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서부교회는 콘서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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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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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5 00:00
여기도 저기도 모두 첼로 들고 뭐 들고 콘서트 준비에 열심. 그래도 되는가. 은혜가 없어지고 진리도 사라지고 나니까 음악회가 그 빈자리를 채우니 배고픈 사람이 먹을 게 없으면 맹물이라도 끓여서 채워야 하는 신세. 환갑줄 노교인도 남찬양대에 앉아 성악하느라 세월. 여찬양대도 소리높여 타 진영 음악회를 따라가는데. 70년대 타진영 모습. 사흘 길 광야를 뺑 돌아 사십 년 걸린 꼴인가. 탄식. 탄식. 탄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