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표현에 대한 가장 지혜로운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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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표현에 대한 가장 지혜로운 대응

설명
yilee 0 8


1.가장 쉽고 간편한 논리

일반 공회 분위기에서 잠실동교회의 현 상황은 타락입니다.
그런데 한국교회 전체적으로는 잠실동교회의 현 활동은 교계 중심에서 활발합니다.
잠실동교회는 얼마 전 간판은 바꾸었으나 그 역사와 소속이 공회의 서울 대표였습니다.
이것은 잠실동교회 홈페이지 공식 역사에도 나오고 서울 주요 교회들도 다 알고 있습니다.

현재 잠실동은 기독교방송 고정 설교, 교계 신문 칼럼, 교단 교류에 있어 주류가 되었고
길자연 김삼환목사님을 비롯 셀운동 교계연합운동 송파구교회연합회 교류가 활발합니다.

총공회가 이단이면 잠실동과 교류한 교단들 목회자들 단체들이 다 이단 비호세력이 됩니다.
총공회 이름에 이단을 언급하는 곳에 이 논리로 설명하면 대개 표현들을 삭제하게 됩니다.
이제 설명한 자료들은 잠실동 홈과 여기 '소식'게시판과 인터넷 검색을 통해 가질 수 있고
그런 자료들을 가지고 이 곳에 오시는 개인들이 그들을 상대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이 홈은 잠실동의 탈선을 가장 말렸고 비판했고 가장 가슴 아프게 생각했던 곳입니다.
그런데도 잠실동은 공회를 완전 벗어났습니다. 이곳 책임은 없고 그곳 자책일 뿐입니다.
할 만큼 했으니 지켜볼 수밖에 없는데 그래도 이런 경우에는 쓸 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할 만큼 하고, 할 수 없게 되면 맡겨놓을 뿐입니다.



2.교계적 자료

이 홈의 /백영희/관련기사/에 들어가시면 교계 언론의 대대적인 소개가 많이 나옵니다.
그 자료를 비판하는 곳에다 보내면 더 이상 다른 소리를 하지 못할 것입니다.

한편으로 이 홈의 /연구실/자료/게시판에 과거 교계에 제시할 자료를 모아둔 곳이 있는데
그곳 자료 중에서 전국 주요 교단과 교회들이 서부교회를 방문 연수 교육 받은 자료가
방명록 형태로 있습니다.

국내 최대 합동 교단측 교단의 충현교회, 통합교단 측 영락교회, 순복음교회를 비롯하여
고신대학원 감리교회 성결교회 침례교회까지 서울과 지방을 다 막론하고 있습니다.
통합측의 '경기 충남 충북' 3개 지역 총 주일학교 대표자 수련회의 강사인 답변자 기록 등
덮을 수도 없을 수많은 자료들이 있으니 그 모든 곳이 다 이단 관련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앞에서 설명한 잠실동교회 자료와 함께 교계적 굵닥굵닥한 이름을 제시하게 되면
알지도 못하고 피라미처럼 여기저기 흩어놓은 무책임한 소리는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3.최삼경의 경우

송종섭목사님이 직접 만나서 대화한 내용이 있습니다. 송목사님께 안내받으면 좋겠습니다.



4.한편으로

어느 순간부터 한국교계에서는 '우리가 언제 총공회를 이단이라 했느냐!'
건설구원 중생교리는 교계 상식이니 자기들 것이라고 하는 경우까지 있습니다.
어떤 총공회 목회자가 타신학교에서 듣고 답변자에게 관련 자료를 요구한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 홈페이지 /연구실/일반자료/에 천국 상급론이 급부상하는 자료를 실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이 노선을 빼놓고 자기들끼리 어느날 갑자기 깨달은 발명품처럼 되었습니다.
그들의 선배들이 수십 년 동안 정죄했던 교리들인데.
물론 이곳은 그 논문이 우리 것이며 우리 것을 표절한 것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옳은 것이 전파되고 그 숫자가 많아지면 그것으로 만족하지 공로 다툼은 최대한 피합니다.

우리를 이단이라 한 이유가 우리가 건설구원을 말했기 때문인데
한국교계에 마치 혜성처럼 떠오르는 기막힌 발명품이 바로 50년 전의 우리 초기 이론이고
현재 교계의 대세는 속으로 총공회에 대한 평가를 좋게 내리고 있으므로
우리가 과거 교계에 당했던 것을 우리 스스로 먼저 내놓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오히려 그들 속에 멋 모르는 사람들이 수십 년 전의 그들 선배들의 논리로 우리를 비판하면
총공회의 과거 당한 상처와 비판이 오히려 빛으로 나타나지 않을까?
가능성을 생각하고 동시에 인터넷의 퍼나르기를 따라 끝없이 말리고 다닐 시간이 없다면
어느 한 개인의 블로그에서 퍼나른 것은 그들을 위해 통고는 하되 너무 과잉반응을 하거나
그 일이 공회나 홈이나 어느 개인에게 주력해야 할 일처럼 할 상황은 아니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손양원목사님을 비판하는 세력이 있다면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꼴입니만
1940년대 손목사님 살던 주변은 손목사님이 아주 파렴치로 몰려 절망적 상황이었습니다.

현재 총공회는
잠실동교회가 교계 중심에서 활발하게 움직여 공회의 대외 이미지가 엄청 개선되었고
세월 속에 아는 사람은 공회를 다 알게 되어 존경할 사람들은 무척 존경하는 상태이고
이 홈의 자료 제공이 교계에 충분하게 전달되어 그 영향력은 교계 숨은 실력자가 되었으니
몇 개인들의 철없는 실수는 그런 차원에서 개인들이 선처해야 하겠다는 생각입니다.



5.그래서

우선 포탈 검색에 올려지는 자료들은
그 자료들이 첫 페이지에 눈에 띄게 되어 지나가는 사람들을 죄짓지 않도록 하기 위해
그 자료들의 앞 순서에 총공회의 교계 언론 보도 등 좋은 자료들이 먼저 검색되게 하면
손 대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그냥 해결이 될 것 같고

개인 홈들은 이 노선에 열심과 애정을 가진 분들이 이메일 등으로 자료 제공하고
만일 개인 차원에서 상대하기 어려울 정도의 단체의 심각한 문제가 있다면
대구공회나 부산공회2에 부탁하여 총공회 전체 차원에서 상대하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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