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공3 회의록 게시판 운용 - 07.9.27. ■

공회내부 문답      

■ 부공3 회의록 게시판 운용 - 07.9.27. ■

설명
yilee 0 5


(07.9.22. 공지)

내용: 부공3의 공회적 사안과 부공3 교회의 교회적 사안 처리를 위한 회의게시판 운용
일시: 07년 10월 첫 주 정도 예상
배경: 회의가 필요해도 대화나 발언이 없는 공회 분위기 때문에 불편과 모순
해결: 인터넷 게시판 기술을 활용하여 공회와 교회의 회의를 현실화 실효화
절차: 방청-제한없이, 발언-내부인만 하되, 의견-외부인도 가능하도록 계획
공지: 07년 8월집회 당시 전체 공고했고, 운용방향 때문에 그동안 기도했으며
예정: 07년 10월 첫주 정도면 시범실시를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관련 자세한 문답이
이 게시판 '07.9.12.-1418번 1419번'에서 있었습니다.










(07.9.27. 공지)






부공3은

예배시간을 중심으로 신앙생활 하기 때문에 의논할 사안이 있다 해도
회의 기회도 적고 모였다 해도 시간이 촉박하여 발언하기에 불편하여
평소 아주 조용히 보여도 교인들께는 참을 수 없는 사안이 있었습니다.


이번 9월 교역자회에서

부공3 교인들의 발언 기회를 최대한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고
대안으로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회의실을 전면 운영하자는 제안이 있어
다음과 같은 취지와 방법으로 시범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





(공회와 각 교회에 공지한 내용)


-'게시판 사용 방법' 안내문

'수정'게시판은 시정할 부분을 지적하는 곳이고
'제안'게시판은 공회에 대하여 건의나 발언을 하는 곳입니다.
'회의실'은 함께 의논할 사안을 가지고 대화하는 곳입니다.


따라서
'수정'과 '제안' 게시판은 '신고함'의 성격을 갖게 되며
'회의실'이 권찰회 또는 공회 회의장소의 성격입니다.

'회의실'에서 전체 교인이 함께 의논할 안건은 교역자나 교인 누구나 제안할 수 있으나
한꺼번에 너무 많은 회의 제목을 올리면 어지럽게 되므로
안건의 중요성이나 시급성을 살펴 사회자가 적절하게 조절하겠습니다.
회의가 종료되면 따로 모아 전시하겠으며
회의가 필요한 사안은 '제안'방에 올려주시면 사회자가 '공지사항'게시판에 따로 모아 두었다가
회의실로 옮겨 전체 의논을 해야 할 순서에 따라 회의를 진행 시키겠습니다.

현재 시작 단계이므로 회의실을 3곳 마련하여 안건을 3개 정도 처리하게 했으나
만일 필요하면 추가로 만들 수 있습니다.




-'회의실 개설' 안내문

(인사)
주은 중 평안을 간구합니다.

(소망)
전체 총공회가 바른 길에서 하나 되는 날을 소망합니다.
앞서 작은 범위인 우리 공회와 교회들이 진정 하나 되기를 소망합니다.

(인식)
순종만 잘하면 공회와 교회가 바로 되던 시가를 우리는 가진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순종하기에 앞서 순종해야 할지를 먼저 살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공회와 각 교회를 책임진 우리 교역자들 스스로 이렇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평가)
무조건 따라오는 교인을 보면 불안하고 안타깝습니다. 우리는 신령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반대하는 분들이 없어 그동안 공회와 교회들이 비교적 평안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평안은 모래 위에 지은 집과 같으므로 연약하기 이를 데가 없습니다.
간간이 안타까운 소식이 있었던 것은 이런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모든 책임은 목회자에게 있고 우선 회의실 운영이 대안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회의실 운영안)
07.9.27.부터 이제 공회와 소속 교회들의 '회의실'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회의실 운영 여부와 방법 일체는 공회 행정원칙에 따라 언제든 수정 가능합니다.
일단 시작하는 취지와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발언: 우리 '부산공회3' 소속 교인과 교역자
-이름: 발언하실 때 이름 표시는 익명 실명 자유
-방청: 완전 공개 진행을 원칙으로 하되 꼭 필요한 이유가 있으면 비공개 진행
-요청: 예배당에서 실제 회의한다는 실감을 가지고 글을 적어 주시기를 부탁
-사회: 공회는 '이영인', 각 교회는 담임교역자가 사회를 보겠으나 사안별로 별도 지정 가능
-조정: 글이 지나칠 때는 사회자가 글의 삭제나 표현의 순화를 하겠으나
현재 'pkist.net' 홈의 원칙처럼 최소화에 그치고 근거를 남겨두어 공정성 노력

(의미)
우리 부공3의 회의실은 지금 당장 우리 공회와 교회별 운영에 필요하여 개설하는 것이나
이 신앙노선이 실제 '공회' 노선으로 유지되려면 모든 사안을 자유롭게 대화해야 하므로
전체 공회 차원에서 공회가 공회답게 운영되는데 필요한 방법인지를 살펴보게 될 것입니다.

(요청)
우리는 이 노선의 가치를 아는 공회인들입니다.
우리는 설교 기도 찬송 뿐 아니라 일반 생활까지 일반교계와 분위기가 다른 교인들입니다.
예배당에서 개최 되는 권찰회라고 생각하시고 발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발언은 최대한 보장하겠으나 예배당 분위기를 고려하여 삭제하거나 수정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모든 공회인 앞에 조심스럽게 그리고 차분하게 발언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2007. 9. 27.

공회 회의실 사회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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