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이 있습니다.

공회내부 문답      

원칙이 있습니다.

설명
yilee 0 7


잘 아는 분들은

답변자가 판단한 후, 와야 할 분이면 오라 하고 오지 말아야 할 분은 단호하게 거절하고 막아 왔습니다. 와야 한다고 생각하여 먼저 오라 한 경우는 20 년 동안에 2-3명 정도입니다. 나머지는 막을 수가 없는 상황이었거나 세월 속에서 자연스럽게 교인이 되어 버린 경우여서 오라 말라 할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막아서 오지 못한 분들의 수는 수십 가정이 넘습니다.



와야 할 분들은

이미 받은 복음이 너무 깊어 다른 곳에서는 신앙으로 적응을 할 수 없게 된 경우인데 세상 형편 상 다른 데 갈 수가 없이 막 다른 상태가 된 경우입니다. 다른 대안이 없다고 확실하게 판단 되는 분에게는 오라 말을 합니다. 이런 정도로 말해야 할 사람은 찾기가 어렵습니다. 우선 이 복음을 좋아하는 분은 많으나 이 복음 때문에 어느 곳에도 적응을 할 수 없을 정도가 된 분은 많지 못합니다. 또 그렇다 해도 그런 분들이 생활 여건을 제대로 가지고 계신다면 오고 난 다음에 경제 여건이 좋지 않게 되면 낭패가 될 수 있으므로 막을 수밖에 없습니다. 우선만 본다면 목회자로서는 교인을 끌어다 놓고 봐야 하는데 교인의 평생을 두고 목회자의 책임을 고려한다면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오지 말도록 막는 분은

답변자에게 오면 과거에 다니던 교회의 직분을 포기해야 하는 등 외부에서 그냥 들은 것보다 견디기 어려운 여건이 많기 때문입니다. 외부에서 권사를 받은 분은 공회 기준에서는 집사나 그 이하로 내려 않아야 할 것인데 권사를 떼는 조건으로 온다는 것이 쉽지 않고 집사로 계시던 분들은 집사를 떼야 하는 조건인데 실제 그렇게 하고 교회를 다니라 하면 다닌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이 것뿐 아니라 이런 식으로 매사가 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냥 멀리서 안부나 전하며 지켜 보는 정도가 서로 은혜스러울 것이고 뒤 날이 좋을 것이므로 그렇게 합니다. 그렇게 밀어 내거나 아니면 그렇게 오래 동안 지켜 봐도 도저히 이 노선이 아니면 안 된다는 생활과 실행이 끝까지 이어 지는 분이라면 그 때에 오시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 상태에서도 막는다면 그 것은 목회자의 횡패일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공회로 소개한 분은

이 홈과 가까와 진 분들은 일단 이 노선과 이 교훈을 좋아한다는 것까지는 틀림이 없는데 이 노선과 이 교훈을 좋아하면서도 실제 믿는 것은 통일찬송가를 좋아하거나 한번씩 놀러 가는 것도 필요하다는 주장이거나 또는 다른 노선과 조금씩 섞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부공3 교회에 출석하게 되면 그 분들은 부공3 교회를 그렇게 바꾸려 할 것이나 부공3은 그렇게 바뀌지 않도록 노력을 할 것이어서 처음부터 그런 교인을 잘 지도할 수 있고 또 현재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는 곳으로 안내를 하는 것입니다.



신학생과 목회자도 적지 않은데

그 정도로 이미 믿고 나온 분들은 이 홈에서 직접 재독하고 배운다면 충분한 분들이고 굳이 답변자에게 와서 배워야 할 실효성이 없어 막았습니다. 두 분이 계셨는데 이 홈에서 연구 작업에 주력할 정도의 은혜를 받고 실력과 여러 환경이 확실하였기 때문에 부공3에서 일단 자비량으로 연구 작업을 하면서 공회 원칙으로 목회를 시작할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장차 목회를 나갈 수 있는 가능성이나 공회가 이끌어 줄 수 있는 범위 등을 질문했기 때문에 이 노선은 오로지 자립의 원칙 하나뿐이라는 이유로 다 거절했습니다.



이 노선은

한 사람을 인도하기 위해서는 목숨을 걸고 세상 그 어떤 희생을 해서라도 목적을 달성하려 하지만, 신앙 노선에서 살필 문제가 있다면 그 때는 부공2처럼 일단 먹은 다음에 다른 말을 하는 노선이 되지 않으려고 공회와 교회의 존폐를 걸고 있습니다.











>> 신학도 님이 쓰신 내용 <<
:
: 과거에 신풍을 가고 싶어서 여러차례 간곡하게 부탁을 했습니다. 왜 그때는 오지 못하게 하셨는지요? A B C 교회로 표시를 해도 그 중에 한곳은 신풍으로 생각됩니다. 적지 않은 분들이 계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 공회 중에서는 부공3을 최우선적으로 소개한다고 하셨는데 어떤 분들은 부공3이 아니고 다른 공회를 소개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지금이라도 간다면 누구든지 받아주시는지요? 이 홈을 사랑하는 분들은 교계에 많습니다. 우리 신학생들 중에서도 입소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세히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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