서 자신들의 소중한 경제를 연보로 맡겼습니다. 그 분들은 백 목사님의 봉산집회 때부터 믿었던 분들이며 부산연구소와 이 연구소의 관계를 너무 잘 파악하는 분들이며 백 목사님의 집안 식구들을 생활 속에서 잘 지켜 본 분들이기도 합니다. 이 분들은 거의 전부가 한결같이 경제가 어렵거나 평소 1 원 하나도 아끼는 데 있어 주변에서 유명한 분들입니다. 그 중에는 백 목사님의 가족에 직접 관련 된 분도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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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번에 소송이 겉으로는 온갖 비판을 다 동원했으나 사실 말도 되지 않을 우스꽝스런 이야기들뿐입니다. 오로지 답변자나 이 홈의 '소송금지' 원칙 때문에 마치 죄인이나 된 듯이 또는 지금 패소가 불을 본 듯 뻔한 것처럼 보일 뿐입니다. 이 소송은 해 볼 것도 없이 원고 측의 주장 자체만 가지고도 피고가 옳다는 것이 드러 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송이 진행 되며 여러 곳에서 전달 되는 메시지는 하나입니다. 신풍이 너무 돈을 많이 벌고 있으니 원고 측에서 그냥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그 돈이 누구 돈인고? 그 돈이 누구 때문에 들어 오는 돈인고? 그 돈을 이 홈이 사용할 때 어떻게 사용했는고? 백 목사님의 노선이 알려 지기를 원하는 일념이고, 연보자들은 답변자를 믿고 이 답변자가 일하는 이 연구소를 믿고 맡긴 것이지 부산 연구소나 그 주변 인물들이나 그 친인척이 운영을 한다면 연보한 돈도 다시 돌려 받고 싶은데 소송금지 규정 때문에 못하고 있는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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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 이 홈을 이용하는 분들의 전체를 살필 때 연보자의 상황과 구체적인 액수 등을 공개하지 않으면 안 될 상황이 온다면 이 홈은 당연히 공개하고 나설 것으로 생각합니다. 수천 명의 불신 가정 학생들이 시내버스가 아니고는 주일도 교회도 예수님도 모르고 방치 되는 상황에서 반사들이 가서 데려 와야 올 수 있다면 그리고 그 상황을 주님이 만드시고 명령을 하신다는 것에 확신이 서면 누가 무슨 소리를 해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럴 때 옆에서 조롱하는 이들이 '봐라, 너희도 주일을 범하네. 그러니 평소 말을 조심하지.'라고 한다면 그 입과 그 자세에는 성경의 어떤 화가 미칠런지 답변자가 글에 담는 대신에 스스로 성경을 읽고 회개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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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소송금지 원칙의 세칙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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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까지 이 소송을 두고 답변자는 '소송을 해서는 안 되는 소송입니다.'라는 말만 하고 있습니다. 만일 법원이 돈에 대해 의심한다는 입장을 확고하게 한다면 그 때는 이 돈이 바로 이 사람의 이런 돈이며 저 사람의 저런 돈이라고 밝힐 것입니다. 연보한 분은 이 땅 위에서 자신의 목숨을 바치고 자신의 성한 온 몸을 바쳤는데도 불구하고 원고 때문에 자기 이름을 공개하고 자기 자랑을 하게 되며 자기 천국의 복은 엄청 나게 삭감 당할 것입니다. 그 분은 자신의 육체가 망가 진 상태를 제단에 드려 이 노선의 복음 운동에 제물로 삼아 다행스럽게 복 되게 생각했는데 원고 때문에 그 육체마저 이 땅 위에 허무하게 버려 지는 모습을 봐야 할 것입니다. 그래도 답변자는 2 가지 이익을 놓고 비교해 보아 어느 것이 이 노선 전체와 우리 신앙 전체에 유익이 있는지를 판단할 것이고 최종적으로 이 연구소의 단체 결의를 통해 공개하는 상황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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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렇게 되는 날 당연히 원고가 누군지 그 실명도 밝힐 것이고, 원고의 60 년 넘는 세월 속에 경제 면으로 어떻게 살아 왔으며 백 목사님과 어떤 관계인지 이 노선을 위해 돈을 얼마나 사용했는지, 혹은 서부교회와 이 노선에 관련 된 경제를 얼마나 개인 유익을 위해 사용했는지도 저절로 밝혀 지게 될 것입니다. 어느 권사라는 사람이 공회 공개 석상에서 경제 문제를 구체적으로 언급했던 내용까지 거론 될 상황으로 봅니다. 동시에 원고의 가족들이 현재 총공회 전체 재산과 지난 날 공회에 어떤 위치에서 어떤 일을 했는지도 낱낱이 밝혀 질 것입니다. 그 전체를 지금까지 다른 사람들이 공개하거나 비판한 것은 코끼리 만지는 장님 정도였으나 답변자가 가진 자료로 설명하면 그 차원이 달라 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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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렇게 하면 백 목사님의 위대한 점은 더 드러 날 것이나 한 편으로 신앙 어린 사람들이 이 자료를 가지고 백 목사님을 오히려 오해할 수도 있기 때문에 답변자는 원고를 아끼고 그 가족을 아끼고 또 신앙 어린 사람들의 엉뚱한 오해를 막기 위해 답변자와 관련 있게 들어 온 연보 내막을 지금까지 비공개로 처리해 왔습니다. 그런데 원고 때문에 기어코 공개를 해야 한다면 백 목사님의 위대함이 더 드러 나고 이 노선과 이 연구소의 가치가 더 드리 나는 것이니 연보자의 손해와 몇몇 다른 손실은 감수를 해야 하지 않을까,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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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누가 슬쩍 충동을 준다고 충격을 받고 피동 되는 그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냉정하게 잘 살펴 따지고 또 따지면서 주님의 인도를 살피겠습니다. 현실 인도가 이 연구소가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길이 온다면 답변자는 연구소에 답변자 의사를 적극적으로 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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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날에 이 게시판에서 이 번 건을 두고 복음 운동이 막혀야 한다며 거들었던 중국의 김 목사님이나 몇몇 글 올린 분들은 고개를 들지 마셔야 할 것 같습니다. 좋기는 오늘까지 내려 온 이 연구소가 그대로 진행을 하게 두고, 백 목사님의 전 가족들과 이 번 원고와 이 홈의 비판적인 분들이 이 연구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하되 할 수 있다면 앞 선 연보자처럼 모두들 자신들의 어학 실력과 경제와 부동산까지 전부 이 연구소에 맡기면 좋겠습니다. 답변자는 매일 그렇게 되도록 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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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 목사님의 7남매 자녀 가정 20 명 손주분들 전부가 이 노선 번역에 나서서 10만 페이지가 세계 곳곳에 전달 되게 해 주시고 거기에 필요한 경제도 그 분들이 다 맡아 나섬으로 부친 선친을 잇는 신령한 가족들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 7 가정 20 손주분들은 답변자의 진심과 충성을 속으로는 다 알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답변자와 지난 날 수십 년 간 대화한 내용들이 늘 그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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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문제에 관한 한 답변자나 부공3이나 이 연구소를 건들고 파면, 비리나 더러운 것이 나오지 않고 그 파는 사람들이 머리를 들 수 없는 일들만 있을 것입니다. 능력이 없고 인본주의라는 그런 비판은 얼마든지 하시되 경제를 두고는 그냥 든든히 믿어 두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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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부공2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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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자는 아닌 것처럼 말을 해도 지금 공회 내에는 백목사님 유가족들이 단합해서 이번 소송을 지원한다는 말이 대세입니다. 직접했든 간접으로 돕든 가족이 빠진 상태에서는 이런 소송은 할 수가 없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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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가족들은 평소 의견이 달랐다고 하는데 연구소 운영으로 얻는 수익금이 엄청나다는 자료가 제시되면서 가족중에 교권과 금권에 관심가진 분이 행동에 나섰다는 것이 지금 대체적인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원고의 글에 피고 답변자는 큰 돈을 벌고 있는 것처럼 묘사되어 있습니다. 가족들의 정서도 그렇지 않을까요? 실제 연구소 수익액은 얼마나 되며 그 사용처는 어떻게 되는지 상세히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보통 회계는 필요경비를 부풀리고 타인명의를 이용해서 인건비를 빼는 것이 흔합니다. 그런 일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