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가족과 경제를 초월한 우리 시대 성자의 생활을 회고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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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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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5 00:00
먼저 일반 방문인들께 양해를 구합니다.
질문자가 아니라 질문자에게 거짓말을 한 분들을 향해 직접 발언하겠습니다.
질문자께서 전한 내용은 현재 서부교회 2층 4명 권사님들 측의 논리입니다.
건설이 우리의 할 일이며 화평과 감사가 늘 우리의 신앙 분위기입니다.
그러나 이단의 입에 양떼가 상할 때는 목자의 막대기가 그 입을 찢어야 하고
흉악한 이리가 가만히 성도들의 신앙을 삼키려하면 외쳐야 할 때도 있습니다.
1.서부교회의 요압
서부교회 내에는
'요압' 신앙을 가진 인물이 있었습니다. 공회 요압은 다른 기회에 적겠습니다.
김권사님이 대장 요압이고 주변 몇 권사님이 요압 노릇을 도왔습니다.
요압은
다윗 밑에 군대장관으로 다윗 평생 고생하여 대 이스라엘을 건설했습니다.
요압은 제일의 충성과 실력을 가졌으나 속에는 자기 본성을 따로 가졌습니다.
다윗 생전에 본 모습이 몇 번 드러났고 다윗 사후에 브나야가 쳐죽였습니다.
쳐죽여 없애야 참 교회가 바로 건설이 될 터인데
서부교회는 그 요압이 목사님 사후 교권을 잡고 신앙 뿌리를 뽑아놓았습니다.
다윗 사후 요압을 없앤 이스라엘은 다윗의 신앙이 계통으로 이어졌고
백목사님 사후 서부교회는 요압이 교권을 잡아 교회를 황폐화 시켜놓았습니다.
2.요압의 간계
김권사님의 본질은 가라지이며 백목사님 사후에 서울의 흉악한 이리를 불렀고
오늘 서부교회에 벌어지는 모든 탈선 타락 속화의 원인자입니다.
물론 김권사님은 앞장을 섰지만 그를 따른 교인 역시 악인의 회중에 있습니다.
김권사님이 서부교회 울타리 밖에서 흉악한 이리를 불러 이 노선을 절단내려고
청빙과정에서 이후 오늘까지 퍼트린 거짓말의 종류는 한없이 많습니다.
백목사님과 가족에 대한 거짓말 그 외 필요한 그런 종류들입니다.
윗글을 요약하면
백목사님은 자기 가족들에게는 특혜를 베풀고 권사님들만 죽을 고생을 시켰고
백목사님은 말로만 교인들을 가르쳤지 자기는 실행하지 않았다는 내용입니다.
오늘의 서부교회가 이루어진 것은 서부교회 초기 권사님들의 공로라고 말하며
백목사님은 그냥 이론적 설교만 했고 권사님들은 교회의 어머니 노릇을 했으니
권사님들이 임종 때까지 충성한 2층 서부교회가 옳은 길이라는 논리입니다.
권사님들은 생사 걸어놓고 평생을 믿고 충성하여 오늘의 서부교회를 만들었고
사모님은 백목사님의 이중적 가족 사랑 혜택만 받았다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백목사님의 말씀 은혜와 권위는 아직도 서부교회 내에서 절대적입니다.
따라서 김권사님이 백목사님을 허무는 방법에 중간 단계를 만든 것입니다.
백목사님은 위대하다, 단 사모님의 경우에서 보듯이 그런 이중적인 면이 있다,
우리 권사들은 정말 죽을 고생하고 순종했다, 권사들을 따르라 그런 말입니다.
3.서부교회 권사님들과 사모님
사모님은 시골 부자집 딸이었고 공부를 하지 않았던 구시대 시골 사람이었고
권사님들은 도시 수준에서 잘난 사람들이며 일제 때부터 신여성들이었습니다.
사모님은 이 노선에서 첫 출발을 했던 생사를 초월한 신앙의 사람이었고
권사님들은 교계에서 잘 믿는다고 이름을 날렸으나 믿음은 없던 사람들입니다.
사모님은 신사참배를 승리했고 6.25를 인민군 속에서 승리한 신앙인물이지만
권사님들은 일제 때 신사참배한 창기들이고 6.25에는 피난한 패배자들입니다.
백목사님이 1952년 서부교회에 부임했을 때
사모님은 이미 기도 설교 신앙 가정 경제 생활에 이르기까지 흠없는 성녀였고
권사님들은 말기도 지식설교 인본신앙 호의호식의 철없는 교인이었습니다.
사람을 기를 때
백목사님은 자신이 제일 먼저 희생하고 실행하는 분이었고
자기가 걸어간 걸음만큼 가장 가까운 가족들에게 그런 걸음을 요구하는 분이며
그 다음에 교인들을 그렇게 길러가는 것이 백목사님의 평생 원칙이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야단 칠 것이 있으면 제일 가까운 사람부터 신앙 있는 교인에게 책임을 묻고
신앙 어린 이들에게는 달래며 격려하며 한없이 참는 분이므로
서부교회 초창기인 1950년대 백목사님은 신앙 있는 사모님만 야단을 쳤고
신앙 없는 생짜배기 권사님들에게는 칭찬과 대우만 하고 나오셨습니다.
이 과정에서 내막을 알지 못하는 이들은 사모님은 권사님들보다 못한 줄 아나
사모님과 권사님들의 신앙은 평생을 놓고 볼 때 비교 자체가 될 수 없습니다.
4.마치
공회적으로
전국이 백태영목사님을 백목사님 다음으로 공회 권위있는 목회자로 평가했으나
서부교회 교인들은 백태영목사님을 사람 취급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서부교회 내에서 모르는 일반 교인들은 권사님들을 제일로 알고 따르고 있으나
서부교회 역사와 권사님들 내막을 아는 분들은 사모님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부모의 대소변 수발을 직접 하는 며느리의 수고와
교사로 출근하는 며느리가 1년에 한번 집에 와서 입으로 효도하는 수고를 두고
두 수고를 비교하는 것 자체가 철없는 짓입니다.
백목사님의 가족이 되어 그것도 사모가 되어 평생 한 길을 걸어갔다는 사실은
권사님들 4명의 신앙과 수고를 다 합해놓아야 그 근방에도 가지 못할 정도인데
어린 교인들이 알기는 권사들을 하늘같이 알고 있고 권사들을 달래야 하므로
백목사님은 노년 마지막까지도 권사님들을 특별 대우를 했습니다.
그 특별 대우가 바로 권사님들의 신앙이 그렇게 철이 없고 어리다는 뜻입니다.
5.사모님의 희생
불같이 사셨고 칼날 위를 걸어가셨고 이삭을 제물 삼듯 가족을 그리 했으므로
그 가족에게 우리 공회와 이 노선 좋아하는 이들은 근본적으로 빚진 자들인데
특히 사모님의 고초란 어떻게 글로 다 담아낼 수가 없습니다.
1천명 교인의 공회 교역자가 나는 대통령이 부럽지 않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서부교회를 담임한 백목사님의 사모님은 늘 300원으로 고기집을 다녔으므로
예배당 옆에 사는 동네 고기 가게 불신자 주인이 지금도 300원을 기억합니다.
고기를 사러 가면 1근이든 반근을 사는데
사택 생활비는 한번 정해지면 아무리 오래가도 생활비가 변하지 않기 때문에
300원이라는 돈에 고기를 맞추어 사먹던 분이 세계10대교회 사모님이었습니다.
밤에는 배추장사 버리고 간 쓰레기 주워다 국을 끓여먹었는데 옆에서 말하기를
교인들이 얼마나 못되게 해서 저렇게 할까 하니까 옛맛이 생각나서 그런다하고
교인의 그 못된 행습까지 감싸안은 그런 분이었습니다.
80세가 되어가던 때까지 부산 최악의 달동네 감천 꼭대기를 기어올라가시며
주일학생 하나를 붙들고 심방하던 바로 그 때
권사님들은 교인들의 온갖 대우 대접 호의호식 다 누리며 권세를 부렸습니다.
이 사실은 당시의 서부교회 교인 전부가 다 증인이므로 조작할 수 없습니다.
권사님들이 교회 회계와 별도로 굴린 개인 돈은 타 교회 전체 회계를 능가했고
그때 사모님은 백목사님께 월생활비를 타서 사용하며 그 돈으로 시장을 보려면
동대신동 시장 골목을 몇 바퀴씩 돌아 콩나물과 두부 싼 것을 찾았습니다.
6.백목사님의 가족 관계를 생각하면
지금도 그 가족들에게 한없는 죄송과 감사와 말로 표현 못할 빚이 있습니다.
이 귀한 복음과 이 소중한 노선이 오늘 우리에게 전달 되는 과정에 있어서
그분의 가족 특히 그 사모님이 겪은 고통은 일반 사람으로 상상도 못할 정도니
권사님들이 똘똘 뭉쳐 1년간 사택 생활비를 끊어버리고 배척을 할 때는
자녀가 벌어온 돈으로 온 가족이 함께 먹고 버텨야 했고
백목사님이 권사님들을 기르기 위해 사모님을 야단치고 멀리하는 듯하면
권사님들은 그 상처받은 사모님 마음에 소금을 뿌리고 장을 치고 있었습니다.
그 과정을 다 겪고도 끝까지 그 정도로 걸어갔다면 사모님은 성녀입니다.
권사님들은 백목사님 생존 최종 순간까지도 주도권 다툼에 혈안이 되어 있었고
백목사님 사후에는 기득권 확보를 위해 교권 잡은 쪽에 계속 머리를 숙였으며
최종적으로 그들 평생 가장 그들에게 무난할 인물을 불러 반려자로 삼았으니
신앙으로는 창기요 이 신앙 노선으로 말하면 요압과 그 주변 부류가 되었는데
그 권사님들을 백목사님 생전 격려하고 달래느라고 교인들에게 칭찬을 하자
철없는 목회자들이 신앙 어머니로 모시고 이 노선까지 물리치고 한패가 되어
출발한 집단이 부산공회2라는 곳입니다.
이 노선 전체의 신앙 부모님은 백목사님과 그 가족인데
그 소중한 가족에 대하여 우리가 최소한 지킬 5계명조차 버리는 거짓말이 있어
답변자로서는 그 입을 찢어놓을 수 있는 답변을 달아야 하는데 실력이 없어
이 정도에서 일단 그칩니다.
질문자께는 감사하고 이렇게 공개 질문을 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만
질문자 귀에 거짓말을 하고 또 그런 패륜을 업 삼아 저지르고 있는
김권사님 밑에 또는 그 주변에 김씨 성을 가진 못된 목사들
그들이 오늘까지 해 온 짓에 개인적으로는 참을 수 없는 격분을 느끼고 있지만
그렇다고 과거 정풍섭씨를 패대듯이 그리 나설 상황이 아니어서 이 정도에서
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