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대 등 복구 된 제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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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대 등 복구 된 제도들

설명
yilee 0 9


1. 폐지했다 복구 시킨 사례는

교회적으로는 찬양대, 중간반 등이 있고
공회적으로는 양성원, 청빙제, 장로제, 총회제, 교단운영체 등이 있고
신앙적으로는 병 기도 등이 있습니다.



2. 찬양대의 경우

1960 년 대 초반에 찬양대를 없앤 목적은
-교회 내 말씀 중심으로 깊이 들어가야 하는 활동이 찬송 중심에 치우친 면이 있었고
-찬양대 중심의 활동으로 인해 전도나 심방 등 교회의 다른 활동에 불편한 점도 있었고
-가장 주 원인은 찬양대가 남녀의 이성 교제를 위한 기회로 사용 되었기 때문입니다.

1980 년 대 초반에 찬양대를 부활 할 때는
-시간이 많고 교회에 봉사나 말씀 중심에 노력할 여지가 없는 주일 학생들로 구성했고
-남녀 찬양대를 구별시켜 남학생들은 찬송 훈련 정도에 그치고 여학생 중심으로 구성하여
-신앙 있는 인도자가 확실하게 관리하게 만들었습니다.

오늘까지 내려 온 결과를 놓고 볼 때
-과거 남녀 이성 문제로 발전 될 여지가 완전히 없어졌고
-교회 내 활동이 한 쪽으로 치우쳐 손해 보는 청년이나 장년반의 손해도 없어졌고
-그 대신 예배 시간 도중에 찬양대의 찬양으로 전체 예배에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3. 중간반의 경우

1960 년 대 초반에 학생회를 없앤 목적은
-이성 교제라는 사안에서 가장 위험한 시기가 중고등학교 시절이며
-지도를 받아야 할 학생들이 자치적으로 회를 운영할 때 신앙 전반에서 위험하고
-학생회 참석으로 장년반 대 예배에 참석하여 은혜 받는 일에 지장이 되는 문제 등이었고

1970 년 대 말에 중간반으로 복구할 때
-학생들을 지도할 선생님들을 먼저 임명하여 주일 학교와 같이 교사 지도 체제로 만들고
-남 교사는 남 학생, 여 교사는 여 학생을 지도하고 예배 장소도 분리시켜 가능성을 막고
-불신 가정에서 주일 학교를 졸업하고 장년반에 바로 적응이 어려운 학생들을 중심하였으니

오랜 세월이 지났고 지금 평가한다면
-1 년에 1천 명 이상 졸업하던 시기에 그 많은 학생들을 다 수용하고 관리한 수고를 했고
-중간반사들이 수 없이 그 시절을 거쳐 목회자의 실력을 쌓았습니다.
-일반 교회들의 중고교생들의 교회 생활 시절과 중간반 체제는 그 차원이 아주 달랐습니다.



4. 양성원은

백 목사님부터 고려 신학교를 다녔고 그 곳에서 모든 과정을 다 거친 분이었습니다.
초기 우리 공회 많은 목회자들이 일반 교계의 신학교를 다니며 신학 과정을 밟았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신학 과정의 폐단을 면밀히 검토하고 전면 폐지 시켰습니다.

그리고 양성원 이름으로 그 이름부터 새로 바꾸고 목회자 양성 과정으로 재개했습니다.
그 양성원조차 초기에는 공회에 대한 외부 비판을 고려하여 교수들을 배치 시켰고
그 교수들이 양성원에서 뭔가를 가르치지 않으면 가르치고 싶은 욕망을 누를 수가 없어
교계 아무 신학교라도 가게 되고 그 곳에 가게 되면 영영 헤어 나지 못할 것이기 때문에
양성원 내에서 백 목사님이 지켜 보고 교수들보다 나은 교역자들이 들어 주는 분위기에서
붙들어 두려 했는데 세월이 지나면서 그들의 신학 강좌에 대한 욕망을 주체하지 못하자
양성원을 자습 위주로 바꾸고 역사에 있었던 신학의 폐단을 다 없애 버렸습니다.

따라서 원래 양성원이 양성원의 바른 취지로 운영이 된다면 양성원은 모범적 신학교지만
양성원 이름만 가지고 일반 신학 과정을 어설프게 흉내 내면 죽도 밥도 아닌 꼴이 됩니다.







(진행 중)




나머지는 시간이 있거나 추가 질문이 있으면 안내를 덧 붙일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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