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목사님의 치적과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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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목사님의 치적과 평가

설명
2층 0 6


본인이 가려고 해야 가는것 아닙니까? 시무토표나 연중해사 , 집사들 임명권도 없는 현행 담임 당회장 목사가 아닌 상황에서는 서목사님을 감싸고 있는 기득권 세력에 제압당한 일반 교인들의 의지로는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앞으로 어떤한 아무런 일들을 할 수 없다는것을 아셨으면 합니다.
설령 간다고 하드라도 본인에게 가장 충성심 깊은 심복을 심어놓고 몸만 일시 피하고 모든 권력은 쥐고 가는 입장에서는 떠나는것도 아니며 , 가나 오나 더할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불쌍한 것은 서부교회 2층 교인들이며 , 그다음이 서부교회를 예전의 서부 교회로 인식하고 있는 부산공회2 교회와 성도들이며 , 한국총공회의 간판을 걸오 놓은 지교회들이라 생각합니다. 어디가서든 가장스럽게 서부교회를 아시냐고 물어보든 20년 이전으로 돌아 갈 수는 없겠지만 지금이라도 서부교회가 세상중심에서 빨리 탈피하여 공회의 본질을 되찾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랄뿐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역사에 맏긴다는 설교는 강단에서 줄기차게 하고 듣고 하면서도 막상 본인에게 불리하다 싶은 현실이 오면 순종도 없고 섭리 역사도 없으며 , 대학 강단에선 교수처럼 되어 버리는것이 현재의 서부교회 서영호 목사님이라 생각합니다.
굴은 베옷을 입고 회계의 눈물로 침상을 적셔도 모자랄 선지자가 큰 교회의 미련에서 앞날에 눈이 어두운 일부 교인들의 아나무인과 척근들의 아첨에 눈이 멀어 나는 불심임이 아니라 부정선거 때문이다 라고 우기고 장성처럼 버티고 있는것은 진실한 하나님의 종으로써 앞뒤는 하나님께 맏겨두고 일단 순종하자 라고 가르치는 선지자에 태도는 절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잘못된것이 있으면 뒷정리는 하나님께 맏기고 일단은 현실에 순종하다 보면 모든것이 하나님의 섭리속에 있었다는것을 금방 깨닫게 해 주실터이고 또 앞으로의 길도 섭리로 인도하실터인데 무없이 두려워서 그를 20년동안 쉬쉬하는 서부교회를 만들었으며 , 발목잡게 했는지 참으로 이해하기 힘든 일입니다. 이것이 현재의 총공회 현실 같아서 회이가 들기도 합니다.



>> 서부인 님이 쓰신 내용 <<
:
: 서목사님의 재임기간이 20년쯤 되나 봅니다. 서목사님 후임 이야기는 올 때부터 말들이 있었습니다. 4층이 너무 저래 싸니까 내보내자고 2층교인들도 말이 많았습니다. 4층교인들은 2층교인들이 죽어도 잡고 있다고 자주 말하는데 실제는 아닙니다. 일부는 그렇지만 대개 교인들은 대안이 없어서 그냥 온 겁니다. 20년가량 지냈으니까 이제 서부교회에 서목사님 시기를 평가해도 되지 않겠습니까? 치적을 평가해 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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