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목사님 사후의 서부 교회 배출 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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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9 00:00
1. 명단
이 민영, 이 은수, 장 영목, 이 치영, 이 신영, 백 명도, 장 기상, 정 종흠
나 병재, 이 민봉, 김 춘도, 양 옥규, 류 정현, 하 도근, 조 일원, 이 병호
유 순열, 손 돈, 김 태곤, 배 종웅, 임 용식, 박 성일, 윤 봉수, 김 내한
2. 배출 과정의 노선에 따라
- 생전의 준비와 본인 의지로 결정한 경우 ( 9 개)
이 민영, 광남 교회
장 영목, 성남 교회 > 초 교파 필리핀 선교
이 치영, 서진 교회 > 동천 교회
이 신영, 모덕 교회
장 기상, 동부 교회
김 내한, 대신 교회
백 명도, 괴정동 교회
김 춘도, 신덕 교회
류 정현, 영남 교회 > 학장 교회
- 생전의 준비와 주변의 지도와 안내로 출발한 경우 (6 개)
이 은수, 동서울 교회 > 반석 동 교회
조 일원, 새 장유 교회
이 병호, 남연 교회 > 신정 교회
손 돈, 강동 교회
김 태곤, 길천 교회 > 서성 교회(2 층)
배 종웅, 남 제주 교회
- 생전의 은혜와 사후의 지도로 출발한 경우 (9 개)
정 종흠, 은산 교회
나 병재, 괴정 교회
이 민봉, 서곡 교회
양 옥규, 덕진 동 교회 > 전포 동 교회
하 도근, 동 김해 교회
유 순열, 양북 교회
임 용식, 영남 교회 > 신천 교회 > 세인트루이스 교회
박 성일, 성삼 교회
윤 봉수, 서부 교회 교육 전도사
3. 출발의 지도와 지원 또는 출발 당시 노선 성향
- 생전의 준비와 본인 의지로 결정한 경우 ( 9 개)
이 민영, 광남 교회 -> 부공(3)
장 영목, 성남 교회 -> 부공(3)
이 치영, 서진 교회 -> 부공(3)
이 신영, 모덕 교회 -> 부공(3)
장 기상, 동부 교회 -> 부공(2)
김 내한, 대신 교회 -> 대공
백 명도, 괴정동 교회 -> 부공(1) > 부공(2)
김 춘도, 신덕 교회 -> 부공(1)
류 정현, 영남 교회 -> 부공(1)
- 생전의 준비와 주변의 지도와 안내로 출발한 경우 (6 개)
이 은수, 동서울 교회 -> 부공(2)
조 일원, 새 장유 교회 -> 부공(2)
이 병호, 남연 교회 -> 부공(2)
손 돈, 강동 교회 -> 부공(3)
김 태곤, 길천 교회 -> 부공(2)
배 종웅, 남 제주 교회 -> 부공(1)
- 생전의 은혜와 사후의 지도로 출발한 경우 (9 개)
정 종흠, 은산 교회 -> 부공(2)
나 병재, 괴정 교회 -> 부공(1)
이 민봉, 서곡 교회 -> 부공(2)
양 옥규, 전포 동 교회 -> 부공(2)
하 도근, 동 김해 교회 -> 부공(2)
유 순열, 양북 교회 -> 부공(2)
임 용식, 영남 교회 -> 부공(2)
박 성일, 성삼 교회 -> 부공(2)
윤 봉수, 서부 교회 교육 전도사 -> 부공(2)
4. 현재 서부 교회 2 층과 4 층의 목회자 배출
- 2 층이나 4 층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고 개척한 경우
이 민영, 장 영목, 이 치영, 이 신영, 장 기상, 김 내한, 백 명도, 김 춘도, 류 정현
이 8 명의 목회자는 현 소속에 불구하고 목회자 배출이라는 표현과 현 서부 교회와는 무관
- 목회 출발에 있어 2 층의 안내나 지도나 영향을 받은 경우
조 일원, 새 장유 교회 -> 개척은 자비량이며 자의지만 서부 교회 내부 승인 과정 거침
정 종흠, 은산 교회 -> 서 목사님의 핵심 측근인 김 부호 목사님과 서부 2 층 연결로 출발
이 민봉, 서곡 교회 -> 서 영호 목사님 부임 후 교회 승인이나 인정 하에 개척 또는 부임
양 옥규, 전포 동 교회 //
하 도근, 동 김해 교회 //
유 순열, 양북 교회 //
박 성일, 성삼 교회 -> 웨스트민스터 신학교로 서 목사님이 추천, 이후 타 노선으로 이탈
윤 봉수, 서부 교회 -> Reformed 신학교를 서 목사님이 추천, 현재 서부 교회 재직
- 목회 출발은 본인의 결정이지만 성장 과정이 4 층인 경우
나 병재, 괴정 교회
5. 백 목사님 사후의 서부 교회 개척의 내용과 그 배경
백 목사님 생전의 개척이나 목회자 배출의 방향이나 성격은
교회 내에서 가장 핵심으로 일하는 최고의 일꾼을 목회로 내 보내면 그가 더욱 자라게 되고
교회 내의 역할을 대신할 사람이 없을 듯한 사람을 내 보내면 그 자리를 다른 사람이 채워
나간 사람과 후임이 다 함께 과거와 한 차원 다른 신앙으로 자라게 되어 전체가 유익하고
최고 유능하고 활동하는 사람들이 나간 영향으로 교회는 쇠락이 아니라 더 부흥하게 되니
백 목사님과 서부 교회 그리고 이 노선의 목회자 양성에는 이런 부흥관도 함께 있었습니다.
그러나 백 목사님 사후에는 한 사람이 나가면 그 사람을 대신할 사람이 없다는 절박감으로
나가지 않으면 안 될 사람도 막고, 막고 나서되 그 방법은 마치 남북 전쟁하듯 했으며
특히 서 목사님의 부임 이후에는 목회 출발이란 서부 교회를 허무는 반역죄로 처단했으니
교회의 복음 운동과 목회자 배출의 근본 정신 자체가 세상 일반 단체로 다 변해 졌습니다.
구체적으로 설명한다면
목사님 사후 우선 이 재순 목사님이 부임한 시기에는
이 목사님은 목회자를 배출할 입장이 아니고 오히려 목회 출발 자들이 이 재순 목사님보다
신앙에 앞 섰기 때문에 이 목사님의 지도를 받거나 영향을 미치는 관계가 전혀 아닙니다.
또한 백 목사님 사후 교회의 약화를 우려해서 최대한 교회 내 일꾼을 잡아 두어야 했으므로
개척이나 부임 이동은 전체 공회를 위해 극히 필요한 경우에만 마지 못해 허락했습니다.
이 민영 이 은수 목사님과 같은 경우가 이런 경우였습니다.
이런 현상은
서 영호 목사님이 부임한 이후 생사를 걸고 투쟁한 양측에 의하여 뚜렷해 집니다.
서 목사님을 모시는 데 성공한 김 효순 권사님과 그 측근 김 목사님들은 서 목사님과 함께
서부 교회에서 개척을 하려는 것은 그 어떤 의도이든 상관 없이 생명을 걸고 막았습니다.
그래서 백 목사님 생전 마지막 시기까지 준비 되어 온 사후 개척 용 분교 30 개의 개척은
서 목사님 부임과 함께 서 목사님의 체제 수호를 위해 개척 불가로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동시에 4 층으로서는 서 목사님 부임 초기에 개척해서 나가려는 분들이 반 서파 성향이므로
이들이 4 층에 얼마나 가까우냐에 상관 없이 서 목사님을 내 보내는데 핵심들이기 때문에
이들의 개척을 적극 막고 나섰습니다. 장 영목 이 치영 목사님의 경우 등이 대표적입니다.
그 대신 서 목사님 부임 후 서 목사님의 지도 하에 나가는 분들은
- 교회 내에서 활동이 미미하여 내부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경우
- 기존 30 개의 분교들의 연쇄 개척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경우
- 부임 후 서 목사님의 영향력 아래 있을 인물이어서 공회적으로 외곽 지원 세력이 될 경우
- 부임이나 개척의 과정에서 철저히 상부에 지도 안내 보고가 가능한 경우
- 더 이상 잡아 둘 수 없는 상황이 생긴 경우
이런 경우에 예외적으로 허용을 했습니다.
위에 소개한 인물들에 대하여서는 아마 이 게시판에서 몇 번 소개한 기억이 있습니다.
또 바로 위의 '소식' 게시판에서도 위의 성함들을 가지고 검색하면 여러 소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