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몇 곳만

공회내부 문답      

우선 몇 곳만

설명
yilee 0 24


1.서부교회와 거제동교회

구역장을 중심으로 하는 구역 단위가 하나의 독립 교회와 같은 단결심과 지도력을 가져서
교회 전체가 위기를 당해 침몰이 예견 될 정도였으나 이렇게 버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반면에 교권 싸움이 마무리 되어 목회자를 중심으로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는 시기인데
목회자가 강단에서 어떻게 설교를 하고 어떻게 지도를 해도 구역의 벽을 뚫지 못하고 있어
전체적 발전에는 분명히 제동 장치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좋기는, 그 구역 단위가 목회자에게 붙들려 움직여야 구역도 바로 되고 교회도 부흥하는데
후임 목회자가 교회의 구역 벽에 막히지 않고 이끈다는 것은 오랜 세월 어려울 것입니다.



2.동문교회

백목사님 생전 위에서 방향을 잡아줄 때 일선 목회자는 달리기만 하면 되는 때가 있었는데
체질상 조용히 그러나 꾸준하게 걸어가는 분이므로 당시에는 동역자에 비하여 뒤떨어졌으나
백목사님 사후 세월이 지나면서 날래고 민첩한 분들이 제 풀에 꺾여 갈수록 내려 앉는데
큰 장점도 없으나 목사님 생전에 걸었던 그 자세와 그 걸음이 꾸준하게 유지가 되니까
현재 총공회 교회 중에서 과거를 보수하면서도 교회의 규모가 가장 잘 지켜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송목사님의 장점은 장점이 얼른 눈에 보이지 않아서 그렇지 그 인내가 장점이며
다른 분들과 비교해 볼 때 이 장점이야 말로 정말 큰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젊은 목회자들도 평생 빛을 보지 못할 것 같아도 조급하지 말고 멀리 보는 시야를 가지고
꾸준하게 한 길을 걸어간 결과를 동문교회에서 참고했으면 합니다.





(진행 중)


------------------------------------------------------------
많은 교회를 다 설명하려면 시간 상 문제가 있습니다.
약속은 할 수 없으나 기회가 되면 답변을 이어 보겠습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190
    무명
    2014-01-12
  • 3189
    신학
    2014-01-11
  • 3188
    지교회
    2014-01-08
  • 3187
    서부인
    2014-01-11
  • 3186
    공회원
    2014-01-05
  • 3185
    yilee
    2014-01-06
  • 3184
    원로
    2014-01-04
  • 3183
    yilee
    2014-01-04
  • 3182
    2층교인
    2014-01-05
  • 3181
    무명
    2014-01-05
  • 3180
    목회
    2013-12-30
  • 3179
    yilee
    2013-12-31
  • 3178
    부공
    2013-12-27
  • 3177
    yilee
    2013-12-28
  • 3176
    서부인
    2013-12-25
  • 3175
    yilee
    2013-12-26
  • 3174
    부공
    2013-12-21
  • 3173
    yilee
    2013-12-22
  • 3172
    독자
    2013-12-23
  • 3171
    yilee
    2013-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