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 예배당 마련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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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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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6 00:00
백목사님이 초등학교 나오면 공부를 많이 했고 중학교만 되었다고 하셨지만
그 자녀들은 전부 대학 공부를 다 시켰습니다.
설교록만 읽고 공회 교회는 중학교 이상을 가면 안 된다는 것도 우습고
백목사님 자녀들은 다 대학을 공부했다고 비판하는 것도 우습습니다.
서부교회 예배당은
한 블럭 안에 수십 채 가옥들 중에서 한 집을 사서 시작했으나
마침내 한 블럭 전부가 예배당이 되었습니다.
예배 보는 예배당 내부는 교인이 많아져서 비좁게 될 때 공간을 넓혀나갔지만
옆집을 사들이는 구입시기는 옆집 사람이 팔 의사가 있으면 그때마다 확보하여
미리 구입해 둔 적이 많았습니다.
지교회의 예배당 건물이나 대지 확보의 경우 백목사님의 지도로 거의 이루어졌지만
예배당을 세워야 할 토지나 건물이 나오면 미리 확보해 두는 경우는 허다했고
교인이 다 차지 않아도 교회 경제나 건축물의 형편 등 제반 사항을 고려해서
목회자가 사치로 자기 과시용으로 추진하는 것은 엄하게 금했지만
구입조건이 좋은 경우 그런데 앞으로 사두어야 할 부동산이 있고 교회 경제가 충분하다면
그렇게 했습니다.
이런 사례는 너무 많아서 일일이 다 설명을 하지 못하겠습니다.
윗글 주장은 코끼리 꼬리 하나 만지고 뱀처럼 생겼다는 소경식 주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