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목사님 생전 장목사님에 의하면 오늘 그는 타락 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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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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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00:00
1.장영목 목사님
2007년 현재 54세로 기억합니다.
1983년 당시 30세 반사로 서부교회 주일학교 전체를 총책임진 총무가 되었고
주일학교 역사 최고 기록인 1개반 한 주 출석 340명까지 기록했습니다.
평소 보조반사 5-10명를 데리고 매주 출석학생 2-300명이 보통이었습니다.
오토바이를 타고 동네 구멍가게에 잡화를 배달하는 소규모 도매상을 하면서
한 주간에 4-5일 돈을 벌고 그 번 돈을 주일학생에게 다 쏟았습니다.
1975년으로 기억되는 시기에 반사로 임명 받고 지칠 줄 모르는 충성을 보였고
주교 현장 제일 일선에서 그가 보인 그런 충성 때문에 총무로 임명되었습니다.
600명 반사, 400명 보조반사, 매주 7-8,500명 주교에 전권을 행사했습니다.
매주 타 교단의 목회자 반사 수십명씩 견학이 이어질 때 안내를 맡았습니다.
서울영락교회를 비롯 전국 교단들과 초교파의 목회자 반사 세미나 강사로 초청받아
박조준목사님 등 당시 국내 최정상 교수 목회자들과 나란히 강사가 되어
그들이 신학을 전할 때 그는 이 노선 주교 신앙노선을 한국교회에 힘있게 소개했습니다.
2.당시 장목사님은
견학 외부인들이 성가대가 없다며 물으면 그것은 죄라고 강하게 말했으며
교회 내에서 다른 교회처럼 뭘 해보자 할 때 백목사님께 보고해서 혼을 냈으며
공회 내 노선에 문제 있는 교역자들을 향해 제일 비판하며 강경 자세를 보여
답변자와 장목사님은 백목사님 밑의 직원 중에서 최고 강경파였었습니다.
주님과 복음을 전해도 어느 노선에서 어떻게 전하느냐는 것이 생명보다 귀하다 해서
이 노선 외에는 알지도 듣지도 접촉하지도 않았습니다.
방문 오는 목회자들에게 타 교단의 모든 방식을 너무 강하게 비판하여 말려야 할 정도였고
89년 목사님 사후 이 노선을 그대로 지키기 위해 제명을 당해가며 앞장섰으며
91년 1월에 서목사님이 부임하여 서부교회를 슬슬 다른 노선으로 바꾸려 시도하자
오후예배 후 반사회 때 강단 아래에서 마이크를 잡고 강단 위 담임목사를 사정없이 비판하여
서부교회를 원래 노선에 세우는데 온 몸을 던졌습니다.
그분이 확실하게 앞장을 서자 교회내 대부분 반사들에게 심리적 버팀이 되었고
그분은 서목사님과 따르는 2층 지도부와 부공2 모든 목회자들의 눈에 볼 때
답변자와 뗄래야 뗄 수 없는 하나가 되어 도저히 어떻게 해 볼 수가 없다고 평가를 받았으나
답변자가 장목사님께 평생 싸움만 할 것 같으면 몰라도 교인 전체가 노선을 알지 못하니
서부교회를 포기하고 깨끗하게 백목사님 생전 교회로 개척을 하도록 권유를 했고
답변자와 뜻이 맞아서 이치영목사님의 서진교회가 개척될 때 함께 성남교회로 개척하여
오늘 부공3의 동천교회로 그 교회의 내부가 이어져 계속하게 되었습니다.
1991년 성남교회를 개척할 때만 해도 이 노선에 제일 확고하게 서서 목회를 한다고 했는데
막상 목회를 해보니까 남녀성가대와 찬송가교체 등 일반 교회 부흥법 없이 부흥이 안 된다 하여
교회 부흥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다 바꿀 수 있다고 신앙노선 변동을 선언했습니다.
1998년 장목사님의 이런 원칙이 확고해지고 행동에 옮기자 성남교회 주요 개척교인들이
목사님 생전 그대로 나가던 이치영목사님을 모시고 동천교회를 개척했습니다.
장목사님은 성남교회 내에 아무도 외부 노선을 반대하지 않게 되자 더 소신있게 나갔고
몇 년 후에는 교회를 감리교회에 건네주고 필리핀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3.현재 전해지는 내용은
장목사님은 초교파적으로 여러 교단 출신 선교사들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분교 등 그의 활동 소식으로 볼 때 서부교회 전도 방식은 활용하고 있으나
과거 그가 서부교회에서 외부 교단 사람들에게 강하게 금지해야 한다고 했던 것을
솔선해서 앞장서고 모든 면에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4.장목사님에 대한 평가
만일 수많은 분교와 많은 주일학생 때문에 그 활동을 지원해야 한다면
우리는 현재 순복음교회 조용기목사님을 장목사님보다 더 존경하고 따라야 하고
만일 장목사님이 우리 출신이기 때문에 그 활동을 지원해야 할 의미가 있다면
비록 노선은 떠났지만 외부 교계에서 활동하는 송용조 서영호 신도범목사님 등
탈퇴 또는 내부에서 외부로 오가는 분들을 비판한 백목사님을 먼저 비판해야 합니다.
소속과 노선은 달라도 여기서 배운 방식과 교훈을 전하니까 귀한 것이 아니냐 할 것 같으면
합동측으로 탈퇴하여 목회에 큰 성공을 하고 있다는 신일교회 손권식목사님이나
기타 서부교회 출신으로 교계에 흩어져 나름대로 크게 활동하는 모든 분들에게도
꼭같이 지원을 해야 옳을 것입니다.
이 노선은 신앙노선을 생명으로 알고 지켜 왔습니다.
기독교 전체로 볼 때는 기독교라는 신앙노선을 구원에 유일한 길로 지켜왔고
기독교 내에서는 이 노선을 지키기 위해 생명과 평생과 가족을 다 버렸습니다.
기독교면 다 기독교지 기독교 내에서 신앙노선 때문에 무슨 그런 수고를 해야 하는가?
바로 그 이유는 우리의 간판에서 모든 것을 다 요약 설명해 왔습니다.
예수교 중에서도 장로교, 장로교 중에서도 한국총공회, 그 중에서도 서부교회였습니다.
이름만 유지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이름과 교파는 벗고 내용만 가질 수도 없어
우리는 이름을 걸고 노선의 외부를 지키면서 그 속에 이 노선의 신앙을 지켰습니다.
현재 장목사님의 모든 방법은 과거 장목사님이 항상 사용하던 몰이식 방법입니다.
한 학생의 신앙은 생각지 않고 전체 출석수와 분교의 수에만 몰입하는 방식입니다.
바로 이런 면 때문에 사실 백목사님 생전에 주변에서는 답변자와 가장 가깝게 봤으나
답변자는 그분께 수적 성과를 위해 신앙 노선과 교훈 그 무엇도 바꿀 수 있다고 지적했고
이런 내면이 달라서 목사님 사후 자연적으로 다른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그분이 이렇게 늦게 이 노선에서 이탈하게 된 것은
그분은 서부교회에서만 믿고 나왔고 외부 교회 생활을 전혀 해보지 않았으며
공회와 교회 내의 그의 언행과 시선이 너무 드러났기 때문에 쉽게 넘어갈 수 없었고
특히 답변자의 시선과 비판이 가장 크게 신경이 쓰였을 것입니다.
어쨌든 장목사님의 현재가 옳다면 이 노선과 백목사님의 과거 교훈이 틀렸고
이 노선과 백목사님의 교훈이 옳다면 장목사님은 생명같은 신앙지조를 버렸고
일반 교계와 신앙노선을 섞어 그의 신앙노선은 흙탕물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91년에 서부교회를 떠날 때
서목사님이 부임해서 앞으로 서부교회는 넓어질 것이며 평생 싸울 수 없어 개척한다 했던
바로 장목사님의 그 개척의 이유와 배경을 스스로 버리고 서목사님보다 더 속화가 되었습니다.
91년 개척 나갈 때까지 약 9개월 격렬하게 서목사님을 상대로 싸웠던 그분이
이후 서목사님께 무릎을 꿇었고 가족 장례식을 부탁하고 서부교회 총무로 다시 써달라 하고
서목사님 계열 교회를 주로 다니면서 선교 지원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그분에 대하여 평가하는 것보다
과거의 장목사님이 옳았다면 오늘의 장목사님은 인간도 아니고 쳐다볼 가치도 없으며
만일 오늘의 장목사님이 옳다면 백목사님 생전 장목사님은 무지몽매 철없는 행동이었습니다.
이 홈은 과거 백목사님 생전의 장목사님이 옳았다고 보며
오늘의 장목사님은 원래 장목사님이 아니므로 우리가 이 노선을 전제로 말한다면
순복음교회나 미주대륙이나 기타 세계적으로 열심있는 선교사들의 소식 중 하나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