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총공회/인물/에서 참고하셨으면

공회내부 문답      

우선 /총공회/인물/에서 참고하셨으면

설명
yilee 0 2


그분들에 대하여 소개하고 싶은 내용은 참으로 많은데
백목사님 전기 작업도 지금 어중간하게 중단 되어 있으므로 그분들의 신앙일화까지 소개한다는 것은 홈으로서 무리가 있습니다.

우선, 이 홈 /초기화면/총공회/인물/에서 '홍순철' '서영준'을 찾아보신다면 참고가 되겠고
다음, 이 홈 /활용자료/녹음본/에서 두 분 이름으로 검색을 해보면 설교 중 소개가 있으며


앞서 소개한 내용 외에도 그분들을 접하며
느끼고 깨닫고 배우고 부럽고 흉내냈던 걸음마가 현재 이 홈의 오늘 모습에 근간이 되었고
질문자나 답변자가 백목사님의 걸음은 사실 그대로 따르기가 너무 벅차게 느껴질 것이나
홍순철 서영준목사님의 경우는 그래도 우선 목표로 삼고 본받기가 나을 것이고
그분들 역시 백목사님께 배운 걸음이 그들을 그렇게 하나님 사랑의 사람으로 만들었으니
우리에게 그분들의 생애와 일화는 오히려 백목사님 생애보다 더 필요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오늘 갑자기 질문이 많아져서 답변을 조금 미루어야 할 것 같습니다. 요즘 질문이 좀 한가한 것처럼 오늘도 그러했다면 답변자 자신의 신앙을 새롭게 하는 필요 때문에라도 그때를 그리며 수필처럼 회고록처럼 관찰기를 좀 적었을 것 같습니다. 우선 이곳의 문답에 추가가 있게 된다면 이 게시판의 제일 윗쪽에 표시를 해두겠습니다.

약간의 시간이 있을 때 답변을 추가할 수 있다는 정도로 일단 양해를 해 주셨으면.







(답변 추가 예정)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190
    무명
    2014-01-12
  • 3189
    신학
    2014-01-11
  • 3188
    지교회
    2014-01-08
  • 3187
    서부인
    2014-01-11
  • 3186
    공회원
    2014-01-05
  • 3185
    yilee
    2014-01-06
  • 3184
    원로
    2014-01-04
  • 3183
    yilee
    2014-01-04
  • 3182
    2층교인
    2014-01-05
  • 3181
    무명
    2014-01-05
  • 3180
    목회
    2013-12-30
  • 3179
    yilee
    2013-12-31
  • 3178
    부공
    2013-12-27
  • 3177
    yilee
    2013-12-28
  • 3176
    서부인
    2013-12-25
  • 3175
    yilee
    2013-12-26
  • 3174
    부공
    2013-12-21
  • 3173
    yilee
    2013-12-22
  • 3172
    독자
    2013-12-23
  • 3171
    yilee
    2013-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