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를 통한 과정이 필요했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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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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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1 00:00
백 목사님이 사후의 서부교회를 중간반 제도에 맡긴 것은 분명하고, 그 책임자로 부장을 선임할 때는 과거처럼 교회 내의 중간반 학생을 지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백 목사님 사후의 서부교회를 원래 노선에 세우는 일과 그 일을 위해 교회의 주력이 될 수 있는 면까지를 보고 임명했습니다.
다만 중간반 부장을 임명하는 과정에서 여반 부장은 상기 사명까지를 맡을 수 있는 분으로 임명하셨으나 남반 부장의 경우는 백 목사님이 과거 중간반의 지도만을 맡는 부장을 임명하려 하셨고 이에 대하여 목사님 주변에 있던 분들은 목사님이 89년의 중간반을 목사님 사후를 준비하도록 체제를 바꾸려면 사후에 서부교회를 주도할 수 있는 인물로 임명을 해야 한다고 건의를 했습니다.
이에 대하여 백 목사님은 몇개 월 후면 돌아 가셔야 하기 때문에 서부교회를 맡을 주변 사람들에게 과거처럼 무조건 지시만 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인도를 찾는 방법을 보여 주시며 또 실제 하나님께서 무엇을 원하는지 직접 보여 주시려고 한 가지 제안을 합니다. 중간반 남반 부장이 과거 중간반 지도만을 위한 인물이라야 하겠는가, 목사님 사후 서부교회 자체를 주도할 수 있는 인물이라야 하겠는가. 이 문제를 두고 금요일 저녁 예배와 토요일 새벽 예배에 두 종류의 대표적 인물에게 각각 설교를 맡겨 그 결과를 가지고 서로 결정하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두 사람에게는 사전에 아무 언질도 하지 않고 설교를 시켰는데, 평소도 그러했고 지금까지도 알려 져 오기를 한 사람은 중간반 학생을 현장에서 지도하는 데에는 활동력은 대단하나 설교와는 애당초 거리가 먼 인물이고, 반대로 한 사람은 현장의 활동력은 보통 서부교회 반사들 중에 하나로 알려 져 있으나 교훈 면에서는 앞의 인물과는 비교할 수 없다고 알려 져 있습니다. 그런데 두 사람의 설교가 끝나자 한 사람은 백 목사님의 제자라면 바로 저렇게 설교를 하는 것이라고 누가 봐도 알 만큼 은혜와 능력이 넘쳤고 다른 한 사람은 설교를 부탁 받자 말자 갑자기 머리 속이 납덩이가 되었는데 순종하는 마음으로 설교를 했지 강단에 올라 갈 수도 없었다는 정도였습니다.
어느 누가 무슨 말과 정치와 운동과 교섭으로 할 수 없도록 하나님께서 서부교회의 훗날을 정해 놓고 있었습니다. 백 목사님이 특별한 점은 인간적인 면을 다 떼 놓고 이렇게 하나님의 뜻을 직접 찾는 분이었고 그 결과가 인간들이 무슨 말로 애매하게 따질 여지가 없도록 결정해 온 분입니다. 설교를 통해 백 목사님 사후의 중간반 남반 부장은 누구로 정해야 하겠는가? 누가 봐도 이 것은 백영희라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를 붙들고 직접 역사하고 계신 증거였습니다.
이런 점에서 볼 때
서부교회의 후임은 백 목사님 가실 때 상황에서 중간반 제도에 일단 맡긴 것은 확실하고 여반 부장님을 후임으로 실명 선포하지 않은 것으로 볼 때 바로 후임을 맡을 일은 아니었으며 남반 부장은 중간반의 성실한 내부 일꾼이며, 이런 중간반 구도가 목사님 사후에 열심히 충성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중간반 스스로의 힘으로 서부교회의 주력이 되고 서부교회를 책임 질 기회를 가지게 되면 그때에 중간반의 지도자가 중간반을 통해 서부교회를 운영하는 것이 '서부교회가 복 되게 예정이 되었다면 서부교회에 나타 날 현상'이었습니다. 그런데 서부교회가 불행해 지려고 백 목사님을 통해 그 사후의 복 된 예정이 통고 된 세부사항을 다 듣고 알면서도 기어코 그 반대의 길을 작정하고 걸었습니다. 중간반을 마치 적을 상대하듯 또는 서부교회 내의 어떤 사이비 모임을 상대하듯 이렇게 분위기를 몰아 갔고 교인들은 죽을 자리인지 살 자리인지도 모르고 대세를 따라 감정에 흔들려 마치 촛불시위에 쏠려 나온 군중들처럼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는 유대인들처럼 그렇게 광기에 사로 잡혀 지난 날 많은 실수를 했습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이 홈의 답변자 이름은 백 목사님 생전부터 현재 이 홈에서 노력하는 이 연구 활동이 답변자에게 목사님 사후에 주력할 분야로 미리 알려 져 있었습니다. 순교 5개 월 전에 이미 서부교회와 완전히 연결이 차단 되는 오지로 보내 졌고 하루 20%는 목회를 80%는 연구소 일을 하도록 수치까지 제시 되었고, 중간반의 새로운 체제에 남반 부장직에는 전혀 해당이 없다는 것을 앞에 설명한 일을 통해 증거가 되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답변자 본인이 현재 28년째 하고 있는 현재 이 일이 이 노선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알고 있고 실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부교회를 두고 가장 객관적인 입장에 있으면서, 백 목사님 사후 전개 된 상황과 어떻게 전개 되어야 마땅한 지를 가장 잘 아는 답변자로서 백 목사님 사후의 서부교회는 여반 부장선생님이 중간반 제도를 통해 서부교회를 주도하고 그의 결정으로 서부교회의 앞날 지도자든 나가야 할 방향이든 전반적인 상황이 결정 되는 것이 서부교회의 복이었을 것입니다. 단지 그렇게 되어야 할 방향을 제시할 때 부장선생님의 이름이 아니라 중간반 제도를 통하게 했던 것은 목사님 사후의 일정 기간을 통해 그렇게 되어야 하는 과정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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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 백 목사님 사후를 위한 백 목사님의 조처 yilee 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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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자료에서 답변자는 서부교회 후임이 누구 사람이 아니고 중간반제도에게 맡겼다 하셨는데, 중간반제도에게 맡겼다는 말은 부장에게 맡겼다고 설명해야 맞는 것이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