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작업의 순서

공회내부 문답      

번역작업의 순서

설명
yilee 0 5


1.소선집

-백목사님 전체 설교 중 입문 30개
-본문별 내용별 설교 유형 중 선집
-2007년 말까지 예상


2.공회의 간단한 소개

-이 홈의 '/총공회/총공회소개/' '/총공회/총공회역사/' '/백영희/일반소개/'
-소선집 작업 중 언제든지 1-2주일 따로 배정하여 조기 소개
-설교록을 접하는 이들에게 설교록의 배경이 되는 노선과 설교자에 대한 소개


3.일반 설교록

-5천 개 전체 녹음 설교 중 번역 담당직원이 우선순위를 정하고 평생 작업
-별도 번역할 설교가 있으면 그때마다 별도 요청으로 작업 순서 변경 가능


4.노선 소개 작업

-설교록 번역작업의 분량이 점차 많아지게 되면
-번역 내용 중에서 이 노선 소개에 필요한 주제를 찾아 따로 정리 요약
-자연스럽게 이 노선 일반 소개가 누적될 것으로 생각


5.조직신학 번역

-지금까지 경험상 답변자 이름과 관련 있는 출간물은
-우선, 가장 가까운 곳에서는 답변자의 이 노선에 대한 진정성을 의심하고
한편, 공회적으로는 묘한 반대운동이 전개되어 이 둘이 맞물고 압박을 하면
-외부에 전할 노력이 내부 분쟁에 전부 소모되어 득과 실이 비슷해지므로
-조직신학은 번역본 독자 중에서 필요성을 알고 스스로 번역하면 자연스럽고
이 홈을 믿고 조건없이 연보한 분들의 경제로 별도 번역 작업을 하는 것은 어려울 것이나
-사안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조직신학 중 극히 일부분만 몇 장으로 요약하여
-설교록 번역에 따른 대외 논란이나 예상되는 질문에 대하여 사전 설명할 예정이므로
-우선 설교 자체 번역을 진행하면서 적당한 시점에 '노선 소개' 작업에 포함할 예정입니다.



6.이 노선 소개의 대외 영향력

-노선의 교회사적 가치성

이 노선의 내면 설교나 교리나 기타 운영에 대한 사안별 수준과 중요성은
세계교회사적으로 연구하고 주목해야 할 경우가 허다했지만


-공회의 대외 발표노력

앞서 이 노선을 알게 된 이들이
참으로 망령되기 그지없어 에서처럼 팥죽 한 그릇같은 학위나 담임교회 교세나 관심이 있었고
아니면 무지몽매하기 이를 데 없어 마치 짐승 수준인 경우가 거의 전부였으니
이 노선 안에서 이 노선을 외부에 알리려는 노력은 전혀 없었다고 할 정도고


-공회 외부의 이 노선에 대한 반응

한편 외부 교단에서 노다지 금광을 발견한 듯 이 노선의 가치성을 평가한 이들도 적지 않았으나
이들도 마치 공회 내의 두 성향을 외부에 옮겨놓은 듯, 공회 내 두 그룹과 같은 자세였습니다.


-전체적으로 볼 때

이 노선이 신약교회의 생명선을 이어가고 있으므로
이 노선처럼 복음의 가장 중심에 있는 노선의 향방은
일반 외곽 신앙단체들이나 세상 단체들처럼 세상 일반 사람들의 상식 차원에서 진행되지 않고
하나님께서 아주 특이한 관리로 그 때와 시기를 정하시기 때문에
생각 못할 고난도 오해도 많고 또 어느 한 순간 급반전을 주실 것이므로

이 홈에서는
이 홈이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고 이 홈이 할 만큼 한 그 다음의 모든 진행은
질문자나 답변자가 가진 세상 상식이나 일반 교게의 상식 차원에서 기대하지 말고
우리는 현재 주신 현실의 충성에만 주력해야 하고, 그리 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190
    무명
    2014-01-12
  • 3189
    신학
    2014-01-11
  • 3188
    지교회
    2014-01-08
  • 3187
    서부인
    2014-01-11
  • 3186
    공회원
    2014-01-05
  • 3185
    yilee
    2014-01-06
  • 3184
    원로
    2014-01-04
  • 3183
    yilee
    2014-01-04
  • 3182
    2층교인
    2014-01-05
  • 3181
    무명
    2014-01-05
  • 3180
    목회
    2013-12-30
  • 3179
    yilee
    2013-12-31
  • 3178
    부공
    2013-12-27
  • 3177
    yilee
    2013-12-28
  • 3176
    서부인
    2013-12-25
  • 3175
    yilee
    2013-12-26
  • 3174
    부공
    2013-12-21
  • 3173
    yilee
    2013-12-22
  • 3172
    독자
    2013-12-23
  • 3171
    yilee
    2013-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