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눈과 자기 생각과 자기 양심만 가지고 투표합니다.

공회내부 문답      

자기 눈과 자기 생각과 자기 양심만 가지고 투표합니다.

설명
yilee 0 5


목회자의 사상까지가 눈에 보이면 그 사상까지를 염두에 두고 찬반을 표시하고
목회자의 설교만 듣고 다른 것은 모르면 그 설교만 가지고 찬반을 하는 것입니다.
만일 목회자의 사생활까지 알게 되었다면 그 것까지 고려해서 찬반을 하게 되고
이유도 없고 하여튼 내 마음에 맞거나 맞지 않으면 그 마음으로 찬반을 표시합니다.

아무 것도 모르는데 주변에서 찬반을 하여 영향을 받았다면 그 영향대로 해도 되는데
다만 누가 시키거나 지켜 보는 것 때문에 마지 못해 하는 것만 아니면 됩니다.


신앙이 깊은 교인, 신앙을 전혀 모르고 그냥 따라 와서 앉아 있는 교인
어린 중학생, 평생을 교회 위해 살아오신 교회의 장로님
목사님과 친척, 목사님과 개인적으로 감정이 있는 교인...

아무 것도 따질 것 없이 꼭 같이 1 표를 투표하며 투표는 자기 양심에 따라 자기 생각대로
찬성과 반대를 하는 것입니다.
자기 수준에서 자기 형편에서 자기 아는 범위에서 자기 기준으로 찬반을 양심껏 합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190
    무명
    2014-01-12
  • 3189
    신학
    2014-01-11
  • 3188
    지교회
    2014-01-08
  • 3187
    서부인
    2014-01-11
  • 3186
    공회원
    2014-01-05
  • 3185
    yilee
    2014-01-06
  • 3184
    원로
    2014-01-04
  • 3183
    yilee
    2014-01-04
  • 3182
    2층교인
    2014-01-05
  • 3181
    무명
    2014-01-05
  • 3180
    목회
    2013-12-30
  • 3179
    yilee
    2013-12-31
  • 3178
    부공
    2013-12-27
  • 3177
    yilee
    2013-12-28
  • 3176
    서부인
    2013-12-25
  • 3175
    yilee
    2013-12-26
  • 3174
    부공
    2013-12-21
  • 3173
    yilee
    2013-12-22
  • 3172
    독자
    2013-12-23
  • 3171
    yilee
    2013-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