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의 지도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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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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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3 00:00
산 신앙은 생명체이므로
머리는 둘이 아니라 하나가 되어야 정상이며 이런 점에서 교회 공회 집회처럼 신앙 단체는
한 사람이 인도를 하고 다른 사람은 따르면서 각자 자기 위치와 역할을 맡는 것이 정상이나
세상은 눈에 보이는 이해 관계가 전부이므로 집단 지도 체제가 되지 않고는 분란이 생기며
이런 이유로 지도 체제로 볼 때 교회의 속화는 집단 지도 체제로 나타 나게 됩니다.
부부가 정상적이면
자기 것을 따지지 않고 하나의 통장 하나의 살림 하나의 목적과 생활 모습을 가지게 되지만
부부가 별거를 하거나 이혼 준비를 하게 되면 머리가 하나가 아니고 둘이 되어 분리 됩니다.
집단 지도 체제를 장사로 말하면 동업이나 갈라 먹기라고 하나 가정은 그럴 수 없습니다.
교회든 집회든 교단이든 건전할 때는 가정의 모습이지 장사나 정치 체제일 수가 아닙니다.
대구 공회의 현재 아쉬움은 극단적인 집단 지도 체제라는 점입니다. 집회도 그렇습니다.
이런 현상은 자연스럽게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지만 배 목사님의 이상이기도 했습니다.
다만 그렇게 하니까 추가 분열이나 더 큰 위험을 막고 현상을 유지하는 것은 장점입니다.
반면에 부산 공회는 한 사람의 앞 선 걸음을 존중하므로 장점을 볼 때는 좋은 모습이나
그 한 사람의 단점이 전체에 여과 없이 그대로 반영 되고 있음은 크게 단점일 것입니다.
이렇게 장단점이 있으므로 각 제도를 취사 선택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신앙은 생명의 집합체이므로 장단점 적용과 결과에 상관 없이 신앙 모습을 가져야 합니다.
이런 점에서 대구 공회가 최소한 한 집회의 강사를 한 사람으로 결정하기를 소원합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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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공회는 집회강사를 하루씩 돌아가면서 합니다. 단독강사와 공동강사는 공회집회에서 허용될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