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영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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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영 목사님

설명
yilee 0 4







1961년 생이며 가난 때문에 거창 초등학교만 졸업한 창동교회 출신입니다.
1976년에 서부교회로 와서 철공업 기사로 일하며 반사로 목사님께 배웠고
1980년부터 영도에서 화장지 판매 대리점을 운영하여 사업이 잘 되던 중
1983년 5월에 편집실에 집회 테이프 제작 직원으로 임시 채용 되었습니다.
진실과 말씀에 대한 파악과 충성을 인정 받아 연구부 정식 직원이 되었고
첫 설교록부터 현재까지 출간 된 설교록 거의 전부가 그 분의 수고입니다.

1986년에 중간반 전체가 주교 반사의 수고에 덤으로 얹혀 있는 상황이어서
중간반을 완전 해체하는 대신 중간반 전체를 이치영 목사님께 맡기게 되고
이후 서부교회는 행정실 이탁원 주교 장영목 연구소 이민영 특수부 이치영
4 명이 백 목사님 직할의 4대 실무 직원이 됩니다.

1989년 백 목사님은 그 해에 돌아 가실 것을 알고 사후의 서부교회 체제를
중간반이 맡게 하는 차원에서 과거와 다르게 중간반을 다시 출발 시키는데
이 목사님은 특수반 업무를 현 중간반 체제에 넘기고 연구소로 돌아 옵니다.


이 목사님은 백 목사님 생전에 설교를 두고 제일 인정했던 인물이며 동시에
주교 책임자로 장림동 분교를 맡다가 서영호 목사님이 서부교회 부임하자
답변자와 장영목 이민영 이치영 4 명은 서부교회 백 목사님 생전의 마지막
직원들로서, 백 목사님 사후 서부교회를 바로 세우기 위한 노력을 다했다고
결론을 짓고 이후에도 그런 노력을 하게 된다면 교회 내의 극단적 투쟁이
필요하고 그럴 경우 모든 것을 다 잃을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향후 서부교회는 서부교회를 외형적으로 지키도록 출발 시킨 중간반이 일차
책임이 있고 상기 직원들은 각자 서부교회 외부에서 백 목사님 생전의 실제
노선을 이어 가도록 하자는 목표로 각자 부산 지역에서 개척을 하게 됩니다.

1991년 8월 집회 후 장영목 목사님은 서부교회의 동쪽으로 나가서 성남교회
서쪽으로는 서진교회의 이치영 목사님 그리고 이미 1 년 전에 개척하였던
이민영 목사님은 남쪽을 맡았는데, 1998년에 이르러 장 목사님이 이 노선을
전격 탈퇴하게 되자 성남교인들이 이치영 목사님을 모시고 재개척을 원했고,
좌천동에 동천교회를 새로 시작하여 현재 110명 장년반을 유지하며 과거 서부
교회가 지켰던 신앙의 노선을 그대로 지키는 교회를 인도하고 있습니다.


















>> 서부교회 님이 쓰신 내용 <<
:
: 이치영 목사님은 구체적으로 어떤 분이신지 알고 싶습니다.
: 알듯하면서도 가물가물한 분이시라 언뜻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
:
: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 : 답변자는 이치영 목사님을 두고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인들을 위해 몇 가지 기준을 드린다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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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진헌
: : 서부교인들은 백 목사님 설교만 들어서 다른 분들과는 비교할 기회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나 목사님 장례식이라는 공회의 절정기가 어느 정도 기준이 될 듯 합니다. 장례식 설교자가 이진헌 목사님이었습니다. 당시 교회의 지도부 핵심들의 일치 된 의견이었습니다. 좋은 면에서의 지도자들은 말할 것도 없고 노선 개념이 흐린 분들도 다 좋아했습니다. 생명을 바쳐 이 교훈을 좋아하며 설교를 위해 자신을 다 바치는 면과 교인들이 은혜를 받는 면에서 장점이나 아쉬운 점은 백 목사님의 설교를 차분하게 전하는 면이 약하여 얼핏 볼 때 공회성이 약해 보인다는 평을 평생 듣는 분입니다.
: :
: : - 백영익 백태영
: : 공회 초기에 백 목사님 다음으로 은혜를 끼친 분들인데 백영익 목사님은 초기부터 노선이 달라서 문제였고 백태영 목사님은 초기에 유명했으나 교회가 부흥 되며 급속하게 은혜를 잃었으며 지금은 다 은퇴를 했습니다.
: :
: : - 이원일 김명재 정경수 김영채
: : 지교회들은 공회 내의 교역자들을 초빙하여 교회 별로 매년 겨울 집회를 따로 할 기회가 있었는데, 초창기 목사님이 주로 보낼 때는 교인들의 여론을 알기 어렵고 목사님 생존 마지막 시기처럼 백 목사님의 눈치를 보지 않고 강사를 초빙할 수 있던 시절에는 이진헌 목사님뿐 아니라 위의 3 명도 초청을 자주 받는 분들이었습니다. 이원일 목사님은 아주 타 교회식으로 간증을 많이 섞어 가며 설교하기 때문에 말씀의 깊이는 적으나 일반 교인들이 그렇게 좋아했고, 김명재 정경수 목사님은 말씀도 깊었고 은혜도 많았으나 목사님께서 다른 면 때문에 조금 누르고 계신 듯했습니다. 김영채 목사님의 설교도 과거 정통 설교에 집중할 때는 앞의 어느 분에게도 뒤지지 않았는데 최근 동영상에서는 너무 연세 많은 표시를 내는 듯해서 안타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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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은
: : 공회 교역자들은 거의 전부가 다 조금만 신경 쓰고 노력하면 다 대설교가들입니다. 이 노선의 설교자료가 출중하기 때문에 그 설교 원문을 가지고 전하는데 그리 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다만 실제 그 말씀대로 살았는가, 그 행위가 문제입니다. 말씀의 은혜란 실제 대화를 해 보면 듣는 사람에게 달려 있습니다. 따라서 누가 설교를 잘하더라고 말하면 그 사람이 설교를 잘한다는 것이 아니고 그 설교가를 좋아한다고 평하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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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 : 총공회에서 최고의 설교가를 뽑는다면 어느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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