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게 살펴 볼 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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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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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7 00:00
1. 국기 경례를 엄격하게 대하려면
단군 제전으로 진행 되는 전국 체전에 선수나 응원으로 참석하는 것도 같은 죄가 될 것이고
전국 체전 개최 도시의 공무원이라면 국기 경례 거부처럼 행사 관련을 거부해야 할 것이며
성균관 대학교처럼 유교라는 종교의 전통과 취지에 따라 운영 되는 학교의 입학 문제와
국기에 대한 맹세처럼 그 내용이 신앙 양심과 위배 되는 내용을 거부하는 문제도 생깁니다.
현재 국기 경례를 공회 내부적으로 신중하게 살펴 봐야 할 시점이라고 말씀 드린 것은
일단 공회의 앞날에 교인을 지도할 방향을 미리 예상하며 내적으로 검토해 두지 않는다면
일이 생겼을 때 순간 대응으로 공회 신앙이 필요 없는 투쟁을 하거나 아니면 속화 됩니다.
미리 어디까지는 할 수 있고 없느냐는 것을 면밀하게 판단하고 확정해 두어야 합니다.
불신자들조차 귀신 제전이나 미신 노름이라는 것을 완전히 잊고 있는데
믿는 사람들이 과거 그 시작이 귀신 노름이라 해서 그 문제를 끝까지 거부하려 한다면
추석을 명절로 보내는 것도 교회가 교리적으로 금해야 하고 송편도 술처럼 금해야 합니다.
송편은 달에 관련 된 미신이 깃들어 있고 추석은 아다시피 이방 종교의 제전입니다.
사월 초파일에 우리가 옷을 차려 입고 불교식 의미가 있는 모임을 갖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게 따지다 보면 이 나라 뿐 아니라 고전5:10 말씀대로 세상 밖으로 나가야 합니다.
어렵다고 말씀을 지키지 않고 어기는 것도 죄지만
판단을 잘못하여 당하지 않아도 될 일을 당하면 이것도 낭비 허비의 죄가 됩니다.
2. 주일 문제를 두고
교회를 가기 위해 버스를 탄다 해도 죄는 죄입니다.
교회 옆으로 이사 가면 되는데 세상 생활을 편하게 하기 위해 주일 죄를 짓는 일입니다.
만일 지적하신 분 말씀처럼 교회를 가지 않으면 더 신앙을 망칠 것이기 때문에 허용한다면
국기 문제도 고도의 신앙을 유지하는 분들이 자기를 깨끗하게 지키기 위해 조심하는 것과
주일조차 제대로 지키지 않는 어린 교인에게 학교나 직장에서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것과
비교하면 쉽게 양단을 내기 어렵습니다.
3. 세상의 오해 박해 문제
이 문제에 관한 한 이 홈은 현재 이 노선의 찬송가나 간판이나 그 어떤 문제를 두고도
어떤 불편과 불이익을 다 감수하고라도 가장 철저한 원칙을 그대로 지키고 있습니다.
그냥 단순하게 세상과 마찰을 피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 문제가 싸울 문제냐는 것입니다.
만일 그렇다 한다면 이 노선이 오늘까지 걸어 온 그 방향에서 가차 없이 투쟁하는 것이고
만일 그렇게까지 할 문제가 아니라면 신중하게 살펴 봐야 할 여지가 있다는 것입니다.
공회 내에서 이 홈은 가장 투쟁적이며 심지어 호전적이라는 평가를 받아 왔지 않습니까?
전투나 오해나 마찰을 피하려는 안일 심리 때문에 그런 것은 전혀 아닙니다.
과연 그렇게 해야 할 문제냐는 것으로 살피고 있습니다.
4. 성가대
자료가 많아서 언제 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위 글에서 표현한 말씀으로 살핀다면.
우선 '성가대'가 아니고 '찬양대'입니다.
어떤 것은 이름은 별 의미가 없는 것도 있지만 찬양대와 성가대는 단어도 구별해야 합니다.
이름을 성가대로 붙였다면 그 이름만 가지고도 더 이상 살필 것 없이 속화 되었습니다.
찬양대를 없애는 것이 공회 노선은 아닙니다. 찬양대가 성가대가 되거나 속화 때문입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 찬양대를 없앴다고 혹시 아셨다면 오해입니다. 녹음본을 확인하셨으면.
일단 찬양대 문제는 질문 내용에 애매한 부분이 있어 이 정도로 안내하겠습니다.
5. 다른 공회와 비교
애매할 때는 이 곳에서 그렇게 잘 표현하지 않습니다. 현재는 명확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서울 공회는 총회 결의로 이름을 뗐고 헌법을 만들었고 공회 색깔조차 다 없애 버렸습니다.
대구 공회는 아다시피 공회와 일반 노선을 절반씩 섞고 있습니다. 홈을 통해 확인 됩니다.
부공(2)는 서 영호 목사님이 타 교단에 신학교 주력입니다. 이중 취업입니다.
부공(1)은 이유도 없고 논리도 없고 교리도 없이 무조건 지도자라는 사람만 따릅니다.
지난 10여 년 이상 세월 동안 수도 없는 사람이 보는 가운데 몽둥이를 들고 설쳤습니다.
수백 명씩 떼로 몰려 다녔고 전투 경찰 버스가 예배당에 출동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예배당 재산 때문에 수도 없이 소송을 했습니다. 심지어 공회 정식 이름으로.
이 정도의 최저 기준, 더 이상 갈 수 없는 선을 분명하게 다 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신앙 노선의 최저 기본 선을 버린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 홈의 노선을 보수라 한 것은 과거 옳다고 우리가 걸었던 길을 걷는다는 것이지
그 길을 잘 걸어 신앙으로 발전이 도었거나 모범적이거나 하는 의미는 전혀 아닙니다.
적어도 기차가 선로를 이탈하지는 않았다는 뜻입니다.
실력이나 개인 경건이나 신앙 면으로 본다면 이 홈은 중간 또는 중하 정도일 것입니다.
그러나 공회적으로 노선을 가지고 살피면 이 홈 관련 공회 외에는 이 노선 이탈입니다.
지난 날 20여 년 자료를 통해, 본인들이 대 내외에 공개를 한 글과 행동이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