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그러나 바리새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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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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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00:00
1. 이름이 문제가 아니라 내용이 문제입니다.
우리 나라 사람들은 서로 싸울 때 '개'라는 이름을 가장 많이 붙여 버립니다. 교인들은 '바리새인'이라는 말을 얼른 꺼내 듭니다. 먼저 욕을 하면 우선 끓어 오르는 자기 속은 좀 풀리겠지만 그런 말을 한 사람에게는 아주 위험한 일이 많으니 좀 신중히 살핀 다음에 표현하면 좋겠습니다. 바리새인이라고 이름을 먼저 사용한 것이 문제가 아니고 실제 내용이 그런지를 살필 일입니다.
이 홈을 바리새인이라 하셨는데 '외식'하는 바리새인이 문제지 말씀대로 철저하게 살려는 바리새인의 잘 믿으려는 것은 잘하는 것입니다. '회개'하는 죄인을 기뻐하셨지, 말씀을 만홀히 여기는 죄인을 격려하신 성경은 기억하지 못하겠습니다. 글을 적는 분이 '죄인'이라고 이름을 적은 것이 회개하는 죄인이면 좋으나 더 큰 죄로 나아 가는 죄인이면 얼른 그 이름에서 돌아 서셔야 합니다. 지적하신 분께서 답변자를 바리새인이라 하셨는데 말씀을 철저히 지키려는 바리새인이면 지적하신 분과 주변 분들과 서 영호 목사님께서도 이 홈을 얼른 본 받고 따라 오셔야 합니다. 이 것이 총공회 신앙 노선입니다. 아마 아니라고 말씀하지 못하실 것 같습니다.
바리새인의 문제는 겉과 속이 다른 외식인테 특히 겉을 꾸밀 때에 외식이라고 합니다. 속으로는 이중 소속을 가지고 환경에 따라 정반대의 말과 행동을 거침 없이 하시면서 겉으로는 그렇지 않은 것처럼 한다면 이 것이 외식입니다. 서부 교회 교인들에게 서부 교회 담임 목사님께서 타 교단 교수로 타 교단 밑에서 일한다는 것을 알리지 않은 것이 외식이 아닐까요? 그런데 그런 일을 회개하고 돌아 서신다면 회개하는 죄인이시니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일을 잘못 되었다고 한 이 홈이 서 목사님께서 교계적으로 일하셔서 경제적 이익도 많고 활동의 영역을 넓히시는 것이 부러워 속으로 따라 간다면 이 홈은 외식하는 바리새인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현재 서 목사님께서도 돌아 서셨다는 표시는 없고 오히려 타 교단 속으로 더 깊이 깊이 들어 가고 계시는데 얼마나 겉과 속을 잘 관리하셔서 표가 나지 않으신지 서부 교인들이 자신들이 원래 공회와 서부 교회 노선을 떠난 것조차 모르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회개하는 죄인이 아니고 회개를 거부하고 더욱 죄를 짓는데 앞 서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그 곳에 계시는 분들이 죄인 이름만 붙이면 무조건 주님이 기뻐하시는 죄인일까?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 다 같은 아담의 자손이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서부 교회 안에서 2층을 반대하고 4층에서 예배 드리는 분들도 다 같은 아담의 자손인데 왜 2층 교인들은 그 분들과 조상이 다른 것처럼 행동하셨는지 생각해 보셨습니까? 2층은 죄를 지어도 그런 말을 입에 담으면 다 같은 아담의 자손인데 왜 따지냐 그러시고, 2층이 시도 때도 없이 약한 사람을 몰아 세우고 때린 것은 서 목사님을 반대했기 때문이라고 하신다면 이 홈으로서는 서 목사님이 2층 교인들의 중심인가? 하나님을 중심으로 선악과 죄의를 말해야 하는데 서 목사님을 기준으로 선과 악이 있고 의인과 죄인이 있다면 2층 교인들은 종교조차 따로 만들려고 하는가? 이런 의문이 들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비록 서 목사님께서 이 노선 목회자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종교 문제에 있어서는 크리스챤임이 분명한 것 같은데 어떻게 평소 가르치셨길래 그 밑에서 배운 분들은 이렇게까지 말을 할 수 있는가?
지금 지적하신 분의 첫 말씀을 가지고 살피니까 이런 식으로 대화가 진행 됩니다. 이런 반론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말씀하셨습니까? 조금 신중하게 살피고 말씀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홈을 비판할 때는 이 홈을 비판한 그 논리로 스스로를 적용해 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 홈은 어떤 발언이든 그 발언을 가지고 이 홈을 먼저 살펴 본 적이 많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이 홈 스스로 모순을 발견해 보지 못했습니다. 있기는 있을 터인데 잘 찾아서 실제 잘못 된 부분을 지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위 글로 지적하신 분의 글 중에서는 아무리 찾아도 이 홈이 왜 잘못 되었는지를 모르겠습니다.
3. 이 홈의 일반적 평가에 대하여
: 이홈은 잘난사람 잘믿는사람 흠없는 사람 남잘못만 찾는사람 잘맏고있는점
: 자랑하는사람들로만 있는사람과같은 느낌이다
원래 기독교는 다른 종교와 그 교인들을 다 정죄하고 지옥 갈 사람이라고 비판을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그 것은 불신자나 이종교인들이 너무 급하게 욕을 하다가 생긴 일입니다. 지옥을 가게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니 기독교인들은 불신자를 그냥 두면 지옥을 갈 터이니 교회 가자고 하는 것입니다. 눈꼽만큼이라도 불신자들이 양심이 있고 지성이 있다면, 기독교인들만큼 불신자를 사랑하는 사람이 없다고 해야 하는데 완전히 반대로 뒤집어 씌워서 기독교인들은 불신자와 타종교인들을 지옥 갈 사람으로 무시한다고 합니다. 교인들이 잘못해서가 아니라 불신자들 속에 귀신이 들어 가서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이 홈이 나는 잘 났다 잘 믿는다 그런 식으로 자랑했을 리는 없을 것입니다. 서 목사님께서는 부공2 교인들이 늘 자랑하듯 세계적인 분이고 미국이 다 알아 주는 분이 아닙니까? 이 홈은 지방 3류 대학을 뒤 문으로 들어 갔습니다. 서 목사님께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오셨을 때 이 홈은 중학교 1학년 기초 영어를 알지 못해서 서 목사님께 영어 공부하는 방법을 여쭈니까 그 분께서 중학교 영어 교과서 1학년 과정을 외우라고 지도해 주신 정도입니다. 이 홈은 역사상 처음으로 서 영호 목사님의 훌륭하신 집안과 신앙 내력도 이 홈의 인물 소개란에 상세하게 따로 소개했습니다. 집안이 다르고 출신이 다르며 학문이 다르며 위상이 다른데 이 홈이 잘 난 척했을 리는 없을 것입니다.
다만 내 부모도 실수는 할 수 있으니 그럴 때에는 실수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내 부모라고 감추고 미화하겠습니까? 백 목사님의 실수도 이 홈에서는 낱낱이 다 공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서 목사님인들 인간인데 단 하나의 실수도 없겠습니까? 그런데도 서 목사님을 추종하는 분들은 서 목사님에게 흠이나 점이 있다는 대화가 나오면 거품을 물고 이성을 잃고 이 홈을 비판하시니 이런 현상은 사교나 사이비 아니고는 거의 발생을 하지 않는 일인데, 오히려 이 홈을 무조건 비판하시니 어쩔 줄을 모르겠습니다.
4. 서부 교회에 대한 관심은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과거 총공회의 수도 서울이었고 중앙 정부였으니 서부 교회에 관심이 없다면 족보도 모르고 역사도 모르는 사람일 것입니다. 조선 시대가 우리의 조상이었으니 그 역사와 그 이름에 관련한 문제가 나오면 일본 사람과 맞서 소란스러워 지는 것은 너무 당연한 것이 아닐까요? 서부 교회라는 이름은 위 글 지적하신 분과 서 목사님의 것이 아니라 이 홈과 신앙 노선을 함께 하던 분들이 그런 신앙을 가졌을 때에 이루어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가만히 들어 온 세력에 의하여 지금은 아주 딴 길로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도 자유성이 있으니 그들처럼 육체적 싸움을 하지는 않으나 서부 교회의 타락과 탈선 과정은 공회 모든 교회들에게 나쁜 본이 되고 있으니 열심히 연구하는 것입니다. 한 편으로는 훗날 서부 교회 내에서 그 때에 우리를 가르치지 않아서 몰랐다고 할 분들이 없도록 증거할 의무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서 목사님 부임 이후에 이 노선을 아끼던 많은 분들이 서부 교회 안에서 서 목사님을 몰아 내기 위해 싸우자고 할 때 이 홈은 비록 서 목사님과 신앙은 정반대지만 그런 식으로 투쟁하는 것은 신앙의 길이 아니라고 하여 이 홈이 서 목사님과 싸움에 완전히 빠졌기 때문에 오늘 서 목사님께서 서부 교회에 계시는 것입니다. 그 때 다른 분들은 싸우지 말아야 할 것을 가지고 너무 지나치게 싸워서 탈이고, 오늘은 비록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여전히 말을 해야 할 때가 있고 그런 사안이 있을 때는 마땅히 그렇게 해야 하는데 한 사람도 남지 않았습니다. 그런 분들이 틀렸고 이 홈은 그 때나 지금이나 늘 동일합니다.
5. 다 밝혀지면 진정 어떻할 것인가 하셨는데
서부 교회 담임 목사님께서 타 교단 신학교 교수로 일한 것이 정말 제대로 그 때에 정직하게 알려 졌다면 지금 서부 교회는 지금처럼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혹시 이 홈에 여러 문제가 있다면 제한 없이 공개해 주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서부 교회 내에 숨겨 진 장점이 있다면 다 밝혀 주시면 잘 배우겠습니다. 하늘 나라에 가 봐야 안다는 말씀인데, 하늘 나라에 가 봐야 불교가 틀린 줄 알겠습니까? 하늘 나라에 가 봐야 고신이 잘못 된 줄 알겠습니까? 하늘 나라에 가 봐야 고신과 계신과 여기 저기 돌아 다니는 신앙이 창기 신앙인 줄로 드러 납니까?
오늘 이 땅 위에서 행한 대로 갚는 나라입니다. 오늘 창기 노릇을 그렇게 했으니 그 나라에서는 더 크게 드러날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자꾸 지적해서 고칠 기회를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 쪽에서도 이 홈을 지적하여 고칠 점을 알리고 이 홈도 고칠 것이니 서로 좋지 않습니까? 이런 일을 서로 덮어 두자는 것은 이 세상에서는 신사인데 그 나라에 가면 제일 나쁜 악인들일 것입니다.
6. 목회나 열심히 하라는 말씀은
감사합니다. 답변자는 이 홈을 찾는 이들에게 오늘 이 시대에서 신앙 생활을 하려면 무엇이 양식이며 어떤 길을 조심해야 할지를 다른 분에게 알리고 위해서 수고하고 있으니 이런 일을 맡은 교회에서 하면 그 교회 담임 목회자이고, 그 일을 이 홈에서 하고 있으면 저는 이 홈에서 답변자에게 도움을 받는 분들에게 목회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서 목사님께는 다른 교단 다른 신학교에 가면 큰 일이 난다고 말렸고, 답변자에게는 맡고 있는 교회는 20 % 그리고 교회 외부 전체에게 이 노선을 알리는 이런 일을 위해서는 80 %를 노력하도록 수치까지 안내하셨는데 그 말씀 하신 5 개월 뒤에 돌아 가셨습니다.
돌아 가시던 하루 전 1989년 8월 26일 토 요일 오전에 다시 전화가 와서 그 곳에서 맡은 그 일을 잘하도록 한 번 더 당부를 하셨는데 그 말씀이 답변자에게는 유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위 글 지적하신 분 말씀처럼 백 목사님께서 지금 살아 계셔서 답변자 옆에 계셨다면 서 영호 목사와 서부 교인들이 저렇게 가룟 유다의 길로 가고 롯의 길로 가는데 왜 이렇게까지밖에 이 노선과 서부 교회를 버려 두었느냐고 책망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이 홈을 통해 서부 교회와 서 목사님께서도 이 홈 때문에 눈치를 보고 죄를 짓는 일을 조금 조심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답변자 스스로 무능한 줄 알고 있어 목사님 생전에 더 잘 배우지 못하고 미리 실력을 기르지 못한 것을 크게 회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