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혹의 소지와 혼란의 방지를 신중히 결정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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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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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4 00:00
어떤 것은 한 가지가 한 가지에만 그치는 것이 있고
어떤 것은 한 가지를 결정할 때 앞으로 관련 될 많은 것을 함께 생각해야 하는 것도 있으니
지금 지적하시는 말씀은 그냥 한 가지에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올림픽을 귀신의 제전이라 해서 올림픽 관련 모든 행사를 금지해야 하는 문제도 있습니다.
아다시피 전국 체전은 단군 신전에서 채화를 하고 그 횟불 아래 치르고 있습니다.
또한 현충일도 그 현충일 기념식에 참석을 해서 그 안에서 국기 문제로 싸우기 앞서
현충일의 제정 자체가 호국영령들이 이 나라를 지킨다는 민족 종교일 차원입니다.
그렇다면 사월 초파일에 절에 가서 절을 하느냐는 문제 이전에 그 행사 참석부터 죄입니다.
지금 급하게 말씀하시기 전에 먼저 우리는 차분하게 살펴 많은 면을 두고 생각할 때입니다.
답변자가 내심 확정하고 있는 바가 없어 앞서 답변에서 여러 면을 과제로 드린 것이 아니라
여러 면으로 많은 사안을 두고 그리고 정말 생명을 걸어야 할 문제인지 미리 생각하고
또 할 수 있는 데까지만 조심할 것이 무엇인지를 미리 살펴 보시라는 뜻입니다.
몇 가지 관련 자료가 있는데 이런 자료도 알고 계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지적하신 분은 미리 알고 계셨다면 이런 자료에 대한 명쾌한 설명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관련 사항 전부를 다 가지고 계산하지 않으면 정답은 틀리게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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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전히 주를 위해서 매는 한번 밖에 안맞았다고 그럽니다. 그 사람은 군에 가서 받들어 총도 안했어요.국기 대해 받들어 총도 이것도 형식이지 국기 보고 숭배하는 것이 된다고서 받들어 총 이것도 그거 해도 괜찮은데 받들어 총 그것도 안해 가지고 두드려 맞고 이래 가지가지고 맥치 그 병원에 있다 왔어. 맞아 가지고 병원에 들어와 가지고 이제 그가 그러니까 맞아 가지고 병원에 들어가면 성경 얼마나 볼 수 있고 거기서 성경을 봐 가지고 성경은 거기서 봤어, 병원에서 다 주에 대해서 뭐 뾰족한게 하나 있어야 됩니다. 그게 없으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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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공연히 겁이 나 가지고서 그렇게 말아요. 어떤 여기 ○○목사 말이요. ○○목사 군에 가 가지고서 매를 많이 맞았답니다. 계명 지키다 매를 많이 맞았는데 받들어 총 그것도 경례라 한다고, ‘경례’ 할 때 받들어 총 한다고 그건 절이라고 그래 가지고 받들어 총 안 한다고 되게 맞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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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는데 그 다른 것 없어. 그저 믿음 지켰어, 그래도, 군에 가 가지고도 받들어 총도 안 했어. '경례' 하는 거 '받들어 총' 하니까 군인들은 뭐 경례 하면 총을 이래 받들어 이라는 것이 경례가 된다 말이오. 그것도 안 했어. 안 하니까 뚜드려 맞고 이래 해도 그래도 그거 믿음 지켰다고 그만치 하나님과 연결이 됐어. 그만치 연결이 됐으니까 지금은 뭐 대 대학 졸업해도 그 사람 지혜를 앞서지 안해요. 그 말하는 것 보면 대 대학을 졸업해도 지혜에 차이가 어림도 없어. 못 따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