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자료를 공개 못하는 데도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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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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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4 00:00
동역자로서 백목사님의 특별한 자료를 우연히 가지게 되면 혼자 알고 써먹고 싶은 것이 솔직한 마음입니다. 공회설교자들은 말할것도 없고 공회교인들은 교인들 반사들도 설교록을 많이 읽고 각교회에서 설교를 하기 때문에 특별한 설교자료를 가지게 되면 유혹을 받지않을 수 없습니다. 대구공회나 서울공회는 시무투표가 없습니다. 사고만 없으면 교체가 없으니 좀 덜합니다. 부공1목사님들은 시무투표를 하지만 재독중심에만 철저해서 서로 읽고 마니까 별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부공2 목사님들은 시무투표는 2년마다 하는데 불신임을 당해서 다른 교회로 가야할 확률이 10%가 넘고 서로 돌고돌다 보니까 뭔가 다른 자료가 있으면 남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겁니다. 부공2에 서영호목사님 측근 목사님들은 교역자이동 때에 정보도 가지고 있고 영향력이 있으니까 그분들끼리 짜고 자료를 내놓지 않는 겁니다. 언제 백만원을 준다고 복사를 해달라고 하자 주는게 문제가 아니라 주면 다른 사람들에게 줄까싶어서 못준다고 하더군요. 부공2 교역자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좋은 것을 남에게 전하려다가 목이 달아난 사람이 대동강변 토마스선교사입니다. 안 받으려는 걸 주다가 순교를 했는데 백목사님 자료를 공개하지 못하는데도 이유가 있습니까? 패거리 집단을 만들어 끼리끼리 돌고도는 겁니다. 공회 주변으로만 돌던 사람들이 공회가 여러개로 쪼개지는 바람에 몇십개 교회가 모인 공회안에서 교권재미를 본 겁니다. 부공2 안에 지금 송종섭목사님 같은 분도 들러리입니다. 김응도 이진헌목사님도 다 겉돌고 있습니다. 이만기목사님도 한시적으로 좀 쓰이는 정도고. 뻔합니다. 이제 와서 다른 공회로 갈려니까 교회를 맡을 수도 없고 남보는 눈도있고 저쪽에서 받아줄지도 의문이고, 싸우면서 감정을 너무 상해 놨고 그런데 부공2에서는 처음부터 서목사님 모실려고 싸운 목사님 몇명이 짜고 설치니까 어쩨 볼수도 없습니다. 무슨 노트를 공개하는데 교리가 필요합니까? 공개하면 그만이지.
>> 감귤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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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말이나 한다고 다 맞는 말이라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 내가 지금 하는 말도 틀릴 수 있겠죠?
: 윗글은 맞는 부분도 있지만 객관적으로 검증이 안되었거나
: 사실 관계가 틀린 부분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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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는 사람들이 알아서 잘 읽으면 좋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