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이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1726번 관련 추가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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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이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1726번 관련 추가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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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가 믿음이 어린관계로 성경지식이 빈약하고 글솜씨도 없어서 내용이 두서가없고 표현에 다소 문제가 있을지라도 너그럽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목사님의 답변을 이해하기로는 국기에 대한 행위가 시대가 바뀌어서 과거때의 마귀

의 역사가 있는것도 아니고 또 이것은 자신의 중심문제라고 말씀하신걸로 이해하고있습니다.

만약 제가 제대로 이해했다면, 그건 하나의 핑계가 될 수 있지 않습니까?

먼저, 당시의 시대상황과 오늘날의 시대상황이 사회, 경제, 문화적인 환경이 바뀌었다 뿐이지 그걸 시행하는 본래의 의도까지 퇴색되었다고 판단할 근거가 있는지요...

단지 월드컵에서 태극기를 들고 응원하고 하는등의 행위로써 이젠 바뀌었다고 판단하기에는 빈약하지않나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물론 지적하신대로 태극기가 과거와는 달리 많이 대중속에 친숙해지는등의 변화가 있었지마는 아직도 태극기가 가지고 있는 상징성은 과거와 비교할 때 여전하며 대중들의 뇌리에도 여전할 것입니다.....

또 마지막 답변에서는 주목이라면 되고 경례면 안된다고 하셨는데, 국기에대한 경례라고 하지않습니까? 보통 사람들은 국기에대한 경례 라고 말하면 손을 가슴에 얹는데 그렇게 되면 경례나 주목이나 다같은 우상아닙니까?......

물론 다른 사람들이 이상하게 여겨서 물어보기도하고 때로는 약간의 오해와 갈등이 있기도 하지만 성경구절을 들어서 잘 설명하면 불신자들도 이해합니다.

때문에 이젠 시대가 바뀌었으니 특별히 금지할 이유가 없다라고하는것은 글쎄요....자신이 불신자들의 시선과 여론과 핍박이 두려워 우상숭배하는 사람에게도 하나의 면죄부가 될 수있는게아닌가 싶습니다...

또 주일에 매매금지와 돈을주고 버스타는것을 예로 드셨는데요....

주일날에 버스타는것은 교회가기위함요, 교회가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꾸 변화된 후에는 그런 행동도 차츰 금하게 될것입니다...게다가 주일날에 교회가서 하나님말씀듣는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버스를 타냐머냐의 문제로 교회잘 못가고 주일을 망치는것보단 버스타고 가는것이 훨씬 낫기 때문에 그러한 줄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믿음이 차츰 장성되고나면은 그러한 문제는 스스로 피하게 되는거 아닙니까
그러나 지금 국기에대한 경례문제는 초신자이던지 오래 믿은사람이던지간에 공통되는 중심의 문제인줄 압니다.

다른사람들이 볼때 오해하지않게 해야한다는것은 사람여론따라 가는거 아닙니까?

성경에 보면은 하나님말씀가지고 하는데에는 오해와 핍박과 비난이 있었습니다..

꼭 비난, 오해받을 필요는 없지만 태극기도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인데 굳이 거기에다 애국ㄱ심을 표할 필요가 있습니까? 사람들 의혹과 오해를 잠재우기 위해서??

그런 마음의 표현은 하나님한테나 해야하는것 아닙니까??

이제 국기에다한 경례가 과거와는달리 껍데기가 되었다고 평가하시지마는 그 시작이라는게 마귀의 놀음으로 시작된거기 때문에 굳이 그걸 시대상황에 맞추어야 하는건지요??

원칙의 적용문제를 떠나서 주일날에 버스를 타는것과 국기경례문제는 다른사안이라고 보고있습니다. 원칙의 적용과는 거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에 다른것도 말씀드리자면 지난 질문답변에서도 성가대를 위와같은 같은선상에서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시대가 변했다하는 근거가 무엇인지요....

공회교회들 소식을 접하고 있지마는 성가대 운영하는 교회치고 건전하게 재대로 하는교회 없는것 같습니다.....

모이는걸 보면 대체 무엇을 위해 성가대를 하나 싶을정도로 하나의 사교의 장 비슷하게 디는것 같습니다.?

세상교회식대로 안하고 성가대도 없앤 공회교회들은 무슨 수도원같다 답답하다는 말을 듣습니다마는 백목사님께서 왜 없애셨는지 생각해야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당시 백목사님께서 염려하셨던 점들이 여전히 아니, 더 강해지고 있는데 왜 시대상황이 성가대를 부활시켜도 좋다고 하시는겁니까?

남녀 이성문제라든지 지금은 각종 사회분위기나 제도들이 세상에 나가 놀도록 좋게 바뀌고 있는데 왜 굳이 상황이 바뀌었다 하시는것인지요?

그리고 목사님....다른 공회교회들이 다 속화되었다고 하시고 여기만 보수라 하시는데...

물론 다른 공회 교회들이나 공회상황들을 보면 분명 속화가 많이 되었지만은요

초기의 겸손하셨던 모습과는 좀 달라지신게 아닌가...분명 백목사님교훈대로 운영되고있는 교회들이 부공3말고도 있을것입니다.....단지 현재의 총공회상황이 어수선해서 사람들이 알고있지 못할 뿐일것입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제가 잘못알고있는것이나 표현에 좀 무례한것이 있었다면 지적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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