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적으로 둘인데, 사실 처음부터 하나는 아니었습니다.

공회내부 문답      

결과적으로 둘인데, 사실 처음부터 하나는 아니었습니다.

설명
yilee 0 0


원고가 2009년까지 피고에게 있는 정성을 다 쏟으며 총공회 전체의 교리 선생이 되고 또 총공회를 이끌어야 한다며 접근할 때, 그 때 원고는 부산 연구소를 자신의 손으로 해체하겠다며 많이 공언하고 약속했습니다. 답변자가 더 이상 원고를 도울 수 없게 되자 갑자기 답변자를 손 보기 위해 부산 연구소의 책임자를 설득했고 이 번 소송을 제기하게 되었습니다.

순차적으로 하나씩 잡아 가는 과정에 이 쪽 목표가 어려우면 저 쪽으로 방향을 바꾸며 꾸준히 노력하는 분입니다. 최소한 답변자는 1차 포섭 대상이었습니다. 답변자에게는 이 홈에서 밝힌 답변자의 사명과 선이 있어 도울 수 있는 것도 있으나 도울 수 없는 범위가 있었습니다. 도울 수 없는 것을 요구했을 때 거절했고 그 거절을 무력화 시키려고 이 번 소송을 시작한 것입니다. 답변자를 손 보면서 한 편으로는 대구공회와 다른 가족을 향한 다음 단계를 생각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원고는 좋은 분입니다. 실력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노선은 이 노선의 선이 있습니다. 백영희 신앙노선의 선 안에서는 누구에게나 다 도울 수 있으나 그 선을 넘어 간다면 답변자가 할 수 있는 일은 그 누구를 향해서라도 중단 됩니다.




>> 목회 님이 쓰신 내용 <<
:
: 무슨 이런 주장이 있는가 라고 처음부터 의아스럽게 여겼습니다. 그런데 원고가 마지막에 제출한 12월 26일의 6차 서류를 읽어보니 모든 것을 비로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신풍연구소를 1차 목표로 삼았던 것입니다. 6차에 걸쳐 제출한 원고의 서류만 가지고 봐도 공회 내부인이 보면 승소여부를 떠나 원고는 억지 주장을 했습니다. 단 한마디도 들을 말이 없었습니다. 원고는 피고가 옳다고 선전을 해주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그런데 훌륭한 집안의 대단한 인물이 이런 자충수를 던졌을까? 이건 공회를 조금이라도 우리 눈에 '소송금지규정'에 걸려서 신풍이 피하지 못하고 당한다고 봤습니다. 그런데 신풍은 소송금지규정이 공회의 노선이지만 그 규정은 제목뿐이고 그 규정에 세부사항을 달아서 여유있게 막아냈습니다.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묘수였습니다. 과연 소문대로 또 우리가 지켜본 대로 신풍은 고수 중에 고수입니다. 피고는 명분도 실리도 원칙도 실무도 방어도 공격도 하나도 빼지 않고 다 챙겼고 원고는 피고에게 이 소송의 재판부가 승패소를 어떻게 내리든 무관하게 공회 내에서 얻을 것은 전부 다 얻었습니다. 원고는 완패고 피고는 완승입니다.
:
: 이야기는 이렇게 끝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원고의 6차 서류를 보니 원고는 피고를 상대로 밑져야 본전 싸움을 시작해서 이기면 다행이고 진다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더 큰 것을 겨누고 있었습니다. 부산연구소를 겨냥했습니다. 6차 서류에서 부산연구소의 정체성, 법적 권리의 근저를 부정하고 있습니다. 부산연구소는, 원고의 6차 서류에 의하면 백목사님 사후에 거짓말로 규약을 급조하고 이를 공증하여 우리 전체 공회인들을 향해 마치 법적으로 완벽한 단체인 양 알도록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원고 목사님은 부산연구소의 출발, 법적 권리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을 무너뜨리려고 치고 있습니다. 심지어 부산연구소가 백목사님에 대해 가진 권리를 부정하고 있습니다.
:
:
:
: 제가 느낀 점입니다. 답변자의 입장을 부탁합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공회 교계 교리 메모 목회 사진 생애
서부 설교 성구 성경 행정 기타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190
    무명
    2014-01-12
  • 3189
    신학
    2014-01-11
  • 3188
    지교회
    2014-01-08
  • 3187
    서부인
    2014-01-11
  • 3186
    공회원
    2014-01-05
  • 3185
    yilee
    2014-01-06
  • 3184
    원로
    2014-01-04
  • 3183
    yilee
    2014-01-04
  • 3182
    2층교인
    2014-01-05
  • 3181
    무명
    2014-01-05
  • 3180
    목회
    2013-12-30
  • 열람중
    yilee
    2013-12-31
  • 3178
    부공
    2013-12-27
  • 3177
    yilee
    2013-12-28
  • 3176
    서부인
    2013-12-25
  • 3175
    yilee
    2013-12-26
  • 3174
    부공
    2013-12-21
  • 3173
    yilee
    2013-12-22
  • 3172
    독자
    2013-12-23
  • 3171
    yilee
    2013-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