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목사님을 모시고 부공2를 일군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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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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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00:00
경기 지역에서 대동 교회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김 석준 목사님을 통해 서부 교회로 오셨고
서부 교회 반사 시절에 노동이나 행상을 두루 거치며 목회자로 양성 받은 50대 후반입니다.
1987년 진해에서 개척하고 마산 은산 교회를 거쳐 최근까지 동안양 교회를 목회했습니다.
백 목사님 사후 지금까지 교회가 어려운 중에도 공회적으로는 서 목사님을 충실히 따랐고
현재 부공2가 '서파'라고 불리며 거의 없어질 때에 온 몸을 던져 오늘의 부공2를 만들었으며
이 말출 권사님 구역에 속하여 이 권사님이 돌아 가시기 전에 생전의 노트를 물려 받았으며
'믿음의 아들 김 부호'라는 이름으로 그 노트의 일부를 11년 전에 출간했던 분입니다.
당시 책 표지에 이 말출 권사님께는 '권사님'으로 백 목사님의 이름에는 '목사'로만 표시할 만큼
백 목사님보다 이 권사님을, 백 목사님 사후에는 그 노선보다 서 목사님 노선에 충실한 분입니다.
다만 부공2가 부산 공회 대부분 교회를 보유한 상황을 고려하고 전체 공회의 원만한 운영을 위해
현재 서 목사님과 조금 거리를 두고 있는 모습과 또 공회 운영을 과거처럼 앞서 주장하지 않으나
그 중심에는 1990년 서 목사님을 중심으로 이 노선을 개혁한다는 신념은 가지고 있을 듯 합니다.
가장 가까운 동지로는 김 윤수 김 영채 김 영환 목사님이라고 생각 되며
이 홈이 찾고 있는 이 말출 자료의 보관 책임자이기도 하나 현재는 김 영환 목사님께 맡겨
공개가 늦어 지고 있지만 이제 공회의 대표적 교회를 목회하게 되었으므로 위상에 맞는
처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