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공2 최고 공로자의 입장을 빌린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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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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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9 00:00
십자가가 우상화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십자가 자체에 능력이 있는 듯, 십자가를 지니고
다녔던 시기가 있습니다. 백목사님이 우려했던 것, 님이 지적하신대로 십자가의 우상문제
때문이죠. 하지만 지금은 그렇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총공회(보수) 안에서는
십자가 다는 것을 지나치게 생각하는 우려를 범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상징은 십자가일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십자가는 상징적이어야 하고 십자가
를 통해 대속의 은혜를 붙잡아야 할 것입니다. 거의 대부분 건강하게 십자가를 설치합니
다. 백목사님이 우려하는 십자가 우상문제 지금 없습니다. 최근에 십자가 우상 문제 들어
보았습니까?십자가 달아도 무방합니다. 오히려 이단이 득세하는 이때 십자가를 설치하여
대속의 공로로 구원받은 교회임을 천명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십자가 달았다고 비
판하는 것은 시대착오적이며 백목사님의 교훈을 문자적으로 적용하는 잘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