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공2 최고 공로자의 입장을 빌린다면
| 설명 |
|---|
공로
0
33
2009.12.29 00:00
제가 분명 말씀드렸습니다.
죄는 아니나 백영희 목사님의 교훈을 잘못받은 적어도 "예수교 장로회 한국총공회"적인 교훈은 아니라구요.
더불어 타교단에서 백영희 목사님의 신앙을 계승하고자 하는 교단에서는 달렸든 십자가를 내리고 있다고 했다구요.
그말이 맞습니다. 제가 백목사님을 존경한다는 타교단 목사님을 근례에 두분을 만났습니다 만은 이른저른 얘기끝에 강단의 십자가문제는 어떻게 하냐고 저에게 물었습니다.
그러시면서 십자가 문제를 아주 단호이 안되는일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교훈이 아직도 살아 있고 , 앞으로 더 조심해야 할 문제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에 하는 말씀이었습니다.
다른것을 뭐라 한것은 아닙니다.
윗글을 보시고 전체적인 상황을 파악 하신후에 대응 하는것이 옳을것입니다.
지금의 양희선 전도사님이라는 분이 서리집사시절 공회의 진리에 대한 비판의 글을 이홈의 운영자이신 이목사님께 보낸 메일을 읽고 , 적어도 그렇게 공회의 교리와 행정 신조를 잘 아는 분이시라면 백영희 목사님의 신앙을 계승해야 함에도 지금의 전도사로써 그 행정의 가름침을 순종하지 않은것에 대한 지적이었습니다.
참고로 시대적 착오라고 하셨습니다만은 시대가 무엇입니까?
시대가 달라졌으니 교리도 달라져야 하고 성경도 달라져야 한다는 말씀입니까?
주일에 국가고시를 치르니까 우리도 시대적인 대응으로 타 교단과 같이 그렇게 해도 된다는 논리나 다를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상화가 되기 쉽기 때문이라는 말은 언제든 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우상화된 일을 들어 보셨냐고 하셨는데 정말 답답합니다.
백목사님이 말씀하신 그런일 없다고 하셨는데 장담하십니까?
그렇게 생각하셨다면 그게 바로 백목사님의 교훈에서 서서히 이탈 하는것입니다.
교회내 남여 문제도 같은 맥락에서 덧붙이고 싶으나 참겠습니다.
흔히 있는 실 예를 들겠습니다.
흔하게 교인들이 차을 구입하면 룸밀러 위에 십자가 한개 떡 하니 걸어 놓습니다.
십자가를 걸어놓으면 교통사고를 당하지 않을까 해서지요.
또 목걸이에 십자가를 많이들 달고 다닙니다.
십자가 목걸이를 마치 부적처럼 생각해서지요.
글쎄요라는 분의 말씀은 본인은 언제 어디서 어떤 환경에 있드라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을지 몰라도 교회는 혼자만의 신앙으로 지탱할 수 없습니다.
잡 마귀가 언제든 어느시기든 노리고 있으니까요.
20살 이전의 청년들은 백목사님의 교훈을 직접 받지 못한 새대들입니다.
그들이 지금의 세상 교회들을 답습하고 닮아가기를 바란다면 무엇으로 막을 겁입니다.
진리로? 교훈으로? 성경으로? 글쎄요...
세상은 점점 더 혼란스럽고 포악해 갑니다.
예전보다 훨신 힘쓰지 않으면 언제 어디서 그릉텅이에 빠질지 모릅니다.
지금은 백영희 목사님처럼 신앙적으로 인도해 주실분이 안계시다는 것이 백목사님의 생전보다 몇배나 어려고 힘든 시기인데 도리어 시대적 착오라고 말씀 하심이 좀 답답합니다.
글쎄요님은 잘 하실지 몰라도 다른 성도들도 똑 같은 마음으로 잘 하리라 생각하십니까?
인도자가 바른 인도를 하지 못하는 마당에 있어 성도들이 똑 바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지금까지 한국총공회의 교훈을 말씀드렸습니다. 죄는 아니나 공회 교훈은 아니라는 말씀을...
>> 글쎄요 님이 쓰신 내용 <<
:
:
:
: 십자가가 우상화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십자가 자체에 능력이 있는 듯, 십자가를 지니고
:
: 다녔던 시기가 있습니다. 백목사님이 우려했던 것, 님이 지적하신대로 십자가의 우상문제
:
: 때문이죠. 하지만 지금은 그렇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총공회(보수) 안에서는
:
: 십자가 다는 것을 지나치게 생각하는 우려를 범하고 있습니다.
:
: 기독교의 상징은 십자가일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십자가는 상징적이어야 하고 십자가
:
: 를 통해 대속의 은혜를 붙잡아야 할 것입니다. 거의 대부분 건강하게 십자가를 설치합니
:
: 다. 백목사님이 우려하는 십자가 우상문제 지금 없습니다. 최근에 십자가 우상 문제 들어
:
: 보았습니까?십자가 달아도 무방합니다. 오히려 이단이 득세하는 이때 십자가를 설치하여
:
: 대속의 공로로 구원받은 교회임을 천명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십자가 달았다고 비
:
: 판하는 것은 시대착오적이며 백목사님의 교훈을 문자적으로 적용하는 잘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