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적들도 재산공개를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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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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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8 00:00
어느 목회자가 시골교회에 경제가 어렵자 부업으로 병아리를 길러 계란 몇개를 팔았는데 이것이 문제가 되어서 혼이 나고 회개를 하고 그렇게 세운 교단입니다. 장기상목사님처럼 세상을 훌륭하게 살다가 자비량으로 목회하고 차츰 목회만 하는 과정을 밟는 것은 모범이 될 일이지만 빈손 들고 목회를 나왔다는 교역자가 목회를 하다가 목돈이 생기자 그 돈을 가지고 돈놀이를 한것이 사실이라면 마땅히 연유를 살펴야 합니다. 머리가 잘못되면 몸은 망가진다는 것이 우리가 배운 도립니다. 목회자가 교인 앞에 경제 하나를 내놓지 못하도록 감춘 돈이 있고 딴 주머니를 차고서 강단에서는 교인들에게 연보를 하라고 외친다면 그것은 날도둑이며 종교사업가라고 생각합니다. 그걸 감추면 사랑 희락 화평입니까? 그걸 고쳐주는 것이 사랑이고 희락이고 화평이라고 배웠습니다.
아직까지는 고려파 합동파 정도는 아닙니다. 그러나 지금 그들을 따라가고 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세상 공무원이나 정치가라는 도둑놈들도 재산공개를 하고 있는데 목회자들이 재산이나 수입상태를 공개하지 못한다면 이 집단은 도적떼 마적패거리라고 욕을 하고 싶습니다.
>> 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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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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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 교파에서야 문제가 안 되겠지만 공회에서는 교역자 부부가 이중 직업을 가지거나 교역자가 부업을 가진 경우를 공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역자가 사례를 받아서 재산을 따로 만들어둔 경우와 재산을 축척한 경우도 포함해야 할 겁니다. 심지어 교역자가 자기 개인돈을 가지고 교회를 상대로 이자놀이를 한 경우도 문제고 교회를 이동할 때는 버티고 돈을 챙긴경우도 함께 사례를 공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각 교회에서 서로 밝혀서 공회교역자 정화운동을 해야 합니다. 이대로 썩어가다가는 잠시잠간 후에 고신이나 합동교파 꼴이 날 겁니다. 여러 원로 교인들이나 공회를 사랑하는 교인들께 부탁합니다. 아마 여기 이 홈 운영자도 같은 목회자 입장에서 말하기 곤란할 겁니다. 다른 공회 태클 거는 걸로 볼 것이니 말하고 싶어도 못하겠지요. 교인들이 자기 교회를 지키지 않으면 이리 떼에게 삼킵니다. 성경을 보나 설교록에서 배운 것이 그렇습니다. 교역자는 강단에서 무제한으로 권리를 행사합니다. 교인들에게 시무투표를 하라 하지만 알아야 하지요. 파괴적인 중심이 아닙니다. 건설을 위해 우리를 살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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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이없네요.
: 고신이나 합동교파 꼴이 난다니...
: 알아주는 사람없으니 자기들끼리 잘났다고 하는 모습에 어이가없네요.
: 참 잘들 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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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건설을 하고계신지요??
: 사랑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는 파괴하고
: 질투 비판 독선 고집 무식 교만 당짓기 분열을 건설하고 있지않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