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옮김

공회내부 문답      

댓글 옮김

설명
교인 0 15


[통합]
자료를 사모합니다. 먼저 알면 먼저 전할 책임이 있지 않습니까? 목회자의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12월16일-

[합동]
알아듣지 못해서 비밀이 아니고 감춰서 비밀이군요. 목회자들은 설교자료 감추고 자기 설교경쟁력에 치열합니다. -12월21일-

[신도한사람]
세상에 절대 ? 비밀이 있을까요 언젠간 밝혀질 것을 -12월24일-

[고철희]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라는 말씀도 있지만 거룩한것을 도적질하는 현대판 압살롬도 있습니다....! -12월25일-

[고철희]
저는 평신도로서 우연한 기회에 백 목사님 설교록 한 페이지에 큰 감화를 받고 지금도 자비량 평신도 선교사역에 수종들고 있습니다. 야곱과 같은 욕심으로 이해도 되지만 압살롬과 같은 욕망으로도 오해받을수 있습니다...! -12월25일-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190
    무명
    2014-01-12
  • 3189
    신학
    2014-01-11
  • 3188
    지교회
    2014-01-08
  • 3187
    서부인
    2014-01-11
  • 3186
    공회원
    2014-01-05
  • 3185
    yilee
    2014-01-06
  • 3184
    원로
    2014-01-04
  • 3183
    yilee
    2014-01-04
  • 3182
    2층교인
    2014-01-05
  • 3181
    무명
    2014-01-05
  • 3180
    목회
    2013-12-30
  • 3179
    yilee
    2013-12-31
  • 3178
    부공
    2013-12-27
  • 3177
    yilee
    2013-12-28
  • 3176
    서부인
    2013-12-25
  • 3175
    yilee
    2013-12-26
  • 3174
    부공
    2013-12-21
  • 3173
    yilee
    2013-12-22
  • 3172
    독자
    2013-12-23
  • 3171
    yilee
    2013-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