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공개를 거부했다는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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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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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5 00:00
김부호 목사님은
이말출 권사님의 아들이라 하셨고, 이 권사님의 노트를 만방에 전하겠다고 받아 간 다음, 이말출 권사님의 목회 나온 자녀에게도 그 노트를 열람조차 시켜 주지 않았던 분입니다. 그 자료는 공회 안이든 밖이든 또 부공2에서조차 모든 사람들이 다 공개를 원하는 자료이며 그렇게 되어야만 할 자료입니다. 같은 서 목사님 측근들끼리도 서로 알고 싶어 하고 또 마땅히 공개해야 할 자료를 20여 년 동안 독점하고 있는 분이라면 서부교회 후임으로 되는 것이 서 목사님 계열의 계파 앞날을 위해서도 불행한 일이라고 생각 됩니다. 물론 이유가 있겠지만 결과적으로 노선을 너무 많이 바꾸었고 걸어 온 길이 그 분들의 목회하는 교인들에게까지 인정을 받지 못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김 목사님은 최근 자기는 공개하고 싶은데 김 목사님이 거부하시니 전원일치법에 의하여 공개를 거부하는 김 목사님께 자료를 다 넘겨 드렸다고 합니다.
김영환 목사님은
김부호 목사님과 같은 길을 걸어 왔으나 최근 김부호 목사님이 목회 앞 날을 위해 자료 공개를 결정하자 전원일치의 총공회 절대법을 내세워 지금도 자료 공개를 거부한 최종 유일의 인물입니다. 그리고 답변자가 직접 전화를 해서 과거 편집실 자료를 다 가져 갔고 또 답변자에게 있는 모든 자료를 다 받아 가면서 이 노선 자료는 무조건 공개가 되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는데 왜 그 자료는 공개하지 않는지를 여쭙자 어떤 말도 확인해 드릴 수가 없다는 말씀만 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답변자에게 자료를 다 받아 갈 때는 안양에서 부산 교학실 직원으로 오실 때였는데 당시 김 목사님이 답변자에게 하신 말씀은 '서 목사님이 틀린 줄이야 누가 모르느냐.'였습니다. 아마 본인은 물론 계파 전체에 누가 되지 않기 위해 스스로 그렇게 되지 않아야 할 줄 알고 계실 듯 합니다.
두 분은
서 목사님이 고난 받을 때부터 몸으로 앞서 투쟁한 현장 행동파 목회자로서는 좌청룔 우백호가 될 것으로 보나 조직이 확보한 교권을 지도자 위치에서 이끌기에는 그 쪽 내부에서도 그 분들과 가장 가까운 일부 측근들 외에는 인정하지 않을 듯 합니다. 동시에 서 목사님이 비록 이 홈과는 정반대에 있으나 그 분의 특징 중에 또 하나가 밑의 사람들을 두루 다 아끼는 듯하여 가장 앞서 강경파로 치닫는 분들이 최측근처럼 보이게 하여 전체 조직을 활용하나 이전 교도소까지 갔던 분들에 대한 배려처럼 서 목사님 스스로 손해를 보거나 전체에 유익이 없거나 손실이 너무 지나치다면 몸을 사리는 분입니다. 현장의 투사와 조직의 최고 지도자의 자리를 구별할 분일 것입니다.
>> 부산공회2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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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소견으로써는 김부호목사님이 가장 유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실력으로나 교역자의 인품으로써는 전혀 합당하지 않으나 현재의 서부교회 상황이나 서영호 목사님의 서부교회 장악력을 볼때 남천교회 김부호 목사님과 수산교회 김영환 목사님은 서영호목사님의 좌청룡 우백호 같은 분이시며 서영호 목사님으로 부터 가장 신임이 두터운 분이시니까요.
: 저번 교역자 이동만 봐도 짐작 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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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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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위가 너무 넓고 그 가능성은 부산공회2의 서부교회 2층 문제이므로 서부교인들끼리 의논할 문제일 것 같습니다. 특히 최근에 목회를 나온 실력자들은 답변자가 얼굴조차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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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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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서부교회 후임으로 가능성이 있는분을 전부다 말씀을 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