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공2라는 필명하나가 부공2라는 단체이름에 더욱 먹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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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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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6 00:00
지금 부공 2 안에서 100명이상 출석하는 교회들은 서부(서부는 숫자적인 면에서도 특별하므로), 남천, 청량리, 동문 등 얼마 없다. 이 교회들은 옛날과 비교해서 그 숫자가 많이 내려가 있으며, 80명 넘는 교회들 또한 얼마 없는줄로 안다...
어떤교회는 잘나가다가 부공2가 공연히 개입해서 풍지박산이 난 교회도 있데요??
창피한줄 알아야지....그러는 부공2는 장년반이 많나??...특히 백목사님 사후에 부산공회가 분열되기 전에 개척된 교회들 중에서 교회자립이 성공적으로 평가되는 교회들은 제가 듣기로는 진짜 몇 없습니다...(이게 정말사실인지요??)
성공적으로 평가되는 교회들은 개척된지 얼마 안되서 공회 보조없이 스스로 자립한 경우를 말합니다...
부공3와 부공2가 갈라져 있다하더라도 예배당 건축과 교회부흥은 축하할 일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딴지거는거는 아니죠?
창피한줄 알아야 합니다...장년반 출석교인수가 100명, 200명정도 되고나서야 뭐라고 하든지...
말은 청산유수고 백목사님의 교훈이 최고라 하는데 그 교훈을 받은자로서
행위는 대로변에서 때로 몰려다니는거고, 교회분열시키는거고, 제대로된 교회가 별로 없는게 현실입니다...
각자의 신앙생활에, 교회부흥에 힘써서 총공회의 뛰어난 올바른 교리, 신조, 행정을 널리 떨치는게 이곳에서 상대방을 비난하는것보다 훨씬 더 나을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