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지 않고 움직이는 바쁜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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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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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31 00:00
교회 일은
예배당 건축처럼 일반 교인들이 다 함께 알고 다 함께 힘을 합해서 해야 하는 일도 있는데
가끔 아주 중요한 일들은 한 사람이 혼자 알아서 수고하여 전체를 지원할 일도 있으니
백도영목사님은 백목사님 생전부터 교회와 공회를 위해 혼자 수고한 적이 많았으며
지금은 그때와는 약간 성격이 다르지만 크게 보면 역시 하나님 앞에 이 노선 신앙을 위해
그분이 미국에서 혼자 수고하며 목회하며 또는 혼자 감당할 일에 충성하고 계실 것입니다.
얼마 전 다른 일로 한번 연락을 가진 적이 있었습니다.
여전히 이 노선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감당하기 위해 수고하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백목사님 육의 자녀분들은 타고나기를 자기 할 일에 부지런하고 빈틈이 없습니다.
또한 거의 대부분 가족들이 남에게 자기 자랑하는 것을 극히 꺼리는 편이므로
이 홈에서 지금까지 공개한 내용 외에도 자랑하고 싶은 것이 참으로 많으나
그분들이 부친 백목사님께 자신들이 조금이라도 누가 될까 너무 조심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 홈 역시 소중한 그 가족분들을 대할 때는 만사 조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 아끼고 감사해야 할 소중한 가족을 위해 늘 기도하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