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럼 처럼 녹아 지시길
| 설명 |
|---|
전혀
0
4
2010.01.22 00:00
서목사님 밑에서 배우면 다 이렇습니까?
질문의 요약과도 거리가 먼 얘기같으며 전혀 성경적이지도 않네요.
20년동안 멀 듣고 무엇을 배웠는지 알것 같습니다.
성경을 배워도 본인들 유리한것들 몇가지씩만 듣고 배워서 ( 백목사님께서 천주교의 타락 설교임 )
본인들이 불리하다 싶으면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이란 비유를 곧잘 인용하시는 분들
마치 갓만 쓰면 다 양반이라 착각하는 분들 같습니다.
머리에는 갓을 쓰고 옷은 양복을 입고 사시는 분들
유대인들은 흉내라도 내려고 노력을 했었지만 서목사님 믿에 계신분들은 흉내도 못내면서 도적질에 혈안이 되어서 건드리기만 하면 터질 풍선들 같습니다.
>> 고드름 님이 쓰신 내용 <<
:
: 신학교에서 배웠으면
: 남을 비판하거나 평가하는데 사용해서
: 뭔가 내가 하고싶은 말이나 듣고싶은 말을 듣는데
: 그 지식을 도용하지 말고
: 자신이 옳다고 생각했으면
: 본인이나 그렇게 잘 살아가는게 정도이라고 생각함
:
:
:
:
: >> 신학도 님이 쓰신 내용 <<
: :
: : 신학교에서 장로교 분리 역사를 배우고 있습니다. 교회사 교수님은 역사를 아는 사람은 분쟁이 일어날 때 인내하며 때를 기다리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라고 가르칩니다. 격동기에는 과격한 세력들이 서로 싸우고 한 쪽은 몰락하고 한 쪽은 헤게모니를 쥐게 되는데 그들도 투쟁 과정에서 이미 큰 상처를 받게 된다고 합니다. 때를 기다리면 손에 피를 묻히지 않고 조용하게 정권을 잡게 된다고 합니다.
: :
: : 백 목사님 후세대에 벌어진 공회의 주도권 내분도 이런 역사적 교훈이 적용될 수 있지 않을까요? 역사를 하신 분이니까 기다렸다가 총공회 주류가 아닌데도 지금은 총공회 중심에 섰다고 본다면 무리일까요? 평가를 부탁합니다.