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가 다양한 만큼 다양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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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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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9 00:00
현재 이 홈도
경제력만 충분하다면 많이 돕지는 못해도 성의 표시는 할 것 같습니다.
장 목사님 자신의 평소 말씀처럼 어디를 가도 이 노선을 잊기야 하겠느냐는 논리 때문에
여력이 있다면 이왕이면 이 노선을 한 번이라도 거친 분께 지원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공회 교회 중에 현재 경제력이 충분하거나 때로는 쓸 곳이 마땅치 않아 고민하는 교회들은
아무 연고도 없는 선교 단체를 그 이름과 주소만 보고 지원할 정도도 있을 터인데
그런 곳에 보내는 것보다는 그래도 장 목사님이 소속한 선교회에 보낼 것 같습니다.
다만
장 목사님의 현재 공회 연관성은
말 그대로 과거 공회에 있었다는 역사적 사실 정도에서 그치고 있습니다.
그런 정도의 인물이라면 현재 교계에는 수도 없이 많습니다.
이 홈은
이 홈의 현재 여건에서 장 목사님이 가입한 선교부를 위해 전혀 지원하지 못하고 있어
공회 내에서 그 곳을 지원하는 곳이 있다면 어떤 평가든지 할 수 없는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