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판은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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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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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00:00
1. 고치기만 하면 복입니다.
이 홈을 지적하는 글은 이 홈 내부에 잘못 된 것을 고칠 수 있는 기회이므로, 이 홈이 가장 환영하는 글입니다. 이 홈이 병신이 되지 않도록 막아 주시는 것이고, 이 홈이 뒤에 감당 못할 고통을 당하지 않도록 예방 주사를 놓아 주시는 것이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이 홈도 다른 공회 교회들을 혹시 비판하듯 발언할 때는 이 홈처럼 그런 자세일 것으로 알고 도와 드리고 형제를 사랑하는 마음일 뿐입니다.
2. 고쳐만 주시면 방법은 자유롭게 하셔도 됩니다.
고쳐 주실 때 구체적으로 설명하시고 잘 타일러 주시면 남이 보기에 좋으나, 이 홈은 고칠 수만 있다면 다른 분들이 어떤 방법으로 때리거나 야단 치시거나 지적하시든 상관이 없습니다. 글 중에 매나 무기가 섞여 있다 해도 이 홈의 잘못을 고칠 수만 있다면 환영합니다. 지적하신 분도 그런 분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지적하신 분께서 존경하고 아끼시는 서 영호 목사님도 그런 분입니다. 묻지 않아도 그런 인품이므로 평소 그런 면은 존경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분이 고치고 그 분으로 서부 교회가 고쳐 지고 그로 인해 공회가 조금 더 나아 진다면 이 것이 형제를 사랑하는 진정한 희생일 것입니다.
3. 한 가지 당부하는 것은, 이해가 되어야 고치게 됩니다.
이전에 이 홈을 방문한 분 중에서는 이 홈이 인권을 무시하는 기독교를 버리고 여호와의 증인의 길로 돌아 오라고 지적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 분이 그렇게 말했다고 무조건 그 분을 믿고 따르지는 못한다는 것은 위 글 지적하신 분께서도 이해하실 것입니다. 이해가 되면 자진해서 따르겠지만 이해가 되지 않을 뿐더러 여호와 증인의 길은 멸망의 길이라고 단정이 되는 상태에서 그 분이 지적한다고 무조건 그리로 갈 수는 없는 것이 상식일 것입니다.
일단 이 홈은 여호와 증인에게 지적을 받아도 덮어 놓고 반대하지 않습니다. 일단 생각을 한 다음에 확실하게 그 지적이 틀렸을 때에 답변을 합니다. 당시 그 여호와 증인은 과거 다른 분과 다른 이유가 있다며 여호와 증인의 길을 주장하는 것 같아서 이 홈에 자유롭게 글을 올려 이 홈과 기독교를 비판해 보시도록 기회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결국 꼭 같은 말이어서 그 말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 이런 면을 이해하실 줄 믿고 지적하신 글을 설명하겠습니다.
이왕 이 홈을 고치려 매를 드셨다면 매가 문제가 아니라 이 홈이 이해가 되도록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냥 매만 들고 치시면 이 홈은 이미 공회 안에서 제명을 5회나 받고도 전혀 상관하지 않고 나왔습니다. 그 대신 이해만 하게 만들면 고치는 길을 누가 막아도 목숨 걸고 고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