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이 사람을 ... (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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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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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9 00:00
목사님의 답변은 무서운 깊이를 가지고 있군요.
그들의지식이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군요.
상대에 따라변하는 지식 거기에 지배받는 양심
그런 양심이니 사분 오열 되는군요.
상대방이 사람죽였으니 나는 다른사람을 중상 입히는 것은
정당화 되는 지식
거기 까지 왔군요.!
서목사님이 잘했다고 만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행동은 모두가 주시하고
있는것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힙니다.
목사님께서는 지금여기를 오렜동안 떠나 계셨으니 잘모르시
겠지만 지금 분위기는 ....
복개천에 있는 사택이 탐나서가 아니며
우리가 사택에 살지않아서 그런것도 아닌것입다.
"""4층이 교리 신조 행정 대로 산다는 분들이기 때문에
더욱 서부교회를 지키기 위해 그렇게 한다고 주장하실 것 같습니다"""
라는 목사님의말씀 깊이 새길줄 믿겠습니다.
이단 단체도 나름대로 규칙이 있는데 직원이 아닌데도
계속 언제까지 서목사님께서 가셔도 살수있는 양심에
저촉받지 않는지....
반사를 그만두고도 교인의 피로 세운
사택에 살고 있는분도 그런 양심이겠지요?
더이상의 것은 아마 교회에서 알아서 할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만....수고 하십시요 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