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7, 마귀는 그 밑이므로 6입니다.

공회내부 문답      

하나님은 7, 마귀는 그 밑이므로 6입니다.

설명
yilee 0 2


성경에 하나님은 '7'로 표시 되고 있습니다. 악령은 '6'으로 표시를 해 두었습니다. 우리와 비교하면 천사 출신인 악령은 탁월합니다. 우리는 몸을 가졌고 우리의 마음조차 물질입니다. 악령은 천사 출신이므로 물질인 마음조차 없고 오로지 영으로만 되어 있으니 이 우주계 안에서 악령은 아담을 이김으로 왕권을 가졌고 영적 존재로만 활동하기 때문에 인간에게는 마치 하나님처럼 또는 하나님과 맞설 정도의 존재로 인식이 됩니다.

그러나 악령의 단수가 아무리 높고 그 활동이 탁월하다 해도 여전히 악령은 피조물이며 하나님께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문제는 우리 눈에는 뒷 동산이 아침 저녁으로는 태양보다 높고 한 낮에는 태양이 높지만 밤 중에는 태양이 산 밑에 들어 가서 죽어 없어 진 듯하듯이 악령은 우리에게 너무 높게 보이는 것이 문제입니다.

바로 이 문제 때문에 성경은 악령을 '6'으로 표시하여 하나님을 '7'로 칠 때 악령은 한 수 밑임을 알리시고 우리에게 하나님만 바라 보고 순종하면 악령은 종이 호랑이에 지나지 않음을 쉽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한 수 아래를 잘못 생각하면 주산의 1단과 2단 차이라고 비교하기 쉬운데 악령이 아무리 높다 해도 완전자 창조주 하나님 밑에 있는 피조물이라는 뜻입니다.


우리에게 '6'이라는 숫자를 통해 아주 쉽게 누구라도 잊지 않게 인식을 시켜 놓았는데, 귀신이 '6'이라는 숫자를 요리조리 마음껏 풀어서 베리칩이니 바코드니 뭐니 하여 온갖 곳에 다 갖다 붙이고 있습니다. '666'은 악령이 영원히 그 숫자를 늘려 가고 재주를 부려도 하나님의 절대 완전을 나타 내는 '7'에는 늘 하나 밑이라는 뜻인데 '6'을 3 회나 이어 적은 것을 가지고 사주 관상풀이를 하듯이 장사꾼들이 99,999원에 판다는 식으로 요상한 숫자 놀음으로 사람들을 현혹하고 있습니다.

요즘 전자 기술의 발달로 사람의 인체에 바코드를 심어 놓으면 정보 관리에 편리한 기술이 나왔는데 계시록 13:16의 '오른 손과 이마에 표를 받게' 한다는 666 숫자가 바로 베리칩이라고 주장하는 것을 질문하셨습니다.

오른 손이란 '인간의 행위'를 말하되 왼 손보다 오른 손이 힘이 있으므로 인간의 강한 힘을,
이마는 '인간의 사상'을 말하니

말세가 되면 성도의 생각과 행동이 모두 하나님을 떠나 악령에 붙들려 말씀을 버릴 것을 표시한 상징인데 엉뚱하게 인체에 베리칩만 받지 않으면 666 표시를 피한다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베리칩이 없던 지난 1900여 년 세월의 신약 교회는 이 계시록 13:16 말씀이 해당도 없던 시대인가? 바로 그런 주장이 성경을 도려 내는 귀신들의 말입니다.

또한 오른 손에 베리칩을 심지 않고 왼 손에 심으면 계13:16과 상관이 없는가?
또한 이마가 아니라 뒷꼭지에 심으면 괜찮다는 말인가?



한 쪽에서는 성경을 없애고, 번역을 엉뚱하게 하고, 신화나 전설로 바꿔 버리고
한 쪽에서는 성경의 666이 베리칩이라고 엉뚱한 말로 철저히 믿으려는 이들을 호리고 있습니다.








>> 높은다리 님이 쓰신 내용 <<
:
: 안녕하세요?
: 요즘 다수의 목회자가 베리칩이 666을 의미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공회는 이를 어떻게 보고 있으며, 백목사님은 해당 계시록 구절을 어떻게 해석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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