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금 외의 운영 수익금과 사용처

공회내부 문답      

기부금 외의 운영 수익금과 사용처

설명
독자 0 3


기부금에 대해서는 1명의 고액 기탁자가 있고 그 분을 중심으로 몇몇 기탁자가 대세를 이룬다고 이해를 했습니다. 기부금은 그 정도 설명으로 이해를 하겠지만 기부금 외에 백영희 목사님 이름으로 출간하여 버는 수익은 어떻게 되며 그 사용처에 대한 설명은 빠졌습니다. 또한 '필요경비를 부풀리고 타인명의를 이용해서 인건비를 빼는 것'이 흔하다고 지적한 것은 답변자가 사회생활을 할 기회가 없어 오해하고 듣기 쉬운 표현이라고 생각하는데 대학이나 각종 연구기관 단체들은 이런 일이 허다합니다. 오해할 수 있는 사람들도 이용하는 사이트라는 점을 고려하여 운영진의 한 사람으로 이런 면도 설명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런 면이 빠지면 시인을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1. 주교생 때문에 반사가 주일날 시내버스를 타야 했던 고통을 먼저 떠 올립니다.
:
: 십자가는 그 종류가 하나인 듯해도 실은 여러 가지입니다. 주교생 때문에 주일날 버스를 타야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런 십자가는 십자가 중에서도 아주 어려운 십자가에 속합니다. 타 교회들이 교회 부흥이나 자기 이해 관계가 걸리면 평소에 강조하던 신앙 파수의 입장을 슬그머니 없애 버립니다. 공회도 그런 상황으로 갈 수 있는 갈랫길을 만난 적이 있었습니다.
:
: 서부교회 주일학교 부흥사에서 학생 때문에 주일 날 버스를 타는 문제는 공회의 정체성을 살필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백 목사님의 지도로 이 문제가 워낙 순식간에 지나 갔으므로 일반 교인들은 알지 못했으나 공회 핵심들은 백 목사님의 결정을 주목하고 있었습니다. 결국 공회도 교회의 큰 부흥의 기회가 오자 드디어 변질 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였습니다. 우리 앞 서 걸어 간 모든 교회들의 타락의 과정이 대개 그러했습니다.
:
: 1970년대 서부교회 주일학교가 1천 명에서 시작하여 해마다 1천 명씩 부흥이 되며 출석 학생만 2천 명으로 3천 명으로 해마다 역사를 만들어 가던 시절, 교회까지 걸어서 30 분 걸리는 아이들은 그렇게 했는데 이제 1 시간 거리의 아동들이 등장했고 교회는 주일 문제로 고민을 했습니다. 아다시피 서부교회 주일학교 예배는 늘 아침 8시 30분입니다. 불신 가정의 어린 아이들을 7시 30분에 그 집에서 출발을 할 수 있느냐! 5 세나 6 세도 예사로 포함이 되었고 걸어서 1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그 이상 거리의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문제로 이어 졌습니다.
:
: 백 목사님의 지도는 아주 간단명료했습니다. 학생을 인도하는 반사가 자기를 위해 차를 타면 죄를 짓는 것이고 먼 곳에 있는 학생이 혼자 교회를 나올 수 없기 때문에 그 학생이 예배를 드리러 오는 길을 돕는 것은 그 학생의 어린 신앙에서 볼 때 교회를 나오지 않고 예배를 드리지 않는 것보다는 차를 타고라도 와야 하고 그 아이를 예배 드리는 데 불가피하여 반사가 차량을 타는 것이면 그 반사의 주일 범함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
: 이 문제는 기독교의 역사에 한 페이지를 기록하는 서부교회 주교 부흥 건의 비사입니다. 이 비사를 따로 살피려면 여러 연구할 만한 사안이 많습니다. 그 중에 주일 날 반사가 차량을 타고 아이들을 데려 오는 것을 긍정적으로만 볼 수 있느냐는 신앙의 본질 문제가 깔려 있습니다. 당시 상황으로는 공회가 하나님의 분명한 지시였으므로 순종했고, 큰 역사를 일으켰으나, 훗날 그 때의 주일 활동 때문에 이후 주일의 긴장이 풀어 졌고 지금은 주일이 크게 허물어 졌는데 그 원인(遠因) 중 하나는 분명히 당시 주교 활동 때문이었습니다. 그렇게 될 날을 보면서도 당시에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는 주님의 하나님의 요구가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훗날 주일이 흐려 질 문제는 반사 각자가 자기 신앙으로 수직할 문제였습니다.
:
:
:
: 2. 연구소의 경제 문제
:
: 교회다운 교회의 역사를 경제 면에서 살피면 가난한 복음으로 시작했지 넉넉한 복음 운동은 없습니다. 그런데 그 복음 운동이 진행 되면서 갑자기 큰 돈이 움직일 기회가 있었다면 그 돈은 부자의 쉬운 돈이 아니라 차마 그 내막을 듣고 보기조차 고통스런 사연이 있었습니다. 서부교회의 1970년 건축에는 50 가정이 자기 신발까지 값을 쳐서 전부 연보를 했는데, 이 50 가정이란 대단한 숫자처럼 보이나 실은 모두 거지들이었다는 뜻입니다. 제대로 된 부자가 한 명만 있었다면 그 사람의 십일조 하나만 가지고도 그 정도 건축은 하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
: 지금 이 연구소의 경제 문제도 그렇습니다. 이 연구소의 경제는 지금 어느 한 사람의 가슴 아픈 헌신으로 운영 되고 있습니다. 연구소의 운영은 애초 연구소 밖에 내 보낸 돈만 비용으로 계산하고 그 돈을 책의 권수로 나누어 '비영리' 원칙을 지켜 왔습니다. 이렇게 하려면 연구소에는 많은 사람이 철저히 희생을 하거나 아니면 막대한 빚이 생기는 법입니다. 바로 이 문제 때문에 부산 연구소는 구조적으로 바로 운영이 될 수가 없고 가족들이 자인하는 상황처럼 오랜 세월 그냥 버려 진 상태였습니다. 이 홈은 적지 않은 분들의 무월급 무임금 수고가 깔려 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한 분이 4~5억 원을 연보했습니다. 그 돈은 연보자가 서울중앙지법에서 상대방 회사을 상대로 맥브라이드 방식 96%에 이르는 장해 보상금을 받자 그 돈 전액과 부수 된 보상금 전부를 이 연구소에 연보한 것입니다. 그 정도의 상황이면 팔 다리 4 개가 다 절단이 되거나 숨만 붙은 식물인간 상태라야 받는 합니다.
:
: 그 돈을 연보하신 분이 병원의 치료비가 더 이상 무의미하다고 판단이 선 시점에 보상금 전액을 연보하면서 환자에게 불가피한 치료나 필요 경비가 있다면 그 부분만 제외하겠다고 했는데 그 비용은 초기 잠깐 지출이 있었고 전체 금액에는 별로 영향을 끼치지 않았습니다. 이런 소식을 들은 분들 중에 답변자를 50여 년을 지켜 본 분들이 답변자가 직원으로 일하는 연구소라면 답변자를 보고 믿겠다고 하면서 자신들의 소중한 경제를 연보로 맡겼습니다. 그 분들은 백 목사님의 봉산집회 때부터 믿었던 분들이며 부산연구소와 이 연구소의 관계를 너무 잘 파악하는 분들이며 백 목사님의 집안 식구들을 생활 속에서 잘 지켜 본 분들이기도 합니다. 이 분들은 거의 전부가 한결같이 경제가 어렵거나 평소 1 원 하나도 아끼는 데 있어 주변에서 유명한 분들입니다. 그 중에는 백 목사님의 가족에 직접 관련 된 분도 계십니다.
:
: 이 번에 소송이 겉으로는 온갖 비판을 다 동원했으나 사실 말도 되지 않을 우스꽝스런 이야기들뿐입니다. 오로지 답변자나 이 홈의 '소송금지' 원칙 때문에 마치 죄인이나 된 듯이 또는 지금 패소가 불을 본 듯 뻔한 것처럼 보일 뿐입니다. 이 소송은 해 볼 것도 없이 원고 측의 주장 자체만 가지고도 피고가 옳다는 것이 드러 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송이 진행 되며 여러 곳에서 전달 되는 메시지는 하나입니다. 신풍이 너무 돈을 많이 벌고 있으니 원고 측에서 그냥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그 돈이 누구 돈인고? 그 돈이 누구 때문에 들어 오는 돈인고? 그 돈을 이 홈이 사용할 때 어떻게 사용했는고? 백 목사님의 노선이 알려 지기를 원하는 일념이고, 연보자들은 답변자를 믿고 이 답변자가 일하는 이 연구소를 믿고 맡긴 것이지 부산 연구소나 그 주변 인물들이나 그 친인척이 운영을 한다면 연보한 돈도 다시 돌려 받고 싶은데 소송금지 규정 때문에 못하고 있는 분들입니다.
:
: 현재 이 홈을 이용하는 분들의 전체를 살필 때 연보자의 상황과 구체적인 액수 등을 공개하지 않으면 안 될 상황이 온다면 이 홈은 당연히 공개하고 나설 것으로 생각합니다. 수천 명의 불신 가정 학생들이 시내버스가 아니고는 주일도 교회도 예수님도 모르고 방치 되는 상황에서 반사들이 가서 데려 와야 올 수 있다면 그리고 그 상황을 주님이 만드시고 명령을 하신다는 것에 확신이 서면 누가 무슨 소리를 해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럴 때 옆에서 조롱하는 이들이 '봐라, 너희도 주일을 범하네. 그러니 평소 말을 조심하지.'라고 한다면 그 입과 그 자세에는 성경의 어떤 화가 미칠런지 답변자가 글에 담는 대신에 스스로 성경을 읽고 회개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
:
:
: 3. 소송금지 원칙의 세칙을 보며
:
: 지금까지 이 소송을 두고 답변자는 '소송을 해서는 안 되는 소송입니다.'라는 말만 하고 있습니다. 만일 법원이 돈에 대해 의심한다는 입장을 확고하게 한다면 그 때는 이 돈이 바로 이 사람의 이런 돈이며 저 사람의 저런 돈이라고 밝힐 것입니다. 연보한 분은 이 땅 위에서 자신의 목숨을 바치고 자신의 성한 온 몸을 바쳤는데도 불구하고 원고 때문에 자기 이름을 공개하고 자기 자랑을 하게 되며 자기 천국의 복은 엄청 나게 삭감 당할 것입니다. 그 분은 자신의 육체가 망가 진 상태를 제단에 드려 이 노선의 복음 운동에 제물로 삼아 다행스럽게 복 되게 생각했는데 원고 때문에 그 육체마저 이 땅 위에 허무하게 버려 지는 모습을 봐야 할 것입니다. 그래도 답변자는 2 가지 이익을 놓고 비교해 보아 어느 것이 이 노선 전체와 우리 신앙 전체에 유익이 있는지를 판단할 것이고 최종적으로 이 연구소의 단체 결의를 통해 공개하는 상황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
: 그렇게 되는 날 당연히 원고가 누군지 그 실명도 밝힐 것이고, 원고의 60 년 넘는 세월 속에 경제 면으로 어떻게 살아 왔으며 백 목사님과 어떤 관계인지 이 노선을 위해 돈을 얼마나 사용했는지, 혹은 서부교회와 이 노선에 관련 된 경제를 얼마나 개인 유익을 위해 사용했는지도 저절로 밝혀 지게 될 것입니다. 어느 권사라는 사람이 공회 공개 석상에서 경제 문제를 구체적으로 언급했던 내용까지 거론 될 상황으로 봅니다. 동시에 원고의 가족들이 현재 총공회 전체 재산과 지난 날 공회에 어떤 위치에서 어떤 일을 했는지도 낱낱이 밝혀 질 것입니다. 그 전체를 지금까지 다른 사람들이 공개하거나 비판한 것은 코끼리 만지는 장님 정도였으나 답변자가 가진 자료로 설명하면 그 차원이 달라 질 것입니다.
:
: 그렇게 하면 백 목사님의 위대한 점은 더 드러 날 것이나 한 편으로 신앙 어린 사람들이 이 자료를 가지고 백 목사님을 오히려 오해할 수도 있기 때문에 답변자는 원고를 아끼고 그 가족을 아끼고 또 신앙 어린 사람들의 엉뚱한 오해를 막기 위해 답변자와 관련 있게 들어 온 연보 내막을 지금까지 비공개로 처리해 왔습니다. 그런데 원고 때문에 기어코 공개를 해야 한다면 백 목사님의 위대함이 더 드러 나고 이 노선과 이 연구소의 가치가 더 드리 나는 것이니 연보자의 손해와 몇몇 다른 손실은 감수를 해야 하지 않을까, 고민 중입니다.
:
: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누가 슬쩍 충동을 준다고 충격을 받고 피동 되는 그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냉정하게 잘 살펴 따지고 또 따지면서 주님의 인도를 살피겠습니다. 현실 인도가 이 연구소가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길이 온다면 답변자는 연구소에 답변자 의사를 적극적으로 전할 것입니다.
:
: 그 날에 이 게시판에서 이 번 건을 두고 복음 운동이 막혀야 한다며 거들었던 중국의 김 목사님이나 몇몇 글 올린 분들은 고개를 들지 마셔야 할 것 같습니다. 좋기는 오늘까지 내려 온 이 연구소가 그대로 진행을 하게 두고, 백 목사님의 전 가족들과 이 번 원고와 이 홈의 비판적인 분들이 이 연구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하되 할 수 있다면 앞 선 연보자처럼 모두들 자신들의 어학 실력과 경제와 부동산까지 전부 이 연구소에 맡기면 좋겠습니다. 답변자는 매일 그렇게 되도록 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
: 백 목사님의 7남매 자녀 가정 20 명 손주분들 전부가 이 노선 번역에 나서서 10만 페이지가 세계 곳곳에 전달 되게 해 주시고 거기에 필요한 경제도 그 분들이 다 맡아 나섬으로 부친 선친을 잇는 신령한 가족들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 7 가정 20 손주분들은 답변자의 진심과 충성을 속으로는 다 알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답변자와 지난 날 수십 년 간 대화한 내용들이 늘 그러했습니다.
:
:
:
: 경제 문제에 관한 한 답변자나 부공3이나 이 연구소를 건들고 파면, 비리나 더러운 것이 나오지 않고 그 파는 사람들이 머리를 들 수 없는 일들만 있을 것입니다. 능력이 없고 인본주의라는 그런 비판은 얼마든지 하시되 경제를 두고는 그냥 든든히 믿어 두면 될 듯합니다.
:
:
:
:
:
:
:
:
:
:
: >> 부공2 님이 쓰신 내용 <<
: :
: : 답변자는 아닌 것처럼 말을 해도 지금 공회 내에는 백목사님 유가족들이 단합해서 이번 소송을 지원한다는 말이 대세입니다. 직접했든 간접으로 돕든 가족이 빠진 상태에서는 이런 소송은 할 수가 없지 않을까요?
: :
: : 가족들은 평소 의견이 달랐다고 하는데 연구소 운영으로 얻는 수익금이 엄청나다는 자료가 제시되면서 가족중에 교권과 금권에 관심가진 분이 행동에 나섰다는 것이 지금 대체적인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원고의 글에 피고 답변자는 큰 돈을 벌고 있는 것처럼 묘사되어 있습니다. 가족들의 정서도 그렇지 않을까요? 실제 연구소 수익액은 얼마나 되며 그 사용처는 어떻게 되는지 상세히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보통 회계는 필요경비를 부풀리고 타인명의를 이용해서 인건비를 빼는 것이 흔합니다. 그런 일은 없을까요?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공회 교계 교리 메모 목회 사진 생애
서부 설교 성구 성경 행정 기타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190
    무명
    2014-01-12
  • 3189
    신학
    2014-01-11
  • 3188
    지교회
    2014-01-08
  • 3187
    서부인
    2014-01-11
  • 3186
    공회원
    2014-01-05
  • 3185
    yilee
    2014-01-06
  • 3184
    원로
    2014-01-04
  • 3183
    yilee
    2014-01-04
  • 3182
    2층교인
    2014-01-05
  • 3181
    무명
    2014-01-05
  • 3180
    목회
    2013-12-30
  • 3179
    yilee
    2013-12-31
  • 3178
    부공
    2013-12-27
  • 3177
    yilee
    2013-12-28
  • 3176
    서부인
    2013-12-25
  • 3175
    yilee
    2013-12-26
  • 3174
    부공
    2013-12-21
  • 3173
    yilee
    2013-12-22
  • 열람중
    독자
    2013-12-23
  • 3171
    yilee
    2013-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