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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5 00:00
일반적으로는, 남자가 최종 결정과 지도를 하는 조건이면 여자가 어떤 직책이라도 맡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 내의 인사 원칙, 교회를 맡아 다스리는 목자 원칙에서 더 앞서고 중요한 원칙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하나님 앞에 실제 신앙이 제일 앞서는 분이 그 교회의 지도자입니다. 다만 실질적으로 신앙에 제일 앞서는 분이라 해도 특별한 입장과 형편이 있으면 다른 분을 담임 목회자의 위치에 앞세워 두고 뒤에서 지도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서부 교회 4층은 현재 여 부장님이 목회자의 직책에 있고 최종 판단과 지도까지 하고 계십니다. 그렇지만 남자가 최종 판단과 지도의 위치에 있어야 한다는 것을 잘 아시는 분입니다. 아시면서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은 그 분이 월권을 하거나 실수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서부 교회로서는, 현재 4층으로서는 남자 중에서 전체를 최종적으로 판단하고 지도할 분이 없기 때문입니다.
마치 우리가 백 목사님 생전에 만사를 백 목사님께 맡기고 순종했던 것은 서부 교회의 담임 목회자이거나 총공회장님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것이 아니라 그 분의 설교에 은혜를 받고 우리 스스로 그 분에게 순종하고 싶었기 때문에 그렇게 했으며 그 분 사후에는 그렇게 은혜를 끼치거나 그렇게 순종해도 될 만한 분이 없기 때문에 현재 각 공회와 각 교회들은 현 상황에서 최적임자라고 생각 되는 분들을 세워 놓고는 있으나 마음으로는 실질적으로는 그 분과 같은 차원에서 지도를 받지 않는 것과 원리는 같습니다. 어느 날 백 태영 목사님이 과거 백 목사님 생전의 백 목사님과 같은 은혜를 끼치고 지도해 준다면 이 홈이 가장 먼저 앞서 그 분을 과거 백 목사님처럼 천사를 대하듯 따를 것이나, 지난 20 년처럼 깨달음도 틀리고 결정도 틀리고 멸망의 길로 가자고 하는 이상 귀신을 대하듯 대적을 하지 따를 리는 없습니다.
백 목사님 밑에 직접 배운 사람들 사이에는 이런 실질적인 처리, 내용을 강조하는 조처가 생활화 되어 있기 때문에 현 서부 교회 상황에서 백 명희 부장님이 4층뿐 아니라 서부 교회전체의 단일 담임 목회자가 되어 2층 강단에서 1 주일에 11 번 예배를 인도하고 백 목사님 생전의 백 목사님처럼 되어 있다 해도 이상하거나 잘못이라는 느낌을 가지지 않습니다.
물론 특별한 일이 없다면, 꼭 필요한 일이 아니라면, 될 수 있는 대로 외부 모습과 형식과 절차도 갖출 수 있는 최소한은 유지하려고 노력하지만 만일 그렇게 하다가 그 속에 있는 내용과 알맹이와 은혜 세계 자체에 손해가 될 정도라면 당연히 속에 있는 실제를 살리지 외부 형식에 매여 내면을 손해 보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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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회에서 여자부장을 세우는 것에 대한 소견은 어떻게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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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서부교회 4층에서 예배드리는 백명희 선생님의 직책은 무엇인지요 ? 그리고 그 배경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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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내의 여자위치에 대한 내용을 읽던중 궁금하여 질문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