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분들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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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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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7 00:00
이 민영 목사님이나 하계동 관련 근황은 아는 바가 전혀 없습니다. 이 홈을 이용하시는 분들 중에서 아는 분이 계시면 소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이 민영 목사님과 부친 목사님은 공회 역사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었기 때문에 본인들이 원치 않아도 공회인들로서는 알 수 있다면 알아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이 민영 목사님의 경우는 '목회 설교록' 88-182호에 발행인으로 이름을 올렸고 1982년부터 1998년까지 연구소 소장으로 계셨기 때문이며, 부친 목사님은 1회 공회원이자 공회 원로로 가장 오래 생존해 계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이 도영 목사님의 경우는 답변자가 개인적으로 잘 아는 분이나 현재 이 민영 목사님과 이 홈이 1997년 이후 신앙 노선을 서로 정반대로 가고 있기 때문에 이 목사님의 입장이 어려워 질 수 있을 것 같아서 일체 연락하지 않았고 또 인터넷에서도 활동을 찾아 볼 수 없어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공회의 일반 소식 차원에서라도 아시는 분이 계시면 객관적으로 소개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기타 다른 분들도 세월이 10 년씩 몇 번을 반복하면서 어디에서 무엇을 하시는지도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서로 일반 소식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