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

공회내부 문답      

다른 분들

설명
노장 0 14


유선호장로님도 그렇고 또 거제동교회에도 누가 계셨는데... 용호동교회를 거쳐 어디 다른 곳으로 가셨는데 신앙도 인품도 세상 실력도 다 좋았죠. 경남여고 부산고라는 이름이 붙으면 경남 부산 울산 대구 경북 통틀어 제일 일류여서 1개 군에서 1명 들어갈까 말까 할 만큼 어려웠죠. 이런 수재들은 생활 태도나 자기 관리가 벌써 달라요. 그런데 너무 똑똑해서 우리 복음을 받지 않아서 문젠데 일단 시작하면 뭔가 다르죠. 서목사님은 가는 곳마다 평균수를 까먹었고 이 목사님은 가는 곳마다 교인들이 열광했죠. 이렇게 되면 그 교회 제일 오래된 묵은둥이들이 뭔가 제동을 겁니다. 그게 정치죠. 인간심리. 다른 진영같으면 바로 교회 헤게모니 투쟁이 벌어지고 그 일부를 쫓아내버리든지 아니면 지지하는 교인들을 데리고 개척합니다. 목사님 생전이어서 그렇게 되지 않았고... 이목사님은 좀 그런 면에서 다른분이었습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190
    무명
    2014-01-12
  • 3189
    신학
    2014-01-11
  • 3188
    지교회
    2014-01-08
  • 3187
    서부인
    2014-01-11
  • 3186
    공회원
    2014-01-05
  • 3185
    yilee
    2014-01-06
  • 3184
    원로
    2014-01-04
  • 3183
    yilee
    2014-01-04
  • 3182
    2층교인
    2014-01-05
  • 3181
    무명
    2014-01-05
  • 3180
    목회
    2013-12-30
  • 3179
    yilee
    2013-12-31
  • 3178
    부공
    2013-12-27
  • 3177
    yilee
    2013-12-28
  • 3176
    서부인
    2013-12-25
  • 3175
    yilee
    2013-12-26
  • 3174
    부공
    2013-12-21
  • 3173
    yilee
    2013-12-22
  • 3172
    독자
    2013-12-23
  • 3171
    yilee
    2013-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