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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 목사님은 대구측에 계시는걸로 알고 있으며 , 이진헌 목사님은 성격이 깐깐하셔서 가시는 교회마다 트러벌이 많으셨습니다. 음성도 성격만큼이나 카랑카랑 하셔서 교인들로 하여금 거리감을 느끼게 하였든것도 사실이며 , 제정을 직접 관리 하셨든 부분이 교인들로 하여금 반발을 일으키게 했든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외적으로는 이원일 목사님 , 김응도 목사님과 같이 부흥 목사로 공회내 사경회를 많이 인도하셔서 공회내 교인들은 어느교회를 막론하고 이진헌 목사님의 함자 석자는 다들 알고 있을 정도로 영향력이 깊어셧든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제 원로 목사로 일진에서 물러나게된것 또한 사위 되시는 이도영 목사님의 목회실폐때문으로 이도영 목사님께서 전남 광양의 개척교회에서 목회 실폐하고 , 장안동교회를 개척하였으나 별 소득없이 실폐나 다름없는 길을 가게된것을 이진헌목사님께서 개척하신 하계동교회를 사위인 이도영 목사님이 이진헌목사님 살아생전에 장악하지 못하면 어느 교회에서든 목회하지 못하겠다는 절박함에 본인은 일선에서 물러 나시고 이도영 목사님을 당회장으로 안히셨으나 이는 향후 이진헌 목사님 사후에 불란거리로 남아 있음을 부인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이도영 목사님이 목회를 거듭 실폐하게 된것은 장인 되시는 이진헌목사님의 영향력이 컷음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이진헌 목시님이 교회 재정을 교인들에게 맞기지 않고 직접 챙기시는것을 보고 이도영 본인도 목회초기부터 교인들에게 맞기지 않고 직접 챙기게 되면서 교인들과의 불란이 끊임없이 일어나게 되고 교인들이 떠나든지 본인이 배척 당하든지 그렇게 유지 되어 왔기 때문입니다. 이진헌목사님께서 재정을 교인들에게 맞기고 목회하라는 충고를 듣지 않고 본인이 장인에게 본것을 직접 할려고 했든것이 목회의 걸림돌이 되었음은 이진헌목사님은 그만큼 능력이나 권위가 본인과는 현저이 다르기 때문에 교인들이 순종한다는것을 몰랐든것이 가장 큰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아들되시는 이민영 목사님이 목회연구소 소장까지 지냈든 분이 공회를 떠나게 된것또한 이진헌 목사라는 공회인들의 존경에 험집을 내게된것또한 부인할 수 없는 사안입니다.
목회연구소라는 곳이 그만큼 비중있는 자리였으며 , 공회 신앙의 중심이 자리잡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자리였음에도 공회가 분리될 싯점에 곧바로 뛰져 나갔다는것은 백목사님 사후에 얼마나 큰 손실이었나를 알게 하고 있습니다.
이번 집회때 재독에서 들었든대로 이산가족이 되면 만나기도 힘들뿐 아니라 앞으로 얼마나 많은 숫자로 갈라질지 모른다고 했든 말씀이 그대로 맞아 떨어졌든 것입니다.
이번 재독을 듣고도 깨닺지 못하는 목회자들 앞으로 공회내에서는 발붙히기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동안 몇년동안 딴짓하다가 할 수없이 교인들에의해서 끌려서 집회오다 싶히 한 목사님을 보면서 제독시간내 몸을 비틀고 죄불 안석하는것을 보고 그동안 편하게 목회 했으니 이제부터 제데로된 목회 하라는 하나님 섭리라 깨닳기를 바랬습니다. 진리라는 이름으로 내가 주인이 되고자 내가 왕이 되고자 공회를 갈라 놓은것을 마치 교인들이 공회를 분산시킨것처럼 연막을 피우는 몇몇 정치 목사님들 어느 교단이든지 그렇겠지만은 특히 총공회는 교인들이 인맥과 혈연으로 각교회마다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밑에서 딴짖하는 행동들을 훤히 들여다 보고 있다는걸 모르고 계시는 분들 많으시드군요.
지금은 비록 집회를 따로 하기에 만날 수는 없다지만 각교회가 또는 목사님들이 어떻게 행동하며 , 무슨 일을 꾸미는지는 교역자보다 교인들이 더 잘 알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공회에 관심이 많은 교인들 또는 뿌리가 깊은 교인들중 다수가 비중있는 교회에 인맥이나 혈연이 한두명 없는 분이 없다는것을 교역자들은 모르고 계시는것같드군요.
본인또한 목사님 사전사후에 대구공회 부산 1.2.3 비중있는 목사님들이 근황을 대부분 알고 있으나 알고만 있을뿐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엄급하지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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