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2층, 비4층의 제3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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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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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9 00:00
1992년
서부교회 서영호목사님 시무투표가 있었고 불신임을 당하게 되자
서목사님 지지 교인들이 전체 교인의 다수였으므로 2층 예배당을 계속 맡았고
서목사님 반대 교인들은 4층을 중심으로 2층의 예배를 불법으로 지탄했는데
당시 부산공회의 공회적 분위기는
대부분이 4층 주장을 지지했고 서목사님 측근 극소수만 2층을 지지했고
당시 공회에서 2층을 반대하는 중심은 대구 서성교회 사모님과 인천 이재순목사님입니다.
2000년경
서부교회 내부 4층과 공회 내에서 4층을 지원하던 양쪽이 신앙노선 문제로 분리되자
서부교회 내부 4층 교인 중에서 김춘도목사님과 최재숙 곽광자선생님 등이
공회를 주도하던 서성교회 사모님 측을 지지하여 서부교회 4층에서 이탈하게 됩니다.
이후 김춘도목사님은 교회 내와 공회의 일체 분쟁에서 손을 떼고
현재 외부와 연락 없이 부산 만덕지역에서 개척을 하고 있으며
최재숙 곽광자선생님은 서부교회 내부에서 반2층 비4층 대구 서성교회 사모님 측 노선에 서서
교회 안에서는 지하실 예배당을 따로 사용하며 새벽과 밤예배 등을 독립 예배로 드리고
서부교회 옆에 있던 예전 '목회연구소'를 맡아 실질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지하 교인들을 서부교회 내 별도 교인으로 설명하지 않은 이유는
4층처럼 확고한 신앙노선이나 뚜렷한 책임자가 없고 그 수도 적기 때문인데
세월도 오래 되었고 명확하게 독자 행동을 하며 숫자도 어느 정도 유지하고 있으므로
이 상태가 지속되면서 책임자가 확실해진다면 별도 분류하게 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