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응도 목사님은 부공2`

공회내부 문답      

김 응도 목사님은 부공2`

설명
yilee 0 8


1. 정 목사님 건은

대단히 죄송합니다. 단순 교체이며 지적 즉시 처리해야 했습니다. 지금 완료했습니다.



2. 김 응도 목사님은

분명하게 부공2로 분류할 수 있는 분입니다.
부공1과 2가 분리되던 92년부터 99년까지 가장 저돌적으로 서 영호 목사님을 비판했다가
1999년에 12 명 목사 안수 건을 두고 부공2가 주도권을 잡고 부공1이 급격히 무너지게 되자
당시 부공1의 지도부를 포함하여 대부분 목회자들이 부공2로 소속을 변경하게 되는데
김 목사님도 분명히 그 중에 한 분입니다.

다른 분과 달리 역사적 평가에 두려움을 가진 분이고 또 향후 공회의 정치 구도 때문에
주변에는 부공1과 부공2 사이에서 중도적 입장을 가진다고 말씀하실지는 모르겠으나
김 목사님 평생은 흑과 백만 있었고 이 쪽이 아니면 저 쪽이었던 분 중에 대표적이었며
부공1 지도부 시절 서 영호 목사님을 양성원과 집회 강사에서 제명 시킨 핵심이었는데
지금 그 때 제거된 부공2가 밖에서 따로 운영하고 있는 양성원의 성경 교수로 있습니다.

안수나 입당 예배의 순서를 맡는 것은 소속과 관련 없이 개인적 입장이 있을 수 있으나
양성원의 고정 교수로 강의를 계속 맡고 있다는 것은 움직일 수 없는 소속의 증명입니다.
서 영호 목사님이 계신 교단 신학교 교수이므로 이중 교적 문제가 나오는 것과 같습니다.
이런 문제를 두고 총공회 전체 내에서 가장 단호하게 평생을 사신 분이 김 목사님입니다.
따라서 소속 문제는 부공2로 단정할 수 있으나 다만 활동은 약하다 하면 되겠습니다.



3. 참고로

김 목사님은 수 많은 장점과 함께 강한 성격과 비의논적 자세라는 단점이 계셔서
답변자와 불편했던 적도 계셨으나 크게 본다면 공회의 위대한 인물임은 틀림이 없습니다.

이렇게 공회 내에서 평판이 높고 이미 설교록에 그 이름이 많이 언급된 이상
김 목사님은 본인의 의사와 상관 없이 공회의 연구 차원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전체 총공회 차원은 아닐지라도 오늘 부산 공회의 내부 분열에 있어 그 책임이 많습니다.
서 영호 목사님은 백 목사님 생전부터 이 노선이 아니라고 드러낸 분이니 논외로 하고
이 진헌 목사님은 총공회 단일 시절에도 또 부산 공회 분열 과정에서도 이해할 수가 있으나
이 재순, 김 응도, 김 삼암, 송 종섭 목사님은 부산 공회 분열에 너무 책임이 많습니다.
답변자는 각 목사님과 개인적으로 신세도 많이 졌고 그 분들의 장점을 참 많이 알고 있으나
공회 전체를 두고 연구 차원에서 또 앞 날에 이 노선이 바로 나가도록 살펴 볼 입장에서는
4 명의 부산 공회 핵심 지도부 목사님의 말과 행동과 그 결과를 살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노선의 가치를 알고 이 노선이 원 모습으로 바로 발전해야 한다는 것을 믿는다면
4 명 목사님들은 부공 교인들과 목회자들이 가진 장 단점을 잘 나타내는 신앙 종류입니다.
어떤 동기 때문에 어떤 순간의 어떤 판단으로 어떻게 되었는지를 면밀히 살필 것입니다.
우리 공회 차원에서 이 분들은 그 누구도 제한 없이 비판하고 연구하고 발표할 대상입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190
    무명
    2014-01-12
  • 3189
    신학
    2014-01-11
  • 3188
    지교회
    2014-01-08
  • 3187
    서부인
    2014-01-11
  • 3186
    공회원
    2014-01-05
  • 3185
    yilee
    2014-01-06
  • 3184
    원로
    2014-01-04
  • 3183
    yilee
    2014-01-04
  • 3182
    2층교인
    2014-01-05
  • 3181
    무명
    2014-01-05
  • 3180
    목회
    2013-12-30
  • 3179
    yilee
    2013-12-31
  • 3178
    부공
    2013-12-27
  • 3177
    yilee
    2013-12-28
  • 3176
    서부인
    2013-12-25
  • 3175
    yilee
    2013-12-26
  • 3174
    부공
    2013-12-21
  • 3173
    yilee
    2013-12-22
  • 3172
    독자
    2013-12-23
  • 3171
    yilee
    2013-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