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단정하고 출발했다는 점을 기억하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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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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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00:00
예를 들면
고기를 먹지 말아야 한다고 가르쳤고 배웠고 그리 하겠다고 하고 출발한 곳을 절이라 하고
노선을 포기하고 교리를 양보해도 교인이 많으면 된다고 하여 모인 교단들이 있는데
이 노선 '공회'라는 이름은
노선과 소속은 생명이므로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다고 가르쳤고 배웠고 출발한 곳이니
노선과 부흥 중에 선택 문제로 혼동이 된다면 공회 노선 안에서 논할 것이 아니라
공회 노선 대문 밖으로 나가서 내가 이 노선 안으로 들어 가야 하는지를 살펴야 합니다.
부흥을 포기하고 노선을 외치려 할 때 어렵고 고통스럽고 막막하게 느껴질 것인지...
먼저 살펴 보고 걸어 갔어야 하는 걸음이 이 노선입니다.
이런 것을 먼저 살피지 않고 일단 가니까 가는 사람이 된다면
그 이름을 일반 노선의 일반 교계라고 합니다. 그 이름은 타락 속화의 이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