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공개를 거부했다는 공통점

공회내부 문답      

자료 공개를 거부했다는 공통점

설명
부산 0 11


그러니 더 확실한거 아닌지요?
당회장으로 시무할시 교회가 더 작아 지거나 교인들이 줄어 들었다면 이전보다 더 작은 교회로 이동하든것이 백목사님의 이동법칙으로 알고 있는데 시무하든 전밍교회가 거의 소멸시키다 싶이 하고 교인들을 갈등의 중심에 놓아두고 부산공회2 교회들의 가장 영향력 잇고 선망의 대상이 교회로 옮길 수있었든것을 본다면 김부호 목사님의 앞날 서부교회 부임도 짐작 할 수 있지 않을까요?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김부호 목사님은
: 이말출 권사님의 아들이라 하셨고, 이 권사님의 노트를 만방에 전하겠다고 받아 간 다음, 이말출 권사님의 목회 나온 자녀에게도 그 노트를 열람조차 시켜 주지 않았던 분입니다. 그 자료는 공회 안이든 밖이든 또 부공2에서조차 모든 사람들이 다 공개를 원하는 자료이며 그렇게 되어야만 할 자료입니다. 같은 서 목사님 측근들끼리도 서로 알고 싶어 하고 또 마땅히 공개해야 할 자료를 20여 년 동안 독점하고 있는 분이라면 서부교회 후임으로 되는 것이 서 목사님 계열의 계파 앞날을 위해서도 불행한 일이라고 생각 됩니다. 물론 이유가 있겠지만 결과적으로 노선을 너무 많이 바꾸었고 걸어 온 길이 그 분들의 목회하는 교인들에게까지 인정을 받지 못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
: 김영환 목사님은
: 김부호 목사님과 같은 길을 걸어 왔으나 최근 김부호 목사님이 목회 앞 날을 위해 자료 공개를 결정하자 전원일치의 총공회 절대법을 내세워 자료 공개를 거부한 최종 유일의 인물입니다. 아마 본인은 물론 계파 전체에 누가 되지 않기 위해 스스로 그렇게 되지 않아야 할 줄 알고 계실 듯 합니다.
:
:
: 두 분은
: 서 목사님이 고난 받을 때부터 몸으로 앞서 투쟁한 현장 행동파 목회자로서는 좌청룔 우백호가 될 것으로 보나 조직이 확보한 교권을 지도자 위치에서 이끌기에는 그 쪽 내부에서도 그 분들과 가장 가까운 일부 측근들 외에는 인정하지 않을 듯 합니다. 동시에 서 목사님이 비록 이 홈과는 정반대에 있으나 그 분의 특징 중에 또 하나가 밑의 사람들을 두루 다 아끼는 듯하여 가장 앞서 강경파로 치닫는 분들이 최측근처럼 보이게 하여 전체 조직을 활용하나 이전 교도소까지 갔던 분들에 대한 배려처럼 서 목사님 스스로 손해를 보거나 전체에 유익이 없거나 손실이 너무 지나치다면 몸을 사리는 분입니다. 현장의 투사와 조직의 최고 지도자의 자리를 구별할 분일 것입니다.
:
:
:
:
:
:
:
:
:
:
:
:
:
:
:
: >> 부산공회2 님이 쓰신 내용 <<
: :
: : 저의 소견으로써는 김부호목사님이 가장 유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 실력으로나 교역자의 인품으로써는 전혀 합당하지 않으나 현재의 서부교회 상황이나 서영호 목사님의 서부교회 장악력을 볼때 남천교회 김부호 목사님과 수산교회 김영환 목사님은 서영호목사님의 좌청룡 우백호 같은 분이시며 서영호 목사님으로 부터 가장 신임이 두터운 분이시니까요.
: : 저번 교역자 이동만 봐도 짐작 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 :
: :
: :
: :
: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
: : : 범위가 너무 넓고 그 가능성은 부산공회2의 서부교회 2층 문제이므로 서부교인들끼리 의논할 문제일 것 같습니다. 특히 최근에 목회를 나온 실력자들은 답변자가 얼굴조차 모릅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 : : : 서부교회 후임으로 가능성이 있는분을 전부다 말씀을 해주십시요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190
    무명
    2014-01-12
  • 3189
    신학
    2014-01-11
  • 3188
    지교회
    2014-01-08
  • 3187
    서부인
    2014-01-11
  • 3186
    공회원
    2014-01-05
  • 3185
    yilee
    2014-01-06
  • 3184
    원로
    2014-01-04
  • 3183
    yilee
    2014-01-04
  • 3182
    2층교인
    2014-01-05
  • 3181
    무명
    2014-01-05
  • 3180
    목회
    2013-12-30
  • 3179
    yilee
    2013-12-31
  • 3178
    부공
    2013-12-27
  • 3177
    yilee
    2013-12-28
  • 3176
    서부인
    2013-12-25
  • 3175
    yilee
    2013-12-26
  • 3174
    부공
    2013-12-21
  • 3173
    yilee
    2013-12-22
  • 3172
    독자
    2013-12-23
  • 3171
    yilee
    2013-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