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록 영문 번역에 대한 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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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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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3 00:00
설교록 번역은 이 교훈의 은혜를 받은 분이라면 누구라도 바라고 바라던 소망중 하나이지만
이런 저런 실력, 형편과 처지로 인하여 그 일에 직접 수종 관여치 못하는 무능함과 불충함을 하나님 앞에 무한히 죄스럽고 송구하게 생각하고 있는 줄로 압니다.
본 홈 운영자 목사님께서
누구보다 먼저 이 귀한 일에 사명감과 소망을 가지고 또한 지속적이고 실무적인 준비를 하시는 가운데 사람과 방법을 찾으셨으므로
이에 주의 종들로 하여금 첫 발을 떼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시오니, 이미 그리고 앞으로도 하나하나의 순서가 우리가 모르는 예비된 과정을 통하여 인도 성취되어, 천하에 멸망 받을 자를 제외하고는 모든 이들에게 (고후 4:3) 체계적으로 또한 여러 모양과 방편으로 범위 넓게 전하여 질 것으로 확신합니다.
모든 일이 다 그러하듯이 설교록 번역도 이 사업에 관련하여 본격적인 대외 전파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갖추어야 할 제반 준비들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대내외적으로 살펴보시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불찰과 무지로 주가 쓰시겠다고 하실 때에 준비하지 못함으로 감당 못할 요소들은 없는 지 우리로서 할 수 있는 대로 찾아 미리 자체 실력을 배양하는 일에 선도적으로 계속 수고하여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눅14: 28-33)
이에 대한 소견으로,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일반 교인들에게 대하여는
이제 설교록 영문 번역지원 및 해외 총공회 복음 전파 관련 추가 발생 용도를 다시 공지하여 - 앞으로 별도 계정으로 운영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 이 교훈을 사모하는 국내외 교인들로 하여금 자원함으로 성의껏 동참케 하는 것도 함께 고려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단순 번역 차원에서 발전하여
이를 소개, 설명, 상담, 또는 백 영희 신학 논문으로 관련 해외 신학지에 정리 발표할 수 있는 수준의 예비적 단계로서, 총공회 교리 신조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바로 아는 사람으로 하여금, 구원도리에 있어 종별적으로 기존 신학의 범위와 한계를 파악하고 비교 준비하는 가운데, 이와 관련되어 사용된 언어(신학용어-영어)의 해석 체계상의 상호 차이를 미리 파악 답변할 수 있는 단계까지 담당해야 할, 앞으로의 실무 요원 내지 그들을 가르칠 교수 요원의 양성을 위해 단계적으로 해외에 파견 교육 전파하는 상황도 준비하여, 비로소 순수한 총공회 복음의 실질적인 해외 선교를 위해 동시 다면적으로 해당 커리큘럼을 미리 준비 양성하여야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소견을 제시하여 봅니다.
물론, 해당 언어적인 준비에 앞서 내부적으로
운영자 목사님의 조직신학요약등과 같은 총공회 교리에 대한 더 깊은 주제별 연구와 발표들이 다양하게 선행 활성화되어 - 단순 설교 번역과 아울러 - 실질적인 해외 총공회 복음 전파를 위한 기초 정지작업으로서의 제반 여건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지원 준비들 중에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한글 설교록 자료의 홈페이지 등재와 출간, 성경 연구에 있어 해당 자료 검색의 용이함 등에 대하여 목사님과 관계자 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바른 노선의 자료의 보존, 공개와 아울러, 일반들이 무지함으로 이리 저리 휩쓸리고 치우쳤던 지난 20년 가까이의 짧지 않은 혼란의 공회역사에서, 올바른 총공회 신앙사상의 정립과 계승을 위하여 지금까지 일일이 옳고 그른 것을 밝혀 잘못된 것을 바로 잡는 일에 고군분투한 운영자 목사님의 지대한 공로가, 요즘 이제 그 외침으로 인하여 정신 차려 봄으로 과거 삐뚤어진 공회 노선싸움에 대한 비판과 재통합의 의견들 가운데 개진된 다수의 양비론 속에 잘못된 하나로 파묻히거나 폄하되거나 엉뚱한 의인들이 나와서는 올바른 평가가 아닌 줄로 압니다. 곡돌유언은 무은택하다는 설교록의 비유가 이에 해당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제 때가 되어 또 하나의 사업을 주신 것으로 생각되오며 미력하나마 위하여 기도하고 모두 같이 자기 형편에서 여러 모양으로 수종들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