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공2 최고 공로자의 입장을 빌린다면

공회내부 문답      

부공2 최고 공로자의 입장을 빌린다면

설명
글쎄요 0 30




십자가가 우상화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십자가 자체에 능력이 있는 듯, 십자가를 지니고

다녔던 시기가 있습니다. 백목사님이 우려했던 것, 님이 지적하신대로 십자가의 우상문제

때문이죠. 하지만 지금은 그렇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총공회(보수) 안에서는

십자가 다는 것을 지나치게 생각하는 우려를 범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상징은 십자가일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십자가는 상징적이어야 하고 십자가

를 통해 대속의 은혜를 붙잡아야 할 것입니다. 거의 대부분 건강하게 십자가를 설치합니

다. 백목사님이 우려하는 십자가 우상문제 지금 없습니다. 최근에 십자가 우상 문제 들어

보았습니까?십자가 달아도 무방합니다. 오히려 이단이 득세하는 이때 십자가를 설치하여

대속의 공로로 구원받은 교회임을 천명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십자가 달았다고 비

판하는 것은 시대착오적이며 백목사님의 교훈을 문자적으로 적용하는 잘못입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190
    무명
    2014-01-12
  • 3189
    신학
    2014-01-11
  • 3188
    지교회
    2014-01-08
  • 3187
    서부인
    2014-01-11
  • 3186
    공회원
    2014-01-05
  • 3185
    yilee
    2014-01-06
  • 3184
    원로
    2014-01-04
  • 3183
    yilee
    2014-01-04
  • 3182
    2층교인
    2014-01-05
  • 3181
    무명
    2014-01-05
  • 3180
    목회
    2013-12-30
  • 3179
    yilee
    2013-12-31
  • 3178
    부공
    2013-12-27
  • 3177
    yilee
    2013-12-28
  • 3176
    서부인
    2013-12-25
  • 3175
    yilee
    2013-12-26
  • 3174
    부공
    2013-12-21
  • 3173
    yilee
    2013-12-22
  • 3172
    독자
    2013-12-23
  • 3171
    yilee
    2013-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